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일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여론이 날로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 "이 문제는 대국민홍보가 좀 부족해서 현재 여론에 다소 불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역사교과서 개선 특별위원회와 국정화를 지지하는 애국단체총협의회와의 연석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대국민홍보 부족 탓을 하면서 "그러나 여론의 유·불리를 따져서 하냐 안하냐를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우리의 미래를 위해 할 일"이라고 강행 방침을 거듭 분명히 했다.
그는 이어 "국정화로 가는 것이 저희도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고 본다"면서도 "그러나 검·인정 교과서 체제에서 검정을 강화하는 것은 현재의 좌파 사슬을 깰 수 없기 때문에 실현이 불가능하다"며 국정화의 불가피성을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내일 교육부에서 총리와 교육부장관이 나와서 확정고시를 발표한다"며 교육부가 당초 예정보다 이틀 앞당겨 3일 확정고시 발표를 강행할 것임을 밝히면서 "정부로 넘어가면 국민들이 이해하는 범위 내에서 올바른 집필진을 구성하고, 앞으로 정권이 열번 바뀌어도 내용이 바뀌지 않을 그런 올바른 교과서를 쓰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가 "절대 안 바뀔 교과서 만들 것”이라고 호언한 데 대해 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국사책이 무슨 <광개토대왕비>나 <로제타스톤>인 줄 아는 저 한심함이라니. ㅉㅉ"이라고 힐난했다.
국가보훈처, 유치원생 모아놓고 호국안보 교육 추진 2015-10-27 초등 교육에선 총들고 장전해 쏘는 교육,고문 동영상도 상영 지난해 7월 서울 강동지역의 한 초등학교에선 사지가 뒤로 묶여 밧줄에 매달린채 피를 흘린다거나 칼을 든 남성들이 한 여성(뒷모습)의 배를 가르는 등의 삽화 동영상 상영 . 이게 안보교육?? 미쳤다!이정권!
박근혜.김무성은 공통점이 있네...친일파시스트. 보수우익? 그딴게 우리나라에 어디있냐? 친일파시스트와 정상인만이 존재 할 뿐...친일파시스트들의 특징은 하는 짓은 일본 극우를 그대로 흉내내며 머리속에 든건 없다. 히틀러나 무솔리니도 머리속에 잔지식은 좀 들어있었는디..얘들은 머리속이 터엉 비었다. 그게 우리의 비극.우리국민의 40%가 그렇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