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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전 교육감, 오늘 가석방

잔여형기 두달 남기고 모범수로 가석방

곽노현(59) 전 서울시교육감이 29일 오전 10시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가석방된다.

곽 전 교육감은 후보자 매수 혐의로 지난해 9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수감됐으며 잔여형기를 약 2개월 남겨둔 상태다.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지난 18일 곽 전 교육감이 형기의 80% 이상을 채웠고 모범수로 분류된 점 등을 이유로 가석방을 의결했다.
김혜영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소리

    곽노현은 아직 아니다.
    ----------
    이 사람이 꿈꾸는 학교는 모델은 될 수 있지만,
    현실에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없고, 너무도 급진적이다.
    교육은 교육을 해본 실무자가 더 전문가다.
    대학에서 분필잡는 교육이론가도 실무자를 따라가지 못할뿐아니라
    선진국에서도 보수적 성향이다.
    개혁을 하려면 먼저 현장경험부터 쌓고 실천하라

  • 3 5
    ㅎㅎㅎ

    좌좀색기들아, 모금해야지, 날린돈 때우려면 . 정은 돼지섹기가 줄린 없고

  • 13 3
    1212

    우야튼지
    내년에
    다시 나갈수 잇을까
    서울교육감을 찾아와야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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