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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민주당 특유의 마타도어 시작"

"민주당이 국정원 직원 미행했다면 더 큰 문제"

김무성 새누리당 총괄본부장은 12일 문재인 캠프가 국가정보원의 문재인 비난댓글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 " 제가 사흘 전부터 이미 예상하고 경고했던 대로 민주당 특유의 흑색선전과 마타도어 전략이 시작됐다고 생각한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오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비난한 뒤, "민주당은 새누리당과 박 후보측에서 국정원 직원 70여명을 매일 동원해 회의를 하고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그 일원의 한 사람이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작업을 했다는 것인데,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물론 기자들까지 몰려가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의 인권을 완전히 짓밟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00 이라는 분의 직업이 무엇이든 간에 그분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그래서 민주당의 초법적 행동과 한 여성에 대한 명예훼손 등 반인권적 행태에 대해서 빨리 당국은 이 문제를 해결해 주기 바란다"고 국정원 여직원 오피스텔 앞에 대치중인 민주당 관계자들의 퇴거를 경찰에 요청했다.

그는 "정확한 물증도 없이 한 국민을 미행하고 개인주거공간을 침해하고 인터넷 생중계를 해 인권을 침해하고 초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사적 공간을 점거해서 사실상 감금 상태로 만들었다"며 "또 이에 항의하는 친오빠를 괴청년으로 표현했다. 과거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던 일이지만, 새정치를 주장하고 나온 문 후보가 이 일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문 후보를 맹비난했다.

IT전문가인 전하진 의원도 기자회견에 배석해 "민주당이 IP를 추적해서 갔는지, 미행해서 갔는지 모르겠지만 미행해서 갔다면 더 큰 문제 아닌가?"라며 "그리고 IP라는 것은 그것을 가지고 로케이션까지 추정하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가세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박근혜 아이패드 의혹을 제기한 정청래 민주당 의원 등에 대한 고발을 추진키로 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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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1 0
    완장 빨

    국회의원도아니고
    말해도 쓸데없는 말이고
    아무힘도없는게
    완장하나 차고
    으쓱대긴 공천도 못받은게
    충성 머숨노릇은 제대로하는군

  • 0 0
    전하진

    전하진씨,,
    IT전문가 맞나???
    무슨 이런 허접한 무지렁뱅이가 다 있지???

  • 0 0
    헐~

    짜고 친 놀음판이 발각되서 좀 민망한거야?
    잘못했으면 미안하다고 한마디 그냥 하지.
    그러지 못한다는거 너무 잘알지만
    그냥 딱해서 한마디 해주는거야
    갈데까지 가보라구 쭈욱~

  • 18 3
    퉤!!!

    며칠만 기다려라.
    내 한표로 너희들을 심판해주마.
    기다려!!!
    투표날이 손꼽아 기다려진다.

  • 17 5
    gggg

    김무성 이 자만큼 지저분하고 얼굴 두꺼운 정치인이 없다.
    박근혜가 대통되면 국무총리쯤 해먹을 생각이겠지.
    지금 코너에 몰린 새누리가 할수 있는 유일한 전략이
    민주당을 역으로 공격하고 여론몰이 하는것으로 보이는데...
    정말 두꺼워도 너무 두껍다.
    국정원이 왜 선거에 안끼나 했다.

  • 15 3
    색휘야!

    맨날 사기치고 흑색선전으로 도배질하는 니들만 하겠냐?
    너도 쥐바기랑 무상급식좀 받아라 매구노의종자색끼야.

  • 16 3
    우울증

    우리무성이 가슴이답답 하구나 힘들어도몆칠만참아

  • 18 3
    ㅅㅂㅅㅂ

    그러니 깨끗하면 바로 공개하면 되지 초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왜 난리부르스 치게 만드냐 ㅋㅋㅋㅋㅋㅋ

  • 11 3
    좆찌리색휘

    니미 씹 콩이 마타도어 이 듭보잡아

  • 28 3
    ㅋㅋㅋㅋ

    저 십돼지 인터뷰는 따오지좀 마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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