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4대강 예산 추가 편성", 4대강 2차사업 본격화?
"야당 비협조로 4대강 보수로 연결 늦어"
김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현재도 가뭄이 심각하지만 내년 봄 가뭄은 더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바로 공사에 착공하기 위해선 예탁 과정의 생략이 불가피하다"며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추가로 공사할 부분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민생119본부장인 나성린 의원도 "(가뭄)대책은 4대강 보와 댐 간의 보수로 연결"이라며 "이것이 빨리 됐어야 하는데 그동안 야당의 비협조로 안된 것 같다. 4대강 보에 있는 물을 (가뭄지역에) 공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가세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