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박원순 전 여비서, 성추행으로 박원순 고소"

SBS-MBC 등 보도 "2017년부터 성추행", "텔레그램 등 증거 제출"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 소식이 알려지기 전, 8일 밤에 박 시장에게서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했다는 전 여비서의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다고 SBS, MBC 등이 보도했다. SBS <8뉴스>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박 시장 비서로 일하던 A씨는 8일 밤 변호사...

법무부 "소통 오류로 추미애 실무진이 주변전파"

왜 <조국백서> 관계자들에게만 배포. 파문은 계속 확산

BEST 클릭 기사

  1. "박원순 전 여비서, 성추행으로 박원순 고소"
  2. 안치환 "완장 차고 환장해 춤추네. 자뻑 잔치뿐"
  3. [한길리서치] 이낙연 28.8% vs 이재명 20.0%
  4. "박원순 서울시장 실종", 딸이 경찰에 신고
  5. 최강욱 "내가 복사한 건 최민희 의원 글"
  6. 박병석 의장 서초아파트 23억 폭등. 역시 대전아파트 포기
  7. 추미애, 윤석열에 "좌고우면 말고 내 지휘 이행하라"
  8. 이낙연 "이재명의 부동산백지신탁, 국민이 용납할까"
  9. 조기숙 "신혼·청년에 6억까지 취득세 감면? 누가 이런 발상 하냐"
  10. 진중권 "추미애 벌써 거부했다고? 공정한 수사 이제 기대 못해"

뷰스 경제광장

기재부 "1~5월 재정적자 벌써 78조원", 법인세 급감

뷰스 국제광장

코로나19 확진자 1천만명, 사망자 50만명 돌파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