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새정치, 김무성 사위 건으로 미소짓지 마라"
"이런 식으로는 내년 총선 개헌저지선 붕괴"
조국 교수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새정치, 공도동망의 길로 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런 식으로는 내년 총선 개헌저지선 붕괴한다"며 새정치연합 등 야권이 내년 총선에서 100석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비주류가 조기 전당대회 소집을 요구하는 데 대해선 당헌 16조 2항에 조기 전대 요건으로 "임시전국대의원대회는 당무위원회의 의결이 있거나 전국대의원대회 재적대의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는 때 의장이 2개월 이내에 소집한다"고 규정돼 있음을 지적하면서 "혁신위 해소후 새정치연합은 혁신안 실천이나 국감 대신에 전대를 선택할 것인가"라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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