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출간 및 연예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선행보를 본격화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과의 양자 가상대결에서 박 전 위원장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중앙일보>와 JTBC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안 원장이 신간을 출간한 다음날인 20일과 23일 이틀간 성인남녀 1천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자대결과 양자대결에서 박근혜 전 위원장의 추락세와 안철수 원장의 상승세가 뚜렷했다.
지난주 조사에서 14주간의 40%대 고공행진을 마치고 30%대로 추락한 박근혜 전 위원장 지지율은 34.3%로 전주(37.8%)보다 또다시 3.5%포인트 감소했다.
반면에 안철수 원장은 전주(18.8%)보다 3.9%포인트 오른 22.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일부 지지층이 안 원장 쪽으로 이동하면서 전주(17.2%)보다 2.7%포인트 떨어진 14.5%에 그쳤다.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안 원장이 박 전 위원장을 추월했다.
안철수-박근혜 양자대결에서 안 원장은 47.6%로 전주(44.8%)보다 2.8%포인트 상승하면서, 전주(48.1%)보다 2.5%포인트 떨어지면서 45.6%에 그친 박 전 위원장을 마침내 추월했다.
박근혜-문재인 양자대결에서는 박 전 위원장이 49.9%로 전주(52.4%)보다 2.5%포인트 감소한 반면, 문재인 고문은 39.9%로 전주(38.2%)보다 1.7%포인트 상승하면서 격차 10%포인트로 좁혀졌다.
야권후보단일화 가상 대결에서는 안철수 원장이 43.8%로 전주(41.9%)보다 1.9%포인트 상승한 반면, 문재인 고문은 34.1%로 전주(36.0%)보다 1.9%포인트 감소하면서 안 원장이 크게 앞섰다.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임의걸기(RDD)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다.
이번 조사결과는 안 원장이 본격적으로 대선행보를 시작한 결과이기도 하나, 박 전 위원장이 최근 "5.16은 최선의 선택"이라고 발언하는 등 역사성 논란을 야기하면서 스스로 자초한 결과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여기에다가 최근 새누리당이 민주통합당과 잠정합의한 김재철 MBC사장 교체에 미온적 태도로 돌아서는가 하면 국민적 교체 여론이 높은 김병화 대법관 후보를 감싸는 등 구태로 복귀하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박 전 위원장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양쪽 다 옳는 말이기는 하다, 그러나 아직도 조금만 예리한 눈으로 세상 구석을 보자. 정말 보면 울고 싶을 정도, 눈물겹게 가슴시리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 사람은 신이 아니다.물론 정치인도 마찬가지, 나라의 기둥들이 되어 일을 하다 보면 작은 잘못도 있다 ."아직도 우리는 지금 배가 고프다"밥을 다오" 이것이 지금의 이쓔란 것을 알아야 한다.
'군복' 걸친 박근혜-문재인, 안철수 못 이긴다 보수·진보 뛰어 넘는 안철수 현상... 과거 시각으론 '해석 불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60237&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
이번 대선은 통치자의 마인드 싸움이다.5.16을 구국의 혁명이라고 하려면 대통령을 하지 말았어야 그나마 명분이 ..박근혜가 국민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대통령을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이번 대선에선, 국가와 국민을 바라보는 마인드가 뭉클할 정도로 감동을 주는 안철수의 승리가 점쳐진다.
안철수 "출마 불출마 양쪽 가능성 다 열어두고 있다" 힐링캠프 시청률, 박근혜 문재인 출연 때보다 약 2배 높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 못봤거나, 안봤거나, 이해 못한 쥐품닭을 위해서 재봉송 실시하라~! 닭대가뤼 쇄뇌하자~! ↓ 접수죄단 할망구?, 저축은행 박쥐만-서향쑥?
니들이 뭘 알어? 기냥 날 뽑으라는 식의 개잡놈 안가. 모든 광끼는 선전과 언론질을 통해서 확대 재생산 되도다. 버러지 같은 놈도, 파렴치한 뇌물노나 부락 이장 놈도 의인에 영웅 만들어 줘. 악질 박가년도 쌍도 언론이 수구들 대표 만들어 주고 파렴치 안가놈도 언론 노비들이 물건 만들려 광끼 중. 민중은 뇌물노가 저지른 만행을 기억해야만 한다.
수첩글 모아서 책 하나 내야쥐~~! - 제목 ; 닭수첩 글적 글적 - 와 짱난닭, 왜 안철수가 나타나서 날 이리도 괴롭히는가~? 철수는 넘 멋져~! - 나의 구라질을 완전 개차반 내는 철수야~ 제발 날 좀 살려줘잉~! - 날 도와주면 장관자리 하나 줄께~~! 쫌 봐줘라~~!
