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무감사원은 30일 '가족채용'으로 물의를 빚은 서영교 의원에 대해 만장일치로 중징계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김조원 더민주 당무감사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후 브리핑을 통해 "친인척 특별채용이나 보좌진들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것들이 국회의원이 내려놓아야 할 특권이라는 여론의 지적과 국민들의 질책이라는 관점에서 서영교 의원에 대해 엄중 중징계가 필요하다고 만장일치로 결론내렸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남동생을 5급 비서관, 딸을 인턴, 친오빠를 후원회 회계 책임자로 고용해 가족 채용 논란을 일으켰다.
김 위원장은 수년 전의 가족채용에 대해 중징계 결론을 내린 것과 관련해선 "19대 국회가 개원되기 전부터 친인척 특별 채용이나 보좌진들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것들은 국회의원이 내려놓아야할 특권이라는 여론의 지적과 걱정이 있었다"며 "그럼에도 19대 국회 내내 서 의원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보좌진을 특별 채용하고 후원금을 받았다는 여론의 지적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징계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선 "윤리심판원에서 결정할 것이기 때문에 제가 징계 내용을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그는 당 지도부가 서 의원에게 자진탈당을 권유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그 부분은 우리들 판단사항이 아니다"고 답을 피했다.
당무감사원은 향후 일주일 동안 서 의원의 재심 신청을 기다린 후, 재심 신청이 없을 경우 윤리심판원에 중징계를 통보하게 된다. 정확한 징계 수준은 윤리심판원에서 확정한다.
서영교 의원은 당무감사원의 감사결과 발표 직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려 깊지 못했다. 다 저의 불찰이었다"며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며 당이 자진탈당을 권유하면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 의원은 "친인척 채용은 잘못된 것 같다. 제가 계기가 돼서 국회에서 이런 관행이 없어지길 바랄 뿐""이번 기회에 저를 반성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저로 인해 상처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올해 세비는 공익적 부분에 기탁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민주가 이처럼 예상보다 강도 높은 중징계를 결정하고 서 의원이 수용 입장을 밝힘에 따라, 이제 공은 더 많은 소속 의원들이 가족 채용을 해온 사실이 들통난 새누리당으로 넘어간 양상이다. 새누리당은 그동안 서 의원에 대해 국회 윤리위 회부와 강도높은 징계를 촉구해왔다. 따라서 소속 의원들의 가족 채용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만 하고 넘어가려 할 경우 비난의 부메랑을 맞을 게 확실해, 새누리당은 궁지에 몰린 양상이다.
국회의원이 제 보좌진에 친족을 앉힌 것이 무신 대수냐? 권력있다고, 공사니, 청장이니에 다발로 낙하산 내려 꽂는 아무개 녀(女)나 다구리를 내라. . 그리고, 세월호 조사위 강제해산 됬다더라. 이게 백배는 더 중요한 사안이로세.. . 더민주야, 국회 보좌진.. 이거 신경끄고, 세월호 관련, 뭉개려는 정부 패거리들 불러다가 치도곤을 낼 방안을 모색해라.
읍참마속? 뭔 뜻이야? 자신의 이름 석자도 낫놓고 기억자 모르는 기능적문맹율 세계최고 엽전들 주제에 한자없이 음만 달랑 적어놓으면 헛소리지, 읍참마속이 뭐야? 한자도 우리말이야. 왜 우리말 안 가르쳐? 평생 배워도 한 마디 못 써먹는 영어는 죽어라고 가르치면서/인터넷 쳐봐 동명이인이 수두룩, 한국이름은 중국식인데 한자만 쏙 빼버린다고 "우리말"이 되냐?
관행이었다면, 그리고 그것이 여론의 지탄을 받는 것이었다면 2년전 그때 당규로 못밖고 못하게 했어야지 이제와서 소급해서 적용한다는 게 말이 되냐? 기본적인 법의개념도 없지 않는가! 그리고 이제 새누리당이 어떻게 하는가 보자 이것인가? 뭔가 쩔쩔매면서 기를 못펴는 더민주당이 딱하기 짝이 없다. 더민주당은 털어 먼지 않나는 자들이 몇X이 있는지 두고 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