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주간정례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30%대로 주저앉았고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도 추가하락해 간신히 40%에 턱걸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0~1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12명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1%포인트 하락한 40%였다.
이는 8월 셋째주이후 석달만에 최저치다. 박 대통령 지지율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 직전에 47%였던 것이 국정화 강행후 하향 곡선을 그으면서 40% 유지마저 위태로운 상황이 됐다.
박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6월이후 30%대 초반에 머물다가 8.25 남북고위급회의와 방중에 힘입어 9월 첫째주 54%까지 치솟았으나 그후 국정화 강행 등으로 하락행진을 계속하면서 다시 30%대 복귀 직전 상황까지 몰렸다. 9월 첫째주와 비교하면 불과 두달여만에 14%포인트나 급락한 셈이다.
각 세대별 긍정/부정률은 20대 13%/72%, 30대 15%/76%, 40대 32%/58%로 40대 이하에서는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으며, 50대 59%/31%, 60세+ 73%/12%로 50대이상에서는 긍정평가가 높았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351명)에서는 부정평가가 3배 가까이 높았다(긍정 20%, 부정 56%).
지역별로는 대구경북만 55%/31%로 긍정평가가 높았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부정평가가 높았다.
부정 평가자(488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자유응답)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26%)(-4%포인트), '소통 미흡'(14%), '독선/독단적'(9%),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8%), '경제 정책'(7%), '복지/서민 위한 정책 미흡'(6%)(+3%포인트) 등을 지적했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5주 연속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 이유 1순위다.
차기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 결과는 박원순 서울시장(13%),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13%),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12%), 안철수 의원(8%), 오세훈 전 서울시장(8%), 유승민 의원(3%), 이재명 성남시장(2%), 김문수 전 경기지사(2%) 순으로 응답됐고 3%는 기타 인물, 35%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20%(총 통화 5,069명 중 1,012명 응답 완료)였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대체 뭣땜에 사는 지 모르겠다. 대통이 되어서 하는 짓은 패션쇼나 하면서 사람들을 괴로움에 빠지게 하는 지옥갈 짓만 하고, 그래서 지 힘들고 사람들 힘들게 하고, 그러고는 또 총선을 이기려고한다. 이겨서 뭐할려고... 도대체 이년의 주객전도 짓은 이해할 수 없다. 그냥 정권만 잡는 게 목적인 것 같으니 말이다.
민생은 뒷전 너한테 바랄 바는 없다마는 뭰 역사전쟁? 늬 애비 100 주년 탄신제? 그거나 원이겠지 50000 원 짜리 화상에 뭘 그려넣은 거야? 늬 닮은 무당화상을 ...? 돈이 더 싫어진다 쌍도 조선 500 년 괄시 받은 게 그리 한이더냐? 천성이 고루하고 비천한 쌍도 것들이 번식력 높아 쪽수 많다고 나라를 휘어 잡아 돌리는구나 에혀...
박대통령께서는 잘하고 계십니다.여론조사 신경쓸 것 없을 것 같네요. 과거 10년 동안 잘 해쳐먹던 좌파들이 거의 8년간 못해 먹으니 다시 집회니 뭐니 발광하고 있네요. 좌편향에서 우편향으로 간다는게 아니고 중립으로 간다는 데도 발광떠니.. 광우병 시위..정확 했나요? 좌파집단들의 장난에 일부 몰지각한 국민들이 놀아난 것 아닙니까?
박정희때도 언론장악하고 말안듣는 사람은 가두고 죽이고 하더니 그놈딸년도 부정선거로 당선되자 언론장악하고 모든 국가기관을 식물기관으로 만들어서 지년 뜻대로 하네 그려 지금 2015년 맞냐 목숨바쳐 민주화 겨우 10년 누리고 그걸 못지켜서 이모양이다 박정희가 몇살에 뒈졌나 저죽을지 모르고 날뛰더니 그렇게 꺼졌지
전태일이 대통령되었으면 나라가 태평성대 했을텐데 박정희는 밤마다 어린 영계나 주물럭거리며 술쳐먹고 해롱해롱해도 모든 언론에서 경제를 살렸다고 나팔불고 결국 죽어나는 사람은 서민이오 독재는 더욱더 왕성했지 치떨린다 70년대를 살아온 내가 본 박정희놈과 그딸년 박근혜를 또 보다니
잘 돌아 간다. 자랑스러운 근혜 노예라고 찬양가 부르며 고통받을 영혼 없는 불쌍한 버러지들이여 그대들이 개거품 물고 개지랄 떨며 고통 속에서도, 영광스러운 근혜 노예들 이들을 구경하기 위해 근혜를 지지해야겠구나. 무식한 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사람은 살 것이요 근혜 노예들은 어차피 주인의 명에 따라 비참하게 죽어 나갈 것이니 대구 경제 마이 좋아졌는가?
대통령이 되고 난 후 대한민국에서 거짓말을 제일 많이 한 사람은 박근혜다. 한마디 한마디가 전 국민을 향한 말이기 때문이다 적은 사람을 오래 속일 수 있다 많은 사람을 잠간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을 오래 속일 수는 없다 박근혜 당신은, 3년 전에 국민이 선택한 비정규직 입니다 이제 당신의 거짓말이 보이는군요 당신을 소개한 업체도 바꾸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어떤일에 대하여 자신과 결부된 사고력을 가지며 자신의 사고력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세상에는 나말고 다른 많은 사람들이 살고있고 그사람들도 자신들만의 사고력이 있다. 따라서 현명하고 인간다운 사람은 다수의 사람들 생각이 자신의 생각보다 우선시한다.반면 눈을뜨지 못한 우매한자는 자신만의 생각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太公曰「君不肖,則國危而民亂;君賢聖,則國安而民治.禍福在君,不在天時.」 태공이 대답하였다. “임금이 똑똑하지 못하면 곧 나라가 위태롭고 백성은 혼란하며, 임금이 어질고 훌륭하면 곧 나라는 편안하고 백성은 잘 다스려지는 것입니다. 화와 복은 임금에게 달려 있는 것이지 하늘의 시운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 세끼들은 도둑질하다 걸리면 말을 바꿔요~~ 한반도운하 한다고 하다가 반대하니 4대강살리기?? 웃기는 넘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말 바보 인가봐~~ 잊었냐?? 국정교과서? 뻔한거 아님?? 박정희 죽고 그 딸랑거리던 사람들이 자기를 예전처럼 공주로 대해주지 안더라... 이런 배신자들은 처단을 해야~ 그예전대로 만들자는거 아님??
그리고 노파심인데, 국민들, 야당? 걔네들 냅둬! 나, 누규? 선거의 여왕이야! 나의 충성스런 노예들이 방방곡곡 들불처럼 옹위하고 멸사봉공 하고 있는데, 걱정마! 먼짓거리 해도 또 이기니까 진짜 걱정 마! 야당 쟤네들 바바! 지네들끼리 쌈박질하느라 정신없자나, 자나, 자나! 그러니 걱정 마!
선거의 달인이라는 그네는 부정한 방법으로 극적인 보수 단합의 자극을 일삼는 행위를 했을뿐, 이번 국정교과서 사태도 옹고집으로 끌고 나아가다가 국민의 저항을 불러 오면 극적인 반전을 꾀할 꺼다. 그래 우리 아버지도 친일했다. 5.16도 쿠테타다. 그러나 종북보다는 더 나은것이 아니냐? 이런 논리로 색갈칠을 할것이다. 실체도 없는 종북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