어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안철수 원장은 역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도덕적 카리스마를 확인시켰다. 총명한 눈빛에 온화하면서도 때로는 단호한 모습을 보이는 그의 본 모습은 한 국가를 책임지기에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행동 만으로도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존재다.
자칭 보수들이 ys 아들을 시켜 1차 경고, 박근혜가 자진하여 대통령 후보에서 自退하도록 물밑 접촉을 하였으나 말을 듣지 않는가보다. 이에 다른 방법으로 추진하여 새누리 대선후보를 바꾸려하나 이것이 여의치 않을 때는 재미있는 사항들이 벌어 질 터. (문수는 아니었군) 우리가 깨어 있지 못한다면? 지금 우린 구경하고 있지 않는가?
야 니들 밥벌이용 기사로 이따위로 쓰면 나중에 철수일가에게 복수당한다 니들이 띄워서 대통령됬다고 하자 처음에는 박수치겠지 그러나 정확히 4년후부터는 입에 거픔물고 죽일놈소리하며 욕한다 어이 뷰스 안그럴 자신있어? 철수같이 여리고 순한 사람은 학교에서 적성맞는 선생이나 하게 내버려두라 괜히 몸에 안맞는 옷입혀 철수 자살하게 만들지 말고 뷰스 알았지?
이번엔 다르겠지 하며 뽑아 준 후 집권 몇달 겪어 보면 다시 이를 갈며 저주를 퍼 붓는 식의 반복. 찍어 준 제 손을 망치로 찍고 싶다던 뇌물현 투표자들. 아니지, 평소 그 따위 생각으로 길 들인 대갈님과 주둥이 문제지. 박가년이 절대로 아니듯 주둥이 사깃꾼 야비한 잡놈 안가도 절대로 해선 안 될 놈이지. 차라리 입증 된,원순씨가 할 일이지.
해마다 철학인들(역술가들) 모임이 있다고 한다. 누군가가 말해다고 한다. 언젠가 글로 읽은 적도 있다. 안철수는 기가 엄청 세다고 한다. 그의 기는 앞으로 30년까지 이어진단다. 그의 말에 다르면 발끈해(수첩옹주)는 안철수 앞에 고양이 앞의 쥐 형국이란다. 모두 지 팔자대로 사는 기라.
매일아침 아내를 위해 모닝 커피와 토스트를 준비한다. 그런데 마지막에 아령 알람시계...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선물한다고... ㅋㅋㅋ 모닝커피를 준비하는게 거짓말이냐? 늦게 일어나는게 거짓말이냐? 대권과외를 부정하면서 동등한입장이라 의견교환이라고 하던데... 과연 동등한가? 박원순에게 양보할 당시에 몇프로 결심을햇나? 10프로면 출마포기가 상식
장물누님은 사생아부터 데려오소 ㅉㅉㅉ 권력에 미쳐 자식을 내친다는게 말이 되냐 ㅉㅉㅉ 철수가 대세가 되어가는거 같은데 ~~!! 늘 조심할 물건이 있소이다... 바로 "류촉새" 이놈만 가까이 두지 않으면 정권교체 무난할듯한데 ㅎㅎㅎ 그나저나 철수가 색검경견언견법견금견개혁을 할 수 있으려나???
저밑에 어떤분이 예언을 해놓을것을 보니.... 저도 본적이 있습니다. 가장 불행한 대통령이 나오고... 임기를 체우지 못하는 대통령이 나오고.. 그다음으로 나오는 대통령이 위대하다.... 당시 노무현이 사망하기 전이여서 가장불행한 대통령이 김대중인지 알았고.. 노무현이 임기를 못체우는지 알았지요... 그런데~ 허걱~~!!
언젠가 다음에서 읽은 글이 생각나는군요. 누군가가 예언한 글인데 김대중 노문현 민주정부에 뒤이어 개차반같은 대통령이 집권하고 그리고 나서 위대한 대통령이 나올거라는 글이 생각납니다. 대통령 하나 잘못 뽑으면 나라꼴이 얼마나 개차반이 되는지 이번에 몸으로 느꼈습니다. 부디 제대로된 대통령이 나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찰스 책보면 지금 이 사회에 대한 특별한 대안은 없다. 단지 공감한다라는 말 뿐이다. 언론검찰사법부재벌 이모든 개혁에 대한 대안은 한마디도 없다. 이런자가 대통령 되겠다고? 이미지만 부각되어 자신이 당선 될거라 생각하지? 그러나 바꾸네는 부동의 35%가 있고 찰스나와 야권 표 갈라먹으면 또다시 5년은 국민들 피빨리게 된다.
