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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의 준엄했던 '역사 바로세우기', 그리고 지금

"5.16은 분명히 쿠데타", "문민정부는 임시정부 정통성 이어받아"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적 분신은 누가 뭐래도 차남 김현철씨다. 그는 YS정권 시절엔 총선 공천 등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고, YS 정권 말기에는 한보철강 비리 연루 의혹으로 YS의 레임덕에 결정적 작용을 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는 평생 YS의 곁을 지켰고, 특히 박근혜 정부 출범후에는 트위터를 통해 정치 현안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권력층과 각을 세웠다.

YS가 평생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 군사정권과 대립하며 문민화, 민주화의 길을 걸었던 것과 맥을 같이 하는 행보인 셈이다.

김현철씨는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에 강력 반대하며 맹공을 퍼부었다.

그는 국정화 드라이브가 본격 시작된 지난 7월18일 트위터를 통해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를 미화시키기 위해 기를 쓰는 현정권과 관제언론들...보수의 탈을 쓴 수구세력들의 과거 독재시절의 각종 악행들...살인고문과 살인진압 그리고 야당탄압 노동탄압 그 잔혹사를 분명히 기억하고 있는데 일본의 역사왜곡과 거의 난형난제"라고 질타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국정화 강행을 분명히 한 10월8일에는 "친일과 독재를 일방적으로 미화하는 국정화시도뿐 아니라 우리 국민의 절반을 졸지에 공산주의자로 만드는 수구세력들이 판치는 현정권이야말로 얼마나 반민주적이고 수구독재적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비난했다.

그는 국정화 확정고시를 강행한 10월12일에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우격다짐해서 만들어놓고 정권 바뀌면 검정으로 바꿔야한다고 할 건가? 정치선진화법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자기들 입맛에 안맞는다고 마구잡이로 바꿀 건가? 세종시 자기들 마음대로 만들어놓고 공무원들 안움직인다고 닥달할 건가? 대책없는 인간들"이라고 정부여당을 꾸짖었다.

현철씨의 분노는 YS가 재임기간중 단행한 '역사 바로세우기'를 박근혜 정권이 전면적으로 퇴행시키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YS는 1993년 대통령에 취임하자마자 누구보다 강력하게 '역사 바로세우기'를 추진했다. 평생 군사정권과 대립해온 자신의 소신인 데다가, 3당합당을 통한 집권이 "변절"이 아니냐는 과거 민주화 동지들의 비판을 의식한 행보로도 해석됐다. 3당합당을 "호랑이를 잡기 위해 호랑이굴에 들어간 것"이라고 주장해온 YS 식의 정면돌파였던 셈.

YS는 취임 첫해인 1993년 3월5일 49기 육사 졸업식에 참석해 "다수의 군인에게 당연히 돌아가야 할 명예가 상처를 입었던 불행한 시절이 있었다"며 박정희 대통령 등 정치군인들을 질타한 뒤, "나는 이 잘못된 것을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아야 한다고 믿는다"며 하나회 등 정치군인 숙정과 문민화 드라이브를 강력 예고했다.

YS는 이어 그해 5월 13일에는 ‘역사 바로세우기 관련 특별담화’를 통해 "1980년 5월 광주의 유혈은 이 나라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되었다"면서 "분명히 말하거니와 오늘의 정부는 광주 민주화 운동의 연장선 위에 서 있는 민주 정부"라고 단언했다. 그는 이어 "우선 광주 시민과 온 국민이 그 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광주시에서 기념일을 먼저 제정하기를 희망한다"며 5.18기념일 제정을 단행했다.

YS는 취임 100일인 6월3일 기자회견을 통해서는 "5.16은 분명히 쿠데타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역사를 얼마나 후퇴시킨 하나의 큰 시작이었다고 생각한다, 분명히"라며 5.16이 쿠데타임을 쐐기 박았다.

YS는 또한 48주년 광복절인 그해 8월 15일에는 "새 문민정부는 임시정부의 빛나는 정통성을 이어받고 있다. 민족의 역사는 바로 서야 한다"며 YS정권이 임시정부의 법통을 승계한 정권임을 분명히 했다.

