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1 총선 직전 관악을 선거구 야권후보단일화 과정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한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의 보좌관 조모씨 등 3명이 7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이정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날 경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관련자 6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벌인 뒤 3명에 대해선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나머지는 기각한 뒤, “여론조사 조작 행위의 반사회성과 함께 피의자들의 가담 정도, 범죄 전력,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영장 발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씨 등은 지난 3월 이 전 대표와 김희철 당시 민주통합당 의원의 후보 단일화 경선 과정에서 연령대를 속여 이 전 대표에게 중복 투표하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 수백통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투표자 수가 연령별 인구 비례에 따라 할당된 당시 경선에서 조씨 등은 당시 통합진보당원들에게 "60대는 (투표가) 끝났으니 전화 오면 50대로 연령대를 속여 투표하라"는 문자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이정희 후보가 후보사퇴를 하는 등 파문이 일었다.
이정희가 거짓말을 한 것이 맞네. 보좌관 혼자서 어떻게 저런 짓을 하나. 경찰 수사에서 어느정도 밝혀졌구만. 선거캠프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였다고 말이야. 사전에 전화기도 190대나 설치해서 여론 조작하고/ 관악구에 살지도 않는 사람한테 번호 수신시켜서 거짓말 하게 하고. 완전히 부정선거를 한 것이 맞구만 이정희는 더이상 보좌관한테 미루지 마라
지겹다!여론왜곡/ 이기사에 반대 찍은 놈들! . 총선전에 이정희네 걸리기전에 새똥누리에서 들통난 여론조작 사건인데.. 그래서 기사난 날짜까지 적었는데 반대 찍고 지랄이냐? . 대체 이 썩어빠진 정당 지지하는 얼간이들은 나중에 얼마나 처참하게 응징 당하려고 진실마저 감추고,왜곡하려하는가?
천빡할매 "최저임금? 5천원 좀 넘나요?"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따는 닭뇬이 .. 최저임금에 대해 감이 없다.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안날수도 있다. 그러나 "5천원이 좀 넘나요?" 하고 되물었다는 것은 아예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안글냐? 111 미친 닭알개빠구리 쓉쒜끼야~!
이석기파 똘마니들아, 이젠 너무 늦었다. 그리고 이렇게 댓글로 상대방 욕하는거 너희들에게 절대 프러스 요인이 아니다. 적어도 국민들 사이에 진보세력 지지 하는 사람들 젊고 생각있는 사람들이다. 너그네들이 이렇게 설치는 것이, 정말로 너그네들 존재이유를 더 없게 만든다고 생각하지 않나?
111 이사람아, 정치에는 돈 들어 가는 거 모르나? 합법적으로 받을수 있다면 받을려고 노력하는게 당연하지, 안그래? 그리고 왜 당신이 이야기 하는 '암소'와 '유촉새'가 욕을 먹어야 하나? 상황을 이렇게 만든건 이석기파들 아닌가? 적어도 국민들은 그렇게 믿고 있다. 완전 적반하장이네! 있을때 잘하지, 참 더럽게 나오네. 그냥 남이야 이젠!
불리한 댓글엔 반대, 유리한 댓글엔 찬성, 교양 없이 욕설로 도배한 자가발전용 댓글엔 찬성. 이렇게 무리지어 조작해봐야 외려 눈 밝은 독자들에겐 혐오감만 익증하는 것을 사이버전 총책님은 모르시나요? 건강한 민심에 역린해봐야 자멸의 늪으로 점점 깊게 가라앉을 뿐. 양지진보는 대중정치를 지향하나 음지진보는 패권정치에 함몰하네.
돌아가는 판을 보니 경기동부나 가스통이나 한통속인게 드러난다. 단지 주둥이에 담는 단어만이 다를 뿐이지 행동양식이나 천박함은 100% 일치하고 있다. 이런 것들을 믿고 지금까지 당비를 헌납한 수많은 서민/농민/노동자들의 기대는 지금 처절하게 무너져내리고 있다. 경기동부 이 기생충들을 하루속히 정리하고 새로운 진보세력으로 거듭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