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율이 저서 출간후 다자구도와 양자구도 모두에서 상승하며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셋째주 정례 여론조사 결과 안철수 원장은 여야 양자가상대결에서 1.4%p 상승한 44.8%의 지지율을 기록, 47.7%(▼0.3%p)를 기록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2.9%p로 격차로 추격했다.
다자구도에서도 안 원장은 3.1%p 상승한 18.8%를 기록, 37.8%(▼3.4%p)를 기록한 박근혜 후보와의 격차를 19.0%p로 줄였다.
반면에 총선이후 14주동안 40% 고공행진을 계속해온 박근혜 후보는 "5.16은 최선의 선택" 발언후 3.4%p 하락한 37.8%를 기록하면서 총선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하락했다.
2위 안철수 원장(18.8%)에 이어 3위는 문재인 후보로 0.7%p 하락한 17.2%를 기록, 오차범위 내에서 다시 안 원장에게 뒤쳐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손학규 후보가 1.6%p 상승한 4.6%로 4위를 기록했고, 김두관 후보는 소폭 하락한 3.4%, 김문수 지사가 2.9%, 유시민 전 대표가 2.5%, 안상수 전 시장이 1.3%를 기록했다. 이어 김태호 후보와 박준영 지사, 이회창 전 대표가 각각 1.1%, 조경태 후보가 0.8%, 김영환 후보와 임태희 후보, 정세균 후보가 각각 0.7% 순으로 나타났다.
박근혜-문재인 양자대결에서는 박 후보가 0.7%p 하락한 51.2%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문재인 후보는 0.8%p 상승한 38.8%로 나타나, 두 후보간 격차는 12.4%p로 소폭 좁혀졌다.
한편 안철수-문재인 야권단일화 가상대결에서는 안철수 41.9%, 문재인 36.0%로 나타났다.
민주통합당 경선 지지율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35.3%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손학규(13.3%), 김두관(11.1%), 정세균(3.7%), 박준영(2.8%), 김영환(1.9%), 조경태(1.1%) 순이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 시민을 위한 행정펴는거 좀 보셔들 그분이 정치오래해서 지금 그렇게 일잘하시는가요다 마음입니다마음 닭그네 는 국회의원 그렇게 오래하고 법안발의 한번 없었는데 그냥 놀고먹은거임 평생 남부려서 지편한거만 찾는인간부류임 사람을 봐가면서 빠돌이를해도 좀하셔들 오죽하면 닭그네표= 무뇌표 라 비웃을까
상승이고 하락이고 큰의미 부여하지말고 그때가면 다들 알아서 한다 朴이고 安니고 文이고 시켜주면 다하는법 단 갱제 못살리면 다른것 아무리 잘해도 안되는것 왜모르나 여기가 부칸도 안닌데 朴을 어찌자고 세습 시키려 드는지 몰라 대한민국에 그렇해도 인물이 없는가? 다음은 아주 깨끗한사람이 좋타 문제 만은 인간은 아웃이다
"법인세는 줄이면서 무상보육? 초등생도 웃을 논리" [박근혜에 묻는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이윤재 정책국장 http://www.vop.co.kr/A00000523980.html 세수 중 가장 큰 것이 법인세인데 이것을 인하하면서 복지를 하겠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111아 할망구 팬이면 뭣하고 안철수 광팬이면 뭣하냐 아무 쓰잘데기 읍는 일 그냥 기거품 물고 죽통 날라가도록 달라붙는 빠돌이들이 있어 이 댓글놀이가 여간 즐거워 나는 이 빠들이들이 목힘줄 꼿꼿이 세우며 뭐 할매가 좋다 철수가 좋다 그런 놈들을 보면 요새 유행하는 말 맨붕 있지야 정신은 전당포 맡기놈들 일명 미친놈들 델고 놀기 됴아 아주 됴아
요 밑에 111과 나를 한 사람이라고 우기는 놈아 상상은 니 자유다 뭐 상상하는 데 돈들어가냐 근데 아무리봐도 안철수하고 박근혜는 의뭉하기 짝이 없지 뭐 감출게 많든지 아님 판단력이 흐리든 이 둘중 하나 아니겠니 열라 변호하고 반대 추천 꾹꾹 눌러라 그것도 또한 관심 아니겠냐
안철수는 언제 안개를 훤하게 거둘래냐 하두 안개가 가득 껴 있어 이놈이 뭔생각을 하고 있나해서 <철수생각> 잘 팔리는 모양이여 관심은 가지고 잇는데 온통 의문투성이라 그렇게라도 해서 그놈의 정보를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닐까 박근혜하고 안철수는 왜 이리 의뭉할까 참 묘해 또 이말했다고 빠돌이들 죽어라고 달라붙겠지
민주주의 신장이라는 시대정신을 짓밟은 이명박정권의 반민주 역주행을 방관한 박근혜 후보 추대극이 박정희 유신왕조 부활로 가는 박측천무후 등극이라는 시대정신에 반한 역사적 퇴행으로 귀결된다면 사실상 민주주의가 종말을 고하고 박정희 군주제 국가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당연히 국민들은 박근혜 폐하를 외치는 신민(臣民)으로 황은에 감읍하며 살아가야 될것이고....