YS는 단순히 말로 그치지 않고 그후 조선총독부 철거, 경복궁 복원, 하나회 숙청 및 전두환-노태우 구속, 5.18 국가기념일 지정 등 질풍노도의 '역사 바로세우기'를 단행했다.

YS의 이같은 역사 바로세우기 및 군정 종식 과정에는 김무성 당시 민정수석(현 새누리당 대표), 서청원 정무장관(현 새누리당 최고위원), 이인제 노동장관(현 새누리당 최고위원) 등이 YS의 최측근 참모로서 적극 앞장섰다. 이들이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화에 총대를 메고 있는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

김현철씨는 국정화 외에도 아버지가 이룩한 역사 바로세우기가 퇴행할 때마다 현정권을 강도높게 질타했다.

그는 박근혜 정권이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절대로 5.18기념곡으로 제청할 수 없다고 버텨 기념식이 파행을 빚자 지난 5월19일 "군사반란이후 총칼로 자국민을 잔인하게 학살하고 내란을 일으킨 살인마 전두환을 위시한 신군부세력의 잔당들을 문민정부가 모두 소탕했는데, 아직도 518 민주화운동 기념노래를 가지고 제창은 안된다니..."이라고 개탄한 뒤, "이 정권은 스스로 군사독재정권의 후예임을 자임하려는가?"라고 질타했다.

그는 현정권의 독주를 가능케 하는 야권의 지리멸렬 분열상에도 부단히 채찍을 가했다.

그는 9월20일 "지금 야당을 보고 있노라면 도대체 다음 총선과 대선을 이길 생각은 있는 건지 의심스럽다"면서 "똘똘 뭉쳐도 이길 수 있을까 싶은데 그저 밥그릇이나 챙기기 위해 현 대표를 물어뜯고 있으니.. 다른 대안도 없으면서 뭘 어쩌자는 건가? 형편없는 현정권보다 더 한심하다"고 질타했다.

그는 상도동계 출신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 대해서도 혹독했다.

그는 10월4일 "집권당대표는 야당대표와는 다르게 현재권력과 상대해야하는데 과거 YS는 당시 대통령에게 굳건히 맞서 당당하게 권력을 쟁취해냈다"면서 "YS문하생이라는 현대표는 유전자가 틀렸거나, 감히 현권력에 맞설 결기가 애시당초 없는 모양이다. 어설프게 대권은 꿈도 꾸지마라"고 일갈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51 개 있습니다.

  • 2 0
    이거 뭐 한넘이 지역적인 댓글쥐랄~

    개정원 조작냄세가 난다..
    하나같이 금방 찬성 20여개 눌러대고-;;

  • 15 0
    김영삼대통령님보고생긴바램

    민주정권 들어 서면
    고인의 준엄한 역사바로세우기를
    더 강력하게 실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시길

  • 21 1
    하룻밤에별50개를날려버렸다는데

    전라넘들 꼬장 그만 부리고
    고인의 공에 대해서
    감사와 명복을 빌어드려라
    ㅋㅋ

  • 24 0
    김영삼은검찰이반기를들자특별법만들어

    전두환 날려버리더구만
    김대중은 이생각 저생각 하는 스타일
    간철수도 이생각 저생각
    ㅋㅋㅋㅋ

    후~
    김영삼이었으니
    이만큼이라도
    민주화의 결실을 본거구나 란
    평가를 안할수가 없다
    전라넘들 대갈엔
    떵만 찻어
    ㅋㅋㅋ

  • 21 2
    김영삼이나됐으니하나회등결과를봤지

    김대중은 간철수 타입이더구만
    패널들 평가가 그래
    표현이 좋아 이계산 저계산 하는 스타일이지
    결국 간보는 거잔어
    ㅋㅋㅋㅋ

  • 25 0
    김대중도노태우집권1등공신이잔어

    도대체 김대중이 전두환 사면 앞장선거하고
    김만복이 햍볕정책 정상회담 추진한거 말고
    아들넘이 노통탄핵한거 말고
    카드대란 일으킨거 말고
    지역주의 조장한거 말고
    뭐한거 있냐
    박정희한테도 김영삼이 더 강력하게 저항하고
    김대중은 간을 너무 많이 봣다고 평가하든데ㅋㅋㅋㅋㅋㅋ

