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추석민심 들끓고 있어"
추미애 "가짜 노동개혁 국정홍보만 홍수 이뤄"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30일 추석 민심과 관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눠야할 추석명절이 정부여당발 노동법 개혁 강행으로 걱정과 불안에 잠겼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추석에 지역에서 민심을 확인한 것 때문에 모두가 마음이 무거운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국 2천만 노동자는 일방적인 개혁 대상이 아니고, 박근혜 정부가 하늘처럼 숭배하는 국민"이라며 "재벌 대기업에 특혜를 몰아주며 노동자와 서민에는 낮은 임금과 쉬운 해고를 강요하는 박근혜 정부의 이중성에 추석민심이 들끓는다"고 거듭 정부를 비판했다.
추미애 최고위원도 "민생고의 암담한 현실에 가위눌린 밤이 되고 만 한가위 같다"며 "청년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비정규직의 희망고문을 끊어낼 진짜 노동개혁은 없고 대책없는 가짜 노동개혁 행보를 위해 추석 내내 공영방송과 KTX 등등에서 국정홍보의 홍수를 겪어야 했다"고 가세했다.
오영식 최고위원은 "무엇보다 현 정부 들어서 정부의 실정과 무능 속에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다는 그야말로 가슴아픈 호소와 하소연들을 많이 접했다"며 "나아가 정치권 전반에 대한 국민적 비판과 실망의 목소리가 도처에 넘쳐나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새정치민주연합과 야당에 대한 질책의 목소리를 참 무겁고 심각하게 받아안았다"면서 "이제 본격적인 당 혁신을 실천을 통해 완성하고 당 단합과 통합을 위한 통합의 정치에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추석에 지역에서 민심을 확인한 것 때문에 모두가 마음이 무거운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국 2천만 노동자는 일방적인 개혁 대상이 아니고, 박근혜 정부가 하늘처럼 숭배하는 국민"이라며 "재벌 대기업에 특혜를 몰아주며 노동자와 서민에는 낮은 임금과 쉬운 해고를 강요하는 박근혜 정부의 이중성에 추석민심이 들끓는다"고 거듭 정부를 비판했다.
추미애 최고위원도 "민생고의 암담한 현실에 가위눌린 밤이 되고 만 한가위 같다"며 "청년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비정규직의 희망고문을 끊어낼 진짜 노동개혁은 없고 대책없는 가짜 노동개혁 행보를 위해 추석 내내 공영방송과 KTX 등등에서 국정홍보의 홍수를 겪어야 했다"고 가세했다.
오영식 최고위원은 "무엇보다 현 정부 들어서 정부의 실정과 무능 속에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다는 그야말로 가슴아픈 호소와 하소연들을 많이 접했다"며 "나아가 정치권 전반에 대한 국민적 비판과 실망의 목소리가 도처에 넘쳐나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새정치민주연합과 야당에 대한 질책의 목소리를 참 무겁고 심각하게 받아안았다"면서 "이제 본격적인 당 혁신을 실천을 통해 완성하고 당 단합과 통합을 위한 통합의 정치에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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