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朴대통령의 방미, 한반도 긴장완화 계기 돼야"
"방미 성과가 가시적으로 보여지길 기대"
김한길 민주통합당 대표는 5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과 관련 "방미 결과가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초구 내곡동 서울시립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이같이 말하며 "남북한 갈등의 보다 뿌리 깊은 곳에는 북미 관계가 있다. 방미 성과가 가시적으로 보여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공공의료기관인 서울시립어린이병원 방문을 통해 진주의료원 폐업 논란과 관련, 홍준표 경남지사를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김재복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장이 "경제적으로 따지면 도움이 안 된다. 민간은 (공공의료를) 할 수 없다. 우리 1년 적자가 100억"이라고 말하자, "이거는 적자가 아니라 투자"라며 "박 대통령도 대선공약에서 공공의료를 강화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박원순 시장도 공공의료체제의 필요성이 있으니 그러는 것"이라며 "진주의료원이 그런 거 아니냐. 공공의료시설의 적자라는 것이 적자로 보면 되나, 공공의료 체계지"라고 홍 지사를 힐난했다.
그는 "어린아이는 불행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려운 아이들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어른들이 해줄 것도 제한적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 신임 대표의 첫 공식행사인 병원 방문에는 부인인 탤런트 최명길씨와 김관영 의원 등이 동행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초구 내곡동 서울시립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이같이 말하며 "남북한 갈등의 보다 뿌리 깊은 곳에는 북미 관계가 있다. 방미 성과가 가시적으로 보여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공공의료기관인 서울시립어린이병원 방문을 통해 진주의료원 폐업 논란과 관련, 홍준표 경남지사를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김재복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장이 "경제적으로 따지면 도움이 안 된다. 민간은 (공공의료를) 할 수 없다. 우리 1년 적자가 100억"이라고 말하자, "이거는 적자가 아니라 투자"라며 "박 대통령도 대선공약에서 공공의료를 강화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박원순 시장도 공공의료체제의 필요성이 있으니 그러는 것"이라며 "진주의료원이 그런 거 아니냐. 공공의료시설의 적자라는 것이 적자로 보면 되나, 공공의료 체계지"라고 홍 지사를 힐난했다.
그는 "어린아이는 불행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려운 아이들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어른들이 해줄 것도 제한적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 신임 대표의 첫 공식행사인 병원 방문에는 부인인 탤런트 최명길씨와 김관영 의원 등이 동행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