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수행여성은 부인 '리설주'
북한매체 "부인 리설주 동지" 언급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수행한 여성은 부인 리설주로 북한당국에 의해 공식 확인됐다.
<조선중앙방송><평양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오후 8시 보도에서 "김정은 원수를 모시고 능라인민유원지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됐다"며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 원수가 부인 리설주 동지와 함께 준공식장에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류우익 통일부장관도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출석, 최근 김정은 옆에 등장한 여인에 대해 "제 판단으로 부인이라고 본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선중앙방송><평양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오후 8시 보도에서 "김정은 원수를 모시고 능라인민유원지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됐다"며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 원수가 부인 리설주 동지와 함께 준공식장에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류우익 통일부장관도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출석, 최근 김정은 옆에 등장한 여인에 대해 "제 판단으로 부인이라고 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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