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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특사, 왕자루이 만나

왕자루이, 김정일 만났던 중국의 북한통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22일 중국을 방문한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첫 일정으로 왕자루이(王家瑞) 당 대외연락부장을 만났다고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다.

왕 부장은 오랫동안 북한과의 당 대 당 외교 업무를 담당해온 인물로 고(故)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북한의 고위급 인사들과 잦은 접촉을 해온 인물이다.

왕 부장은 작년 8월 방북, 외부 인사로는 처음으로 김 제1원장을 직접 면담하기도 했다.

최 총정치국장을 비롯한 특사단 일행은 북한 고려항공 전용기를 타고 이날 오전 베이징에 도착해 영빈관인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 여장을 풀었다.

최 총정치국장 일행의 중국 체류 기간과 면담 예정 인사를 포함한 자세한 방중 계획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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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4 0
    멍청한 근혜정권

    왕자루이 만났으면 개성공단 끝났다!
    .
    중국은 2008년 1월3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난
    중국 집권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인 왕자루이가
    개성공단 직접 방문해 중국도 개성공단 발전위해
    노력하겠다는 의견 밝힌바 있었다.
    .
    북한은 중국정부와 전략적 제휴해서
    개성공단을 한중 합작으로 개발할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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