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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서경덕 "일본, 독일 본받아라"

<NYT>에 또다시 위안부 광고

2012-05-30 14:02:19
가수 김장훈과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또다시 일본에 대해 위안부 만행 사과를 촉구하는 전면광고를 실었다.

이들은 지난 3월 <NYT>에 위안부 광고를 실은 데 이어 이날 빌리 브란트 전 서독총리가 무릎 꿇은 장면을 게재한 광고를 통해 "일본 정부는 아직까지 아시아의 일본군 위안부에게 사죄와 보상을 안하고 있다"면서 "독일의 모습을 본받아 어서 빨리 진심어린 사죄를 해 동북아 평화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일본을 압박했다.

'기억하시나요?(DO YOU REMEMBER?)'라는 제목의 이번 광고는 이달초 뉴저지주 펠리세이즈 파크에 세워진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에 대한 일본측의 철거 요구에 대한 맞대응의 의미를 담고 있다.

김장훈과 서경덕은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광고도 제작해 앞으로 CNN 등 세계적인 뉴스채널에도 광고를 내보내는 등, 위안부 만행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일본을 조직적으로 압박해나갈 예정이다.

서경덕 교수는 30일 트위터를 통해 "일본정부가 돈으로 뉴저지 위안부 기림비를 철거하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빌리 브란트 총리가 무릎꿇는 장면을 삽입하여 일본도 독일을 배우라는 NYT 전면광고를 실었습니다"라며 "뉴욕타임스의 일본군 위안부 전면광고를 통해 끝까지 일본정부를 압박해 볼께요"라고 광고 게재 이유를 밝혔다.
이영섭 기자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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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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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택아 니가 닭얼뻥인거 다 아니까 그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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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게 무슨 댓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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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병자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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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사 닭얼빵이니까 고따구겠닭...ㅉㅉㅉ
2012-05-30
수정 | 삭제
김영택(金榮澤) 저거 철거된다 끝
1965년
돈 받았으면 과거사는 지워야 그게 정상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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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아냐 일본 - 왜 - 백제 - 임나일본설은 사실이다- 단군조선- 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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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파묻는 국유본의 개색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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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와 동북아의평화를 위해서는
고엽제 sofa주한 미군과 일본미군 나가라 는 모르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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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목소리 안들리재
아기의 순수영혼이 돈에 타락해서
2012-05-30
수정 | 삭제
장훈아~! 어리니깐 반말 쫌~!
넌 가수라기 보다는 인간으로서 좋아한다~!
넌 그 어떤 정치 나부랭이보다 훨씬 더 훌륭하다~!
너 같은 정치인이 새누리에 하나라도 있었으면...
2012-05-30
수정 | 삭제
쥐빡꾸는 뭘하니? 새누리 꾹깨는 뭐하니,,,
일개 국민 가수가 저토록 혹사하면서 애국을 하는데,
적어도 국민 훈장은 하사해야 하는게 아니니~?
김대중, 노무현님 같았으면, 진작 하사하고도 남았겠다~!
2012-05-30
수정 | 삭제
쥐새끼잡자 일본이 고향인 쥐새끼를 보면
어떻게 할지 알잖아?
사과는 커녕 아마도 돈쥐랄해가면서
광고막으려할걸?
하긴 쥐새끼의 모국에 그랬으니
이 나라에서도 괜찮을지 몰라
쥐새끼 욕하면 잡아가는 세상이라
너무 험악해
2012-05-30
수정 | 삭제
이런걸 톱기사에 올려야 되는거 아닌감~~~, 친일매국노 무뇌충보수꼴통쥐10쉐기버러지들 스트레스받게~~~??? 물론 서이독경이겠만~~~ㅋㅋㅋ 2012-05-30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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