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무소속 의원측이 20일 호남 민심과 관련, "안철수 의원에게 가장 큰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왜냐하면 다른 선택지가 없는...그런 지역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고 주장, 민주당의 반발이 예상된다.
안철수 의원을 지지하는 '호남권 포럼' 멤버인 전남대 조정관 교수는 이날 교통방송 '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호남은) 끊임없이 야권의 중심지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선) 결과가 호남에게 큰 성과를 가져다주지 못했다는 그런 게 굉장히 강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것은 굉장한 독특한 현상"이라며 "왜냐하면 호남지역에서 호남이 아닌 어떤 지도자에게 이렇게 오랫동안 장기적으로 계속해서 구애를 하고 있고 여기에 민심이 세대와 세대...말하자면 나이 드신 분들 젊은 분들 가리지 않고 굉장히 안철수 의원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이것은 현재의 새누리당-민주당 구도에 전혀 만족을 못하고 있는 그런 현상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계속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안 의원과의 '호남권 포럼' 간담회에서 나온 논의에 대해선 "그동안에 포럼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각종 다양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독자세력화라든가 여러 가지 점에서 주문을 하고,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며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강조한 뒤, "안 의원이 굉장히 강조했던 부분은 지금 우리나라가 단순한 경제 민주화라고 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총체적인 구조의 개혁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이었고, 총체적인 구조의 개혁에 동참해줄 사람들을 위해서 넓게 문호를 개방해서 가보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안철수 의원에 대해서 결단력이 없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본인 스스로가 나는 결단력이 있다, 그리고 본인이 지금 가는 길.. 양대 진영 속에서 파묻혀 있는 그런 뜻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본인의 행보를 계속해 가겠다, 그리고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을 구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것을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고 포럼에 계신 분들한테 와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10월 재보선과 내년 6월 지방선거때 안 의원이 호남보다는 영남 같이 이기기 어려운 곳에서 성과를 내주면 국민들이 더 인정을 해줄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서도 "전형적인 진영 논리"라며 "국민들은 지금 새누리당에 대한 견제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민주당 수준을 넘어서는 야권의 혁신적인 개편을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위해서는 야권의 핵심적인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호남정치가 무엇보다도 바뀌어야 한다"며 호남에 독자후보를 낼 것임을 분명히 했다.
정세규니 이 천하의 개잡넘과 박지워니 개 잡넘들은 아예 정계를 떠나라,,전병허니 최재서이 이 잡넘들도 잡세균 똘마니들,,,,문죄이니 이 색귀도 야권지도자감은 아니야..노무현대통령 팔아서 정치하는 개잡넘,,노무현은 이명박 비비케이 무혐의처분하고 정권넘겨준 것 죽기전에 후회했다..문죄인 안휘정개색기들은 이멍박 비호받아 호의호식..
철수가 최후의 1인이라면 찍기는 찍겠지만, 솔직히 철수 보다는 박원순 시장이 훨씬 구체적이고, 안정감 있어 보인다. 추진력, 결단력도 있어 보이고. 치사한 구라 뻥도 훨씬 덜 한 거 같고. 한가지 흠이라면 원순씨가 외모가 좀 딸리는 건 인정한다만. 이미 서울시장으로 검증 받은 외모니께 이해들 하시고.ㅋ
회철수의 전략은 국민들로 하여금 최대한 정치혐오를 갖게 만드는 것이다. 기존 모든 정치, 정치인을 구태 부패 세력으로 몰고, 뉴페이스 자기만이 새정치를 한다고 최면을 거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정도 성공한 듯 보이는 이 전략의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약발이 떨어지고, 스스로 새로운 대안을 내놓지 못하는 시점에서 거품은 꺼진다는 것..
철수의 전략은 99 % 실패할 것이다. 그 전략은 철수의 힘이 민주당을 압도할 때나 가능한 전략이다. 철수의 힘이 99, 민주당이 1 정도면 가능하지. 그러나 민주당, 친노, 진보그룹 이거 저거 빼고 철수 지분이 얼마나 될까. 결국 힘을 합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함에도, 혼자만 새정치란 구라를 풀고 있으니. 조만간 밑천 뽀록나면 훼방놓는 미꾸라쥐나 되겠쥐..
한국사람은 오랜 시간을 들여서 익힌 장맛을 즐긴다. 그런데, 정동영.유시민이나 문재인이나 수단.방법 안가리고 너무 빨리 결과를 내려다 다 망조를 보였다. 지금 또 한 사람이 그와 같은 냄비로 섣부른 결과를 내려고 한다. 이래가지고서야 국민들이 진정으로 흔쾌히 여기는 깜이 생기겠는가?
바보 노무현 좋아한다. 노무현은 진짜 바보였고 돌출행동 좋아하는 대통령 부적격자였을 뿐이다. 그래서 기득권 카르텔에 지독히 이용당하고 개인적으로도 불행한 마감을 한거지. 그러나 괴테가 말한 것처럼 사악한 행동*10보다 절대다수를 불행하게하는 잘못한 정치가 더 저주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호남에서 아주 단기간 지지는 받겠다. 그러나 무게감과 단호함과 철학이 뒤떨어져서 호남지지 오래 못받는다. 이번 광주발언은 경박했다. 부산에서 색누리 비판하고 광주에서 민주당 비판했다면 사정이 달라졌을거다. 약한고리나 쳐내는 것 가지고는 안된다. 놈현같은 순박함과 저돌성이 없어. 결국 놈현이도 호남 홀대했지만 놈현만큼만 해도 호남 장기지지 얻어.
전라도는 지금까지 민주당을 지지했다 그 이유는 민주당이 싫어도 새누리당 즉 한나라당을 뽑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전라도의 마음을 민주당이 이용만하고 정작 그들을 위해서 해준 것이 없다 전라도 국민의 10명중 7명이 지지정당을 바꾸겠다 한 것이 이젠 정말 민주당이 지긋지긋하기 때문이다.
김한길이를 진정한 야권을 대표하는 인물로 봐줄사람이 얼마나 될까? 좋게 표현 해서 행동거지가 모호하고 자유분방하질않나 쥐베포에 맞지않으면 지맘대로 처신하는스타일 전형적인 글쟁이들의 모습이지.민주당의 미래가 대표의 미래와 오버랩되는 것도 왜일까? 방향잡지 못하고 우왕좌왕 할수밖에 없는 민주당 미래가 보이질 않는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