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는 20일 안철수 후보측이 안 후보 후원자 1만4천명을 '시민대표단' 자격으로 단일후보를 정하기 위한 공론조사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측이 강력 반발하면서 단일화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 "안 캠프도 이 안이 그대로 무사통과되리라 생각하였을까?"라며 안 후보측을 힐난했다.
조국 교수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안 캠프의 이번 안은 자신에게 제일 유리한 방안으로 내놓은 초안이라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한 "안 캠프의 공론조사 구성안에 문재인 지지자들이 격분하고 있다. 문 캠프는 안 캠프의 '언플'에 사과를 요청하였고"라며 "안 캠프가 협상안 보안유지 합의를 깼다면 잘못이다. 의도적 유출이라면, 할 말 없다"고 꼬집기도 했다.
그는 "단일화 협상, 당장은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기 위해 상대 캠프를 대상으로 벌이는 게임이지만, 세밀한 규칙보다 이를 지켜 보는 유권자의 마음에 신경쓰는 것이 진짜 승부"라며 민심이 급랭하고 있음을 경고하며 "열 가라 앉히고 다시 시작하자!"고 성의 있는 협상을 주문했다.
그는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 고의 또는 과실로 '무리수'가 자꾸 나오면 유권자는 짜증이 나고 실망이 커진다. 그러다가 시선을 돌리게 된다"며 "관중이 떠난 후 선수끼리 피 터지게 싸우면 뭐하니?"라고 탄식하기도 했다.
어이꼴통들 니들이 모르는게 있거든? 안철수는 아쉬울게 없어 그냥 가면돼.. 아마 모르긴해도 니들한테 데었을 거야.. 아 이것ㄷㄹ이 날 이용만 해먹는구나.. 정말 개혁해야할 대상은 민주당이구나..얘들한테 정권을 주느니 차라리 새당이 나을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하는거지ㅣ.. 어때안철수는 야당이 아냐..꼴동들아.. 알고나 떠들어..
문재인이 먼저 안철수에게 전적으로 단일화방법을 위임한다고 언론에 인터뷰한 것은 무슨 의미인가? 본인입으로 여론+알파 를 말하지 않았나? 안철수가 말한 내용이 어떤 문제가 있나? 조국교수의 말대로라면 그냥 문재인에게 져주는 것이 합리적인가? 애초부터 민주당은 안철수가 박원순에게 하듯 양보를 바랄뿐 협상은 껍데기에 불과하다 이또한 너무 위선적인것 아닌가?
안철수 그대는 보기좋게 포장된 껍질에 불과하다. 시간이 갈수록 그대의 말과 행동에서 역겨움만 쌓여간다. 상식도, 포용도, 배려도 없는 그대가 무엇을 한다고 떨들어 대는가? 그대는 욕심많은 재벌과 무엇이 다른가? 그대는 옆에서 동포가 굶어 죽어가는 데도 퍼주기 한다고 떠드는 강아지와 무엇이 다른가?
문 후보가 방식에 대해 일임한다 했지 그 내용까지 일임한다 한 것이 아님. 말귀를 못알아 먹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아. 내용까지 일임하면 협상은 뭐하러 하는가! 안 캠프에서 정한 것 받아서 하면 되는 것이지. 안쪽이 방식을 제안하면 그에 따라 내용을 협상한다는 것. 초딩이 아니라면 바르게 이해하고 토 달기 바람.
트위터 검색어 " 착신전화 " 가 대세. 집 전화 하나의 휴대폰에 무한대. 착신 해 놓은 수 만큼 한사람이 무한대로 전화 받을 수 있다ㅡㅡ만약에 여론조사 전화오면 대박 ! ㅡ뷰스앤뉴스 ㅡ 인터넷 신문에서 보수.진보 모든 분이 들어 와 와글와글 한마당이 되는 문화광장이네요 뷰스앤뉴스 짱 !!! 일반 기업 광고도 효과 있을 것 같은데요
단일화 하면 당선이 되면 조국이 장관쯤 하겟네 권력에 대한 탐욕이 참 대단혀 ㅋㅋㅋ 단일화 우끼는 것이재 민심이라는것은 진보진영내에서만 이재 .. 내가 쓴 진보에관한실체가 작년에1.1-2011.12.31 1년동안 열공으로 썻지 . 1980년대 민주화 ,1998-2007년까지 진보진영 초상집으로 망해야 정상이재 전쟁통일관련에서 써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