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대통령 면담까지 거부하는 정치권의 난맥상을 보면서 조국에 마지막으로 헌신하려던 저의 마음을 지켜낼 수 없었다"며 "저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려던 제 마음을 접으려 한다"고 후보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다.
그는 "저는 미국에서 일군 모든 것을 포기하고 마지막으로 저를 낳아준 조국을 위해 남은 일생을 바치고자 조국으로 돌아왔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하는 창조경제에 국가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국가의 미래를 위한 중대한 시점에서 국회는 움직이지 않고 미래창조과학부를 둘러싼 정부조직개편안의 혼란을 보면서 저의 꿈도 산산조각 났다. 저를 논란의 대상으로 삼는 것을 더이상 지켜볼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사퇴 책임을 야권에게 돌렸다.
그는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꿈꾸는 창조경제가 절대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부디 국가와 국민들이 나라를 위해 정치권에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며 3분짜리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고 서둘러 국회를 떠났다.
IMF 시절 헐값에 나온 청담동 빌딩들을 900억 투자해서 재테크했던 일도 조국에 헌신?....ㅋ . 명박이 서울 시장 시절, 예산 200억이나 투자 받으면서도 벨 연구소 연구 기자재는 단 1점도 국내 반입 불가 옵션까지 달고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특허 출원 1건도 없이 돈만 쳐 먹은 것도 헌신? . 솔까, 청문회가 무섭다고 하지...
IMF 때 헐값에 강남 빌딩 사서 유흥업소에 임대해 월세 받는 것 외에 그대가 조국을 위해 한 일이 도대체 뭐냐? 중국 항공 우주의 아버지라 불리는 錢學森 박사는 1955년 아무런 조건 없이 가난한 나라 그의 조국 중국에 돌아와 일생을 헌신해서 오늘날 중국을 우주 강국으로 만들었다.
지 실력은 안기르고 남 잘되어 고향 돌아온다는데 거기에 생트집 잡아 쫒아내는 언제부터 이리 나라가 야박하게 되었나! 사이도 미국인이돼고 유명한 야구선수도 다 미국인 되고 그렇게 되야 속이 시원한가? 이제 미국가서 뭐 했내! 성공했내 이런 기사 보기도 싫다! 한국계 누가 노벨상 받았네 이런식 방송하지마라 그냥 미국인이 받은거다...
냉정하게 말해서 당신은 미국놈이잖아. 얼굴이 같고 한국말 한다고 한국인일까? 사고방식이나 문화의식은 완전 미국인이면서, 결국은 인재도 아닌 껍데기였구만. 오히려 물러나 다행이지.한국탓 하기는...무책임한 놈! 장관질하면서 혹시 미국 첩자노릇할지도 모르는 위험한 놈이었거든!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신기술, 21세기 새로운 쌀을 만들겠다는 박근혜 대통령. 수구좌빨들은 대통령의 혜안과 결단을 모독한다. 풍신수길의 침입이 눈앞인데도 당리당략으로 온 국민을 고기덩어리로 만든 조선시대 수구골통 보다 더 못난 수구좌빨. 이들은 웅비하는 민족역량을 떨어뜨린다. 실로 민족분열자들이요, 암적인 존재요, 매국노들이다.
공돌이가 공적영역에서 필요한건 기술이나 경영테크닉이 아니라 기초적인 인문학적 철학이나 시대인식이다. 역사적 인식이 부족하지 않다면 어째서 반민주적인 516에 대하여 쿠테타라 말하지 않는 주동세력의 딸과 조국발전을 논 할 수 있나. 철학부재는 물론이요, 언어의 이해조차 바른지 실망이다. 김종훈과 안철수는 이래서 다르다. 김종훈 실망이다.
조국이란 말 아무나? 2중 국적자가? . 미국에 충성 맹세했는데 충성 남았나? . 조국 위한 충성, 헌신 장관 아니어도 얼마든지? 방송 통신 융합 등 장관 아니어도 특허 출원하면 충분해? . 일자리 마련에 자신 있는데 미국서 무엇했나? . 미국 더 시장 넓고 돈 벌기 좋을텐데? 그 정책 한국서 써먹으려 아직까지 기다렸나? 미 CIA 요원아?
한국국적 없던걸로 하고 미쿡 국적또 달라고 할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국적 포기했음 회복이 힘들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쥐 CIA연줄있다고 했으니 혹시 장관안되면 CIA에서 미쿡 국적 바로 회복해주기로 계약을 했을쥐도 모르쥐 이 쉬벌 쉑키 아주 국적빨리 바꾸기 기네스북에 오르겠네
CIA가 만든 벤쳐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미국을 위해 충성하던 분이 어느날 갑자기 미국국적 포기하고 한국에서 장관한다고?. 있을수 있는일이냐? 부인과 자식은 미국시민권자인데. 우리나라에는 그렇게 인재가 없냐?.. CIA는 미국에 충성하는 간첩을 만드는 곳이다. 미국간첩했던 사람을 우리나라 핵심 정보를 다루는 장관에 임명했다는 자체가 엄청난 문제다.
루슨트,유리 2000년대 엄청 돈 번건만 대서특필 장관 지명자 되자 CIA와 끈끈한 인연으로 비지니그를 해온 그의 행적이 한국언론에도 밝혀지며 미국 탐사 기자가 먼저 우려를 표했지 어떻게 미국 정보기관과 밀접한 관계로 오래 일해온 인사를 장관에 임명하는지 이해 할수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국민tv 협동조합이 어제 설립됬다. 최동석 국민tv 추진위원이 협동조합에대해 설명해줬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도 설명해줬다... 거기서 희망을 보았다. 무상의료까지 생각하는 저 원대한꿈.. 모두 조합원으로 참여해서 살만한 나라 만들어보자. http://kukmin.tv/
1970년대에도 재미 과학 기술자들이 한국 기업들에 대단한기술 전해줄것처럼 허풍치면서 돈 우려 먹었던 사례가 아주 많았다. 반도체 전문가로 한국에 알려진 K모박사, 또다른 K모 박사등의 허풍에 넘어가 막대한 돈날리고 도산한 회사들 한둘이 아니다. 회사돈을 물쓰듯 쓰면서 미국에있는 친구들 한국으로 불러내 매일같이 호텔 파티와 여색을 즐기다 튀었다.
야당이 미래창조과학부를 끝까지 반대하는 진짜이유는 안철수를 미래의 야당을 이끌 지도자로 기대하고. 김종훈이 장관이 되면 철수란 이미지는 한낱 동네가게 사장으로 끝나버리니 청와대에서 연일 협조라는 단어로 국민들에 호소전략으로 나오고, 당사인 김종훈이 사퇴하는 건 본격적인 야당과의 결투가 시작된다는 뜻 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런 '소인배적 폐쇄주의' 땜에 망해먹을 것이다. 임진왜란, 구한말, 6.25가 다 그랬다. 외부에 문 걸어잠그고 기득권으로 끼리끼리 돌려먹고 나눠먹고 하다가 항상 백여년 만에 남의 나라에 끌려가고 죽고 했었지. 정신대도 그런 결과의 하나고.. 김종훈 한 사람 끌어안지 못하는 대한민국이 한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