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국제유가 108달러 돌파. "움직일 방향은 하나뿐"

미-이란 2차협상 불발로 유가 계속 급등. 주가는 눈치보기

미국-이란 2차 종전협상 불발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로 국제유가가 27일(현지시간) 급등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 기준인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보다 2.8% 오른 배럴당 108.23달러로 거래를 마치며 110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BEST 클릭 기사

  1. 이진숙 결국 대구시장 불출마. 보선 출마할듯
  2. 이란 또 트럼프 즈려밟다...2차 종전협상 불발
  3. 백해룡, 경찰의 감찰 착수에 "옷 벗기겠다는 것"
  4.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사태 발생. 모두 무사
  5. 李대통령, 3년전 대장동 특종수상 "반납후 사과하라" 파장
  6. 한동훈 "누구도 장동혁 안 두려워해. 언급할 필요 없어"
  7.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출. "선거운동은 내 중심으로"
  8. OECD "한국 잠재성장률 올해 1.71%, 내년 1.57% 계속 하락"
  9. 트럼프 "단독범행인듯, 정신적으로 아주 심각한 사람"
  10. 케냐 사웨, 런던 마라톤서 1시간59분30초…마라톤 2시간 벽 깼다

뷰스 경제광장

서울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송파까지 올라

뷰스 국제광장

이란 "2차 종전협상 불참"→트럼프 "휴전 연장"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