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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국방 "朴대통령 측근들이 열심히 하라 격려"

"'전쟁 전문가'인 내가 국방부 장관해야"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2일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들은 것은 아니고 (의혹 해명 과정에서) 열심히 하라는 격려를 중간에 있는 분들이 전해주기는 했다"고 박근혜 대통령 측근들이 자신의 사퇴를 반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정하신 분의 의사결정이 변했다는 사인이 없다면 충실하게 준비하고 해명하는 것이 저의 도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가 살아오면서 신중치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아닌가 해서 죄송하다. 의혹을 불러일으킨 것은 제 책임"이라며 "위장 전입이 여러번 있었고 2사단장 때 위문금을 (개인) 통장에 넣은 것도 절차상 잘못된 부분이 있었으며, 예천지역 땅의 증여세도 안 낸 상태로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나 "(나머지 의혹들은) 오해와 왜곡에서 비롯됐다"며 "일관된 입장은 청문회를 거치도록 해달라는 것이다. 모든 것을 거기에서 얘기하겠다"고 물러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했다.

그는 또 "나를 아는 선후배들은 전쟁 전문가인 당신이 장관을 맡아 (군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며 "우리 군을 전투 전문형 군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복무기간) 교전하는 훈련을 할 때마다 내가 할 일이 많아지고 나의 역할이 커졌다"며 "그러면서 그쪽(전투)을전문으로 했다. 군사적인 조치나 판단이 저의 주특기였다"고 말했다.
심언기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breadegg

    왜 이런 인사들이 꼭 뭔가 한 자리를 하기 위해 G랄일까?
    그리 아니해도 먹고 살지 않냐?
    그대들을 쥐어 잡고 시비를 할 생각이 국민에게는 없다.
    쫌, 괜찮은 인사가 나타나서 안심을 시켜주면 아니되냐?
    생선가게에 왜, 비루먹은 고양이 나부랭이 종류가
    왔다 갔다하게 일을 도모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쳇, 한 번 떠보는 거냐?

  • 2 0
    국뻥부 장관

    야전지휘관이 아니라 훈련 나가서. 투기용 땅 보러 다닌 전문가 아나신가??

  • 7 0
    열심히?

    땅투기하고
    골프치고
    안봐도 비됴야 니가 말아먹기는 시간문제지

  • 8 0
    ㅂㄱㅎ

    쥐삭기보다 철판이 두꺼운 인간이구만.....철면피가 따로 없구만....

  • 0 0
    ftyfkyugk

    영어 쉽게 단기에 정복하는 비법. 내병은 내가고치고 내가족은 내가지키자 http://jmyq.ddaum.kr 여기클릭하세요

  • 10 0
    김영택(金榮澤)

    김용준을 총리로 내정했던
    좀비 흡혈귀 박근혜를 물먹인사람이 바로 나이다 ㅋㅋㅋ
    -
    나는 좀큰것만하지
    이번에 미래창조과학부 허깨비
    -
    피래미는 취급안해
    -
    일개 무명 네티즌이
    꼴에 여황제라고 표시다는
    좀비 흡혈귀 박근혜를ㅋ-
    표적 (標的)삼아 어떡게 사냥하는지
    똑똑하게 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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