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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른미래 128명, '조국 국정조사' 공동요구

박지원 "캐스팅보트는 우리 대안연대가 쥐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 128명은 18일 조국 법무부 장관 및 조 장관 일가의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요구서를 국회에 공동 제출했다. 한국당 김정재·바른미래당 지상욱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의안과를 방문해 국정조사요구서를 냈다. 요구서에 따르면 국정조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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