탈고 -뜻- 쓰는것을 끝내다. 안철수 생각은 안철수가 제정임교수와 대담을 하고 제정임 교수가 대담내용을 정리한것이데 안철수는 탈고 햇다고 표현할수 있는가? 안철수가 쓰는것을 맡았다면 탈고란 표현을 쓸수 있지만 제정임교수가 쓰는쪽을 담당햇다면 탈고라는 표현을 하지 않는것이 상식적인데...탈고를 힐링한다고 했다.
거짓 선지자. ㅋㅋㅋ 찰스의 모습은 거짓 선지자의 모습과 흡사하다. 사회가 병들고 미래를 걱정할때 자신이 메시아라도 되는냥 떠들지만 결국엔 그의 거짓말은 탈로 난다. 1미국으로부터의 독립에 대해선 입도 뻥긋 못함. 2종교의 삐뚤어진 행태에 대해서 침묵 3교육-참인간을 길러내지 못함. 4.재벌이 사회의 악이라면 메스를 들이대야하는데...
찰스는 확실히 달라 보이는군요 힐링에서 하는말 한마디가 전적으로 전세대와는 구분되게 하고 뭔가 깨끗한 한국건설을 이루어낼것 같아요 반응이 아주 좋아 보이네요 탄력 받으면 대단한 인물이 떠오를것 같고 다른주자와는 아주 차이가 뚜렷이 나타나요 그래서 젊은이의 보는 모습이 다르가봐요 화이팅!!!!!!!!!경규는 쨉이안된다는것 웃을일 아니야
찰스의 위선이 밝혀진 힐링캠프... ㅋㅋㅋ 탈고? 찰스는 대담만 하고 제정임 교수가 쓴거 아니엿음? 탈고는 자신이 글 쓰기를 마쳣을때를 표현하는게 상식적인데 결심10프로 해놓고 박원순에게 시장자리를 양보 햇다는 표현도 비상식적이지. 그냥 출마 결심을 포기 햇다고 표현 햇어야지...ㅋㅋㅋ 교수 채용(1+1)에 대한 비상식적인것은 어쩔것이냐?
다른거 다 떠나서 자신과 1%만을 위해 사는 악마명박이한테 그렇게 당하고도 또 수첩할매 지지하고 똥누리지지하는것들은 일단 정상이 아니라고 봐야... 감옥에 가야할놈들이 버젓이 큰소리치고 범법자가 검사하고판사하고 경찰하고 국격운운하는 이나라가 정상인가. 후진국한테도 무시당하는 판에 정권바뀌면 다 감옥보내야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안박사더군. 기대 이상의 예능센스까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포근함, 유연함, 특히 때묻지 않는 진솔함이 절정을 이루더라~! - 무릎팍도사, 힐링캠프로 젊은이들을 사로잡을 만 했다~! 혹자는 킬링캠프, 형광등 아우라를 거쳤쥐만, 야유와 비난만 초래했다쥐~?
찰스의 발언중 6개월을 보고 계획하고 산다고 한 발언은 정치행보를 막기위한 공직선거법의 저촉을 피하기위한 계산된 주장을 펴고 있다. ㅋㅋㅋ 정의를 이야기 하면서 공정한 게임을 할수 있게 하는 것이 정의라면서 대통령선거라는 공적영역에서 반칙을 교묘히 말장난으로 피해보려는 비상식적 행동에 찰스 말대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한다.
1찰스가 비상식적행동을 하면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한다고 강변하던데 부인과 1+1 교수채용에 대해서 그리고 bw저가인수에 대해서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2 아령모양의 알람시계와 모닝커피 내리기 발언이 모순되는데...어떤게 거짓말이냐? 짧은 1시간 짜리 프로에서 모순이 발견되는데 책이아니라 관훈토론회 하면 엄청 발리겟다.
교사 때려치우고 왜군 종북 빨갱이되어 반란 독재 하수인되어 반혁명 자유 민주주의 짓밟고 종신독재 월남파병 광부송출 대일청구권포기 대가로 동네재벌 키우고, xx장학회 xx재단 xx대 챙겨 먹고 본처 쪼까내 스님 만들고..후처 파란집 안주인 만들고 낮엔 촌로와 막걸리, 밤엔 궁정동 룸싸롱 기쁨조랑 그래도 교주로 받드는 한심한 수구꼴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