  • 1 5
    민주죽을 쒀서 독재집단에 바친 ys

    정치인은 동기의 순수성보다는 그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역사의 엄중함이다. 이런면에서 볼때 ys의 3당야합은 그의 민주화에 대한 순수성마저 의심받게 한다. 3당야합으로 인해 이땅에 기회주의자들의 득세를 불러 왔고,오늘날 민주주의의 후퇴라는 질곡의 상황을 초래했다
    3당야합은 친일,독재세력에게 평생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죽단지를 남겨준 것이다

  • 4 0
    188888888888888

    김무성-서청원-이인제------------------> 이 3놈이 역사 바로 세우기에 앞장섰던 장본인들이었단 말인가? ----------------------> 천하의 배신자 넘들 !!!!

  • 9 1
    잘가라

    노태우 가랭이 기어들어가면서
    영삼이는 크게 외쳤다 - 大道無門 ..ㅎㅎㅎ

  • 26 0
    516쿠데타 맞다

    516쿠데타 맞다
    맞다

    닭모가지 확 비틀어 버리랑케.....

  • 23 0
    무돼지가 정치적 상주라니 기막히다

    서거까지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 저 무대뽀 철판을 후려갈겨라.
    고인의 말씀이다."YS문하생이라는 현대표는 유전자가 틀렸거나,
    감히 현권력에 맞설 결기가 애시당초 없는 모양이다.
    어설프게 대권은 꿈도 꾸지마라"

  • 14 0
    무생이 쉑키가

    지가 정치적아들이란다.

    낯짝도 뻔뻔한쉑키

    민주주의와 독재는 양립할수가 없거늘

    민주주의를 걸어온 사람에게 독재의 길을 걷고있는 놈이 정치적아들이라니;;

    닭뇬이 흘렸던 악어의 눈물을 이 쉑키도 흘리더군...연말에 연예대상노리냐?

    사자 모독이야 개 쓰레귀 무생이 쉑키야

    정치적 사생아가 맞겠쥐 무생아 이 근본없는 쉑키야.

  • 59 1
    생각은 제멋대로

    전두환이 수갑채워 끌고오는 모습은 누가뭐래도, 우리국민의 마음을 흐믓하게
    다독여 주었다, 공은 고이고 과는 과다 무턱대고 씹지마라.

  • 55 0
    반동의 시대

    미유대 자본의 IMF 경제 침공으로 공이 많이
    깍여 버렸지만
    YS가 개혁 작업을 안했으면 더욱더 혹독한 시대를
    맞이 했을거다
    클린턴이 북폭을 한다고 했을때
    절대 안된다고 한것도
    잘한일이고...

  • 41 0
    신바람

    닭의 목아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닭의 목아지를 비틀어야 새벽이 온다

  • 17 7
    1234

    지금의 지역 감정을 고착화 시킨 장본인이고, 지금의 수구 꼴통을 고착화 시킨 장본인인데 무슨...
    if 90년 3당 야합이 없었더라면 지금 대한민국의 친일반민족무리들이 이렇게까지 활개치지를 못하고 나라꼴을 이렇게까지 조지지는 못할것이다.

  • 12 0
    맹주들 다 가네

    호남 김대중, PK 김영삼 갔네.
    이제 TK 칠푼이만 가면 되겄다.

  • 30 1
    결기!!!

    "YS문하생이라는 현대표는 유전자가 틀렸거나, 감히 현권력에 맞설 결기가 애시당초 없는 모양이다. 어설프게 대권은 꿈도 꾸지마라"

    정확한 통찰에 경의를 표하며
    삼가 명복을 비나이다.

  • 5 15
    깽깽이가공천권뺏으려고1년을쥐랄했다

    보궐선거를 개누리에 셀프헌납하고
    당을 흔들고 대표를 흔들고
    분열을 조장하고 당 해체를 시도하고...
    역지사지 해봐라 이놈들아
    전라 니늠들 같으면
    어떻겠냐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혁신으로
    전라도 숨은 인재를 등용하자는게
    그렇게 노무현과 문재인을 물어뜯을 일이냐
    이노무 깽깽이 샛기들아

  • 45 27
    3당야합의결과엔김대중책임도크지

    과정에선 김대중 책임이 김영삼을 제외하면
    제일 큰거지
    원인제공의 역할을 했을테니
    결과는 과정의 산물이다.
    김대중이 야합을 하게끔 제공한 책임도 있지
    오죽하면 김대중은 독재자라고 했겠냐
    이 깽깽이 샛기들아
    ㅋㅋ

  • 21 1
    3당야합이 남긴 지역구도

    90년 3당야합이 지역구도 고착시켰다.
    영호남 대립구도로 수구세력에게 영생 줬다.