◆◆100% 휴대폰조사만 하는 리서치뷰에 따르면 지난 총선 예상 투표율이 60% 넘고 민주당의 압도적 과반1당이 예상됬는데 어떻게 됬더라? ㅋㅋ 80%유선+20%휴대폰조사rdd 하는 리얼미터가 요즘 그나마 많이 보는거 같은데 이것도 김어준 친구가 사장으로 있는 친노성향 회사임 저기서 박근혜는 디스카운트 되있고 야권은 과대포장 되있는게 정설이지 특히 문죄인
정봉주 언제 출감이냐....정봉주가 대선에 나서면 판이 바뀐다.....민주당 대선 경선 이긴후 안철수가 지지선언하면 끝나는 게임이다...민주당 국민완전경선제는 정봉주를 위한 판일뿐이다........................두고봐라...정봉주가 대선전에 출감만하면 전혀 다른 세상이 온다....미국과일본의 입김이 닿지않은 새 대통이 나오는 것이다.
관전 포인트 - 1) 유선+무선 조사라는 거.. 근데 무선 only 조사 쪽이 현실을 더 잘 반영하는 결과를 보였다는 거. 그리고 문재인-안철수, 안철수-박근혜가 모두 오차범위 이내 격차라는 2) 흥행면에선 독주자인 박근혜 여권에 비해 오차범위내 격차인 안철수-문재인 경쟁 훨씬 더 흥미진진하다는 거 - 3) 결론적으로 누가 나와도 야권에 유리
안철수는 해본게 없다. 한거라고는 책하나 달랑들고나온 일밖에 없다. 국가의 지도자가 어디 인기인 뽑는 것도 아니고 박근혜후보처럼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정치를 훌륭하게 해낸 사람이 해야만 나라가 안정되고 조직이 안정된다. 박근혜 차기지도자 좋은 분으로 모심은 국민의 복이다. 박근혜만큼 잘할 사람 없다,
닭똥팔 닷컴에 실려있는 황우려씨의 박할매 비판을 읽어봐라. 언론에서 박할매를 제대로 보도 안하고 미화찬양만하고 있는지금 박할매에 대해서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잇다. 닭알빠가 되지말고 비판적 지지자가 되어라. 비판적지지자가 되고자 한다면 정보를 제대로 수집하라. 닭똥팔 닷컴에 박할매를 다룬기사만 제대로 정독하자.빠에서 탈출한다
박봉팔 닷컴에 실려있는 황장수씨의 안찰스 비판을 읽어봐라. 언론에서 안철수를 제대로 보도 안하고 미화찬양만하고 있는지금 안철수에 대해서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잇다. 무뇌빠가 되지말고 비판적 지지자가 되어라. 비판적지지자가 되고자 한다면 정보를 제대로 수집하라. 박봉팔 닷컴에 안철수를 다룬기사만 제대로 정독하자.빠에서 탈출한다.
문씨 나와봤자 지난번 부산,경남 국회의원 선거처럼 대패할것이다 유시민 선거알박기처럼 문재인도 결국 대선 알박기가 되어 새누리당에 큰 승리를 안겨줄것이다 손학규가 민주당 지지율 올려서 야당이 여당지지율 앞섰더니 올초부터 친노가 등장하니까 한번도 여당을 앞선적이 없다 그게 국민정서다 비노,비영남후보 밀어서 확실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
정봉주 언제 출감이냐....정봉주가 대선에 나서면 판이 바뀐다.....민주당 대선 경선 이긴후 안철수가 지지선언하면 끝나는 게임이다...민주당 국민완전경선제는 정봉주를 위한 판일뿐이다........................두고봐라...정봉주가 대선전에 출감만하면 전혀 다른 세상이 온다....미국과일본의 입김이 닿지않은 새 대통이 나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