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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 "朴대통령, 가까운 시일내 방중. 방일은 한참후"

"방중때 공동성명도 채택할 것"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26일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방미 직후 방중이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윤 장관은 이날 외교협회 정기총회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한 뒤, "박 대통령의 중국 방문시 지난 20년의 한중 관계를 회고하면서 앞으로 20년의 양국 관계 비전과 로드맵에 대해 합의하고 공동성명도 채택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 장관은 그러나 방일에 대해선 "아베 정권의 우경화로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와 같은 추세가 일본의 국내 정치일정상 당분간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정상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해, 오는 7월 일본 참의원 선거 이후에나 방일 논의가 시작될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대해선 "박근혜 정부에서는 푸틴 정부의 동진정책과 아시아·태평양 중시 정책, 우리의 유라시아 정책을 접목해서 공동의 이익에 부합하는 성과를 도출해보려고 준비하고 있다"면서 "9월 상트페테르부르크 G20 정상회의를 목표로 한·러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9월 G20때 회동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0 0
    김영택(金榮澤)

    나는 일본으로 살러간다.
    -
    조선과 일본은 관계정상화 하지.

  • 0 0
    하지마

    일본은 방문하지마~!

  • 0 0
    창도자

    중국카드가 답이다~쪽빠리카드는 접어라

  • 2 0
    시골촌부

    '공동성명' 체택이 양국 간 조율이 이루어 진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공동성명에는 한.중 뿐만이 아니라 2차대전 관련 당사자국들 모두의 강력한 메시지가 들어갈 수 있도록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 4 0
    보나마나

    통일돼 어수선할때 왜놈들이 독도 침공할겨

  • 5 2
    개박이암닭딱

    암닭 있으나 마나
    암닭 중국에 가나 마나
    국민혈세만 날리고 다닌다
    쪽발이들에게 독도주러고
    암닭 스트레스도 받았겠다
    큰놈으로 @지 모옥이나 깨끗하게 하고하고 와라
    친일파는 뭐가 틀러도 틀러 개박이 암닭 똑같에

  • 5 2
    중국에 시집가라

    그러니 중국이 한국보고 속국이라하지.
    아예 중국에 시집가서 살아라.
    남북문제해결 그런방식으로 접근하면 북한 응하지 않는다.
    중국이건 미국이건 다 속통은 같다.
    네가 일거리만들가 걱정이다

  • 4 0
    임기 마칠까?

    북풍에 이어 남풍까지.

  • 3 2
    사실은....

    쪽바리땅에 젤먼저 가고시폿을걸.
    백성눈치보는라 그러는거쥐.
    오까모도미노루는 혈서까지쓰면서 일본군에 갔었잖아.
    대를이어 34년만에 푸른집 들어갔는데 그감회가 어찌남다르랴.
    그나저나 국정원대선개입사건 수개표 부정논란 어영부영
    안될텐데.

  • 2 1
    김영택(金榮澤)

    핵무기내세워 핵전쟁협박한 중국 ..나당연합 하러가냐
    ㅁ국은 평화협정 공개문서 제출하지 않으면 디폴트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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