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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과림동 등기부 열자,LH직원 10명 또 쏟아져

<중앙일보> 자체조사 결과, 93억 동원해 11개 필지 매입

<중앙일보>가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시흥시 괴림동의 등기부 등본을 조사한 결과, 민변-참여연대가 폭로한 14명의 LH공사 직원외에 추가로 10명의 LH 직원 이름이 나와 파문이 전방위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 등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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