  • 7 1
    뜀박질 대통령

    맨날 뜀박질 하더니 이래 빨리가나

  • 10 0
    허허

    김무성이의 정치적 스승이었다면 ys는 보수가 맞을 것이다

  • 24 21
    꼴에 야당대표라는 문죄인은

    다죽은 식물인간 껍데기 식물대표 주제에
    똥폼잡고 꼴깝하고 돌아다니는 꼬라지가 웃기지도 않다

    역대최악의 무능과 탐욕에 밥그릇 뱃가죽 불리기밖에 뵈는게 없는 망할놈이
    껍데기 썩은 대표자리 하나 부여잡고 스스로 지 무덤파면서
    야당 무덤파면서 새정연을 몰락시키고 있는 꼴불견 극치의 쳐죽일 놈

  • 48 25
    전라니넘들은노무현도죽일넘이잔어

    오로지 김대중만 대통령이지
    니들이 김대중 말고
    누굴 인정 해 본 적이나 있냐
    미친거 아녀?

  • 43 8
    김영삼삼당야합보다전라도한나라야합한

    노무현 탄핵이
    더 더러운 짓이여 임마
    전라넘들만 완벽하고
    다른 대상은 다 전라도에 피해를 준
    대상으로 취급하는 이상한 나라
    전라민국

  • 51 11
    내가전라도애들한테강렬하게느낀건

    전라도 유일체제

    그것 이상도 이하도 없어

  • 44 1
    혼자 가지 마시고

    반인반닭 칠푼이도 데려가시오!

  • 72 12
    이상한전라도애들이싫어할트윗

    박성호 ‎@murutukus
    독재자 박정희에 맞서 가장 강렬하게 싸웠던 정치인은 김영삼이 맞다.
    심지어 김대중보다도 더 강렬하게.
    따라서 나는 그의 모든 과오를 잊어 버리고,
    삼가 옷깃을 여미고 그에게 조의를 표한다.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정신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1:20 AM - 22 Nov 2015
    한겨레 발췌

  • 8 2
    이번에는 국민이 심판하려 할 것이다.

    이 땅, 시국의 흐름은
    근혜의 종말을 예고하는
    망나니 칼춤이 난무하니
    이는 곧 죽음의 문턱이 코앞이라.
    부정선거 및 개표조작
    민생 파탄
    그리고 세월호 사건
    국정화
    독재정치 흉내로
    이 사회를 망가질 때로 망가트린
    맹박근혜 그리고 매국언론들은,
    옛날, 고 양김 대통령에 의해 용서 받듯이
    이번에도?
    국민들이 절대 용서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 43 3
    김현철 멋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3
    나여 나

    박 근 혜 는 닥 장 으 로 하 라

  • 8 4
    마일베는경상일베전라일베다있다

    문대표한테 조직적으로 쌍욕과
    폄훼를 일삼는 전라일베나 소탕해라
    ㅋㅋㅋ

  • 8 3
    부패무능무식한 닭양

    세월호 진상규명, 왜 닭양아몰랑만 빠져야 하나"

    희생자 가족, 해수부 내부문건 논란 규탄... 조사 방해 중단 촉구

  • 4 10
    ddod

    일베가 노무현만 안깠어도 노빠들 일베가 본진이였을거다 불이익당하면서 부산 노통과 문재인 90% 지지해준 전라도에 정권 출범하자마자 끝없이 뒤통수치고 오히려 적반하장에 욕질하는 수준보면 일베 저리가 수준에 후보되자마자 김영삼찾아가 딸랑이짓한것처럼 지들 숭배하지않으면 악이라는 부산 영남 노빠들 실체 이놈들 등장하고 선거에 단 한번도 이겨본적이없지만 매일 남탓

  • 8 8
    전라넘들도518기념일제정한고인께예를갖

    이 무식한 넘들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김영삼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 17 4
    과오반성

    김영삼 대통령은 민주화를 위해 많은 헌신을 했지만 3당 합당으로 호남의 고립을 가져왔으며 경제 무능으로 IMF를 가져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김현철은 아버지의 3당 합당으로 인한 호남 고립에 대해 반성하고 친일 군부 독재 미화로 역사를 왜곡시키려는 현정부를 반대하는 의미로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하여 백의 종군하겠다고 선언하라.

