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를 이르면 18일 소환해 저축은행 비리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16일 <동아일보>가 검찰발로 단독보도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솔로몬저축은행과 보해저축은행으로부터 총 1억원 안팎의 불법 자금을 현금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이르면 16일 박 원내대표에게 소환통보를 할 예정이다.
저축은행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지난달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구속기소)으로부터 “2008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박 원내대표에게 돈을 건넸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박 대표는 또 오문철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와 임건우 전 보해양조 대표로부터 모두 6천만 원 안팎의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오 전 대표와 임 전 대표로부터 보해저축은행에 대한 검찰 수사 및 금융감독원 정기검사와 관련해 ‘큰 피해를 보지 않도록 도움을 달라’는 취지의 청탁과 함께 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 2월 보해저축은행이 영업정지를 당한 뒤에도 박 원내대표를 상대로 한 금품 로비가 있었다는 구체적인 단서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검찰은 오 전 대표 등이 현금을 출금한 명세에 대한 조사도 마쳤다고 <동아>는 보도했다.
정두언 소동은 결국 박지원을 노린 밑밥이었지 어차피 증거는 없어도 일단 기소하고 재판과정에서 박지원흠집내기 중계방송을 대선 끝날때까지 하는거지 한명숙때 이미 해본거잖아. 서울시장 출마할까봐 시장선거끝날때까지 재판했고 선거 끝나니까 무죄선고~ 그때 억지검사는 오히려 승진하고...승진하고싶음 똑같이 하라는거지
정형근처럼 쇼핑백 들고 나오는 카메라 정도는 있어야 박지원을 엮을 수 있다. 박지원 엮을려다 칠푼이 골로 가는 수가 있다. 박지원은 훈련된 조교다. 위에 놈들 일거수 일투족을 다 꿰고 있다. 박지원이 할복을 말했지. 그건 진심이라고 본다. 모든 것을 버리고 민주당 집권만을 생각하는 박지원이다. 어설픈 레토릭 넘어선지 오래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