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4대강 용수로 가뭄해소하기로 당정청 합의"
김무성 "4대강 지류-지천-보 적극 연결하라"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3일 "지금 당장 물이 담겨 있는 곳이 4대강 댐이나 보이기에 거기 담긴 용수를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당청 간에 의견이 일치됐다"며 4대강 2차 사업이라 불리는 4대강 지류-지천 정비사업을 본격화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 브리핑에서 "꼭 그것이 4대강 지천 정비사업이라고 하기보다는 가뭄해소 차원에서의 대책 접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도 "당정청은 내년 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사상 최대 가뭄에 총력을 기울여 대응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며 "우선 내년 봄 용수확보 등 기존 대책 예산을 적시적소에 집행되도록 지원하고 내년에도 관련 예산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했다"고 부연설명했다.
김무성 대표도 이날 여의도연구원 '비전2016위원회' 전체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당정청 회의에서) 특단의 가뭄대책을 세우라고 했고, 정부에서 한다고 했다"며 "지류-지천, 보를 연결하는 것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 브리핑에서 "꼭 그것이 4대강 지천 정비사업이라고 하기보다는 가뭄해소 차원에서의 대책 접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도 "당정청은 내년 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사상 최대 가뭄에 총력을 기울여 대응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며 "우선 내년 봄 용수확보 등 기존 대책 예산을 적시적소에 집행되도록 지원하고 내년에도 관련 예산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했다"고 부연설명했다.
김무성 대표도 이날 여의도연구원 '비전2016위원회' 전체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당정청 회의에서) 특단의 가뭄대책을 세우라고 했고, 정부에서 한다고 했다"며 "지류-지천, 보를 연결하는 것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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