  • 16 4
    바른역사

    독재자들과야합하고 지역감정조장하여
    정권잡아 나라부도내고
    대중무현 구한나라
    이명박근년양생시켜
    또말아먹고
    유신으로환생하니
    NYT가조롱하고 걱정하네
    ㅡ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ㅡ

  • 4 7
    김현철인가작금의전라거센비판했네

    나라 망치는 전라정치

    미안타 책읽는거 싫어해서 글타
    ㅋㅋㅋ

  • 11 2
    딸이 다시 유신독재로 후진

    일본왜나라 장교 다까끼마사오 박정희의 군인들은 학생들을 '전쟁 포로' 취급했다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29> 유신 쿠데타, 스물두 번째 마당

    └ 박정희 눈 밖에 난 언론, 폭발물 테러까지 당했다
    └ 전두환은 왜 '하나회 대부'를 청와대에 고발했나
    └ "청와대 미스터 정" 추문 추궁한 그, 결국 끌려갔다

  • 9 3
    518기념식도 김영삼덕분이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4
    김영삼변절취소

    현재 전라정치만 통째로 변절
    ㅋㅋㅋ

  • 7 5
    바로아래깽깽이샛갸

    십수년을 깽깽이 땜에
    개고생 했다고 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부터 해라
    욕지거리 하지 말고

  • 9 9
    전라깽깽이땜에개고생한지십수년

    노통 탄핵을 시작으로
    전라깽깽이의 박근혜 지지와 문대표
    흔들기 1년이 된 지금까지
    민주진영의 암덩어리
    전라깽깽이의 개누리세작 정치
    척결 좀 해라
    젠장

  • 10 2
    닭퇴진 쥐구속 섹누리해체

    박정희에 고통받고, 그 딸에게 죽을 위기 처했다"
    백남기씨 쾌유 위한 '행진'에 각계각층 참여… 백남기씨 가족 "시민들 행동에 감사, 아버지 꼭 일어날 것"
    김영삼옹의 명복을 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전에 민주주의퇴보를 가져온 3당야합에 대한 대국민사죄를
    안한것은 오점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21 0
    삼당합당이 원흉

    삼당합당 때문에
    신군부 구군부 출신 정치인 모두를 완전척결할 기회 놓쳤다.
    부활한 독재군부가 박근혜와 친박으로 나타났다.
    김영삼의 역사바로세우기는 친일독재군부의 외피한 제거했지 그 몸통은 건드리지도 못했다.

  • 1 1
    이후 박근혜 정권의 스토리

    일요일 조선인민군 남서전선 사령부 대변인은 11월 23일 한국군이 헬기, 곡사포, 미사일시스템이 장착된 도발적 포격기를 연평도, 백령도 서해 열도에 배치한다며 비난성명했다.

  • 31 10
    어이없네

    이런 기사에도 문재인을 씹는 전라도 깽깽이는 누구냐?
    문재인이야 말로 민주화 세력의 계승자 아니더냐?

  • 22 1
    거꾸로 가는 민주화!

    IMF사태 원흉으로
    수많은기업들이 도산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길거리 노숙자로 내몬 김영삼!
    영,호남 지역갈등을 조장하고,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독재세력과 손잡고
    3당야합으로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변신의 정치인..
    당신의 아바타들인
    김무성이나
    서청원 좀 데불고 가시요!

  • 3 4
    다양화

    나는 <김일성 세우기>는 싫어요

  • 36 3
    고인의 차남 김현철은. . .

    3당야합에 대해 실수였음을 인정하고 다시금
    민주화에 매진해야 합니다.
    이길이 고인의 마지막 유업일 겁니다.

    ㅡ고인의 명복을 빌며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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