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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실무진 착오...거취 여러 고민하겠다"

배현진 "처음으로 사퇴 의지 밝혀. 최종시한은 5월 1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당 지지율 폭락에 따른 당 안팎의 사퇴 요구에 대해 “지방선거를 40일 앞둔 시점에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대표로서 책임을 진정 다 하는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지 여러 고민을 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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