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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YS의 역사바로세우기에서 보면 역사교과서 논란 아쉬워"

朴대통령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비판

YS 비서 출신인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은 25일 "요즘에 와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역사교과서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보면 참 역사 바로세우기의 방향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우리가 다시 한 번 제대로 봐야 하지 않는가"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이 YS의 역사 바로세우기에 역행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YS가 집권전, 집권후에 비서를 했던 정병국 의원은 이날 교통방송 '열린아침 김만흠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YS의 역사 바로세우기가 지금 잘 계승되고 있다고 보냐는 질문에 "그게 좀 여러 가지 아쉽죠"라면서 이같이 답했다.

정 의원은 "그 당시에 김영삼 대통령 당시에 역사 바로세우기에서 중앙청이라든지 청사 철거를 하시고 일제시대의 잔재였던 국민학교라고 하는 명칭을 초등학교라고 바꾸시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면서 바로세우기를 한다"며 "특히 12.12사건에 대해서 주역들을 전체적으로 5.18 민주화 특별법을 통해서 전부 정리해냈다"며 YS가 친일독재 청산에 누구보다 적극적이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강주희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6 0
    무대뽀의 양심을 확인할 기회

    지금까지는 덮어두고 국정화에 대한 입장 변화를 보여야
    영정앞에서 진정 정치적 아들이라고 한 말이 모순이 없을듯-;;
    아님 고인의 역사바로세우기에 앞에 큰죄를 지어
    부산가서 계란세례를 받던지 염라대왕이 잡아가겠지요-;;;

  • 20 0
    칠푸니 국정화라도 막으려고 서거한듯

    Ys정치적 적자라고 부르짖었으니
    김무성은 양심있게 그 유지를 받들어
    역사 바로세우기에 전념하라!!

  • 23 0
    자갈구멍

    정병국이 그래도 두언과 재오등 물개부대중에 조금이나마 제정신 남아 있네! 대다수 물개우언들은 자기 주장도 몬하고 그네줄에 눈치보고 무조건 박수! 이런 물개들을 지지한 유권자들 혼이 비정상이지! 그나저나 집필진이 가면은 언제벗을
    고? 측근에 가면 씌우고 가면시위법 만들라는발상이 무척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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