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종전' 원하는 트럼프 속내에 美주가 반등

국제유가는 100달러 육박. 트럼프 "레바논 공격 자제해야"

이스라엘의 레바논 맹폭에 따른 이란의 호르무즈 재봉쇄 등 휴전을 둘러싼 불안감에 9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다시 상승해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했다. 그러나 휴전이 위태롭기는 하나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이 종전을 희망하고 있어 종전 협상이 깨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BEST 클릭 기사

  1. <가디언> "美-이란 협상 결렬. 핵옵션 공포 커져"
  2. 이란군 "향후 수년간 중동 석유-가스 공급 차단하겠다"
  3. JP모건 "테슬라 재고 역대최대. 주가 60% 폭락할 것"
  4. IEA 사무총장 "1,2차 오일쇼크·우크라전 합친 것보다 심각"
  5.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 '어닝 서프라이즈'
  6. 장동혁, 이 '난리통'에 美보수단체 초청으로 방미
  7. IMF총재 "이란전으로 더 높은 물가, 더 낮은 성장", 'S공포' 거론
  8. KDI "중동전쟁으로 경기 하방 위험 확대"
  9. 특검, 2심도 김건희에 징역 15년 구형. 김건희 "반성"
  10. 원/달러 환율 33.6원 폭락, 코스피 6.8% 폭등

뷰스 경제광장

작년도 100조원대 재정적자, 국가채무 1천300조 돌파

뷰스 국제광장

트럼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이란석유 차지"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