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② : 참여정부 초기 딴나라당 차떼기 범죄가 밝혀지자 정두언이 블로그에 이렇게 썼다지. "차떼기한 돈으로 식당에서 밥 사먹고 택시요금 내고 했으니, 차떼기가 서민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 아닌가! 우리 딴나라당은 차떼기를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라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명언 ① : 月山明博이 서울시장 때 '왼팔'이던 행정부시장 양윤재가 청계천사업으로 억대의 뇌물을 받아처먹었다가 걸려서 구속되자 정무부시장 정두언이 이렇게 씨부렸다지. "졸개 양윤재가 뇌물을 받았지, 이명박은 뇌물을 안받았다. 이 얼마나 깨끗한가! 노무현 정권과 좌파세력은 이명박을 공격해선 안된다!" (月山明博 대통령 취임 직후 양윤재 사면, 좋은 자리 줌)
문득 군시절이 생각난다. 다른 모든 잘못은 용서될 수 있다. 하지만, 줄 잘못 선 죄는 용서가 안된다. 그건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더라. .. 정두언은 죄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다만, 단 한가지... MB에게 줄을 선 잘못은 용서 받기 어려울 것이다. 남은 인생 내내. .. 괜찮은 정치인이라고 보았었는데...
이칠득을 수사하면서, 그에 맞는 수준의 상대적 먹잇감이 필요해! 그래야만 사병의 주인에게 할수있는 최대의 충성이닌까? 그래서 두언이와 지원이가 딱 맞는거지. 왜 사병이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작작들이 아니니, 이왕이면, 먹이와 감투를 주는 주인이 싫어하는 존재를 골라야지. 여러분들집 강아지들도 요즘 다 알더라. 어떻게 알았는지......
정권을 찾아? 왜? 이꼴 당하려고? 정권을 찾아 호의호식하고 폼 내며 살려고? 그건 정치가 아니지,,,,정치는 국민을 편하게 하려고고 하는거야. 그런 맘이 없이 정치하려는 인간들은 다 사퇴해야되.....선거ㅐㄴ 감언이설로 포장하고 화장이면엔 우리끼리 호의호식하자? 미친것들이지.. 정신차려,,,,,,,국개의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