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야권 패배와 통합진보당 부정선거·폭력사태의 후폭풍으로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대위원장과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상승하는 등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의 야권 대선후보들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두관 경남지사 지지율이 뚜렷한 상승 조짐을 보이는 등, 야권 대선후보 판도에도 변화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주목된다.
16일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천584명을 대상으로 5월 정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박근혜 전 위원장은 과반에 가까운 47.0%로 조사됐다. 이는 총선이 치러지던 지난 4월12일 4월 정례조사때의 40.5%보다 6.5%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이어 안철수 서울대 원장 15.2%, 문재인 민주당 상임고문 14.2%, 김문수 경기도지사 4.3%, 김두관 경남도지사 4.2%,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 2.5%,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2.1%,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0.5% 순이었다.
안철수 원장은 4월 정례조사때보다 3.8%포인트 하락했고, 유시민 공동대표도 1.6%포인트 하락했다. 반면에 4월 정례조사때 1.8%에 불과했던 김두관 지사는 안철수·문재인에 이어 야권후보 3위로 급부상하는 대조적 모습을 보였다.
정당지지율 또한 새누리당은 급등한 반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동반급락했다.
새누리당 지지율은 48.4%로, 4월 정례조사때보다 무려 13.5%포인트나 폭등했다.
반면에 민주통합당 25.6%, 통합진보당 4.2%을 기록하면서 한달새 각각 7.7%, 3.6%포인트 급락했다.
이민호 <모노리서치> 이사는 “야권의 총선 결과에 대한 실망과 통합진보당 사태 등의 영향으로 야권 대선주자들의 지지도가 소폭 하락하거나 변화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총선 이후 야권 대선주자로 다시 떠오른 김두관 도지사의 지지도 소폭 상승도 통계수치상으로는 큰 의미를 두기 어렵지만 주목할 만한 부분이며, 상대적으로 사실상 총선 승리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은 박근혜 전 위원장의 지지도는 여론조사에서 만큼은 부동의 대선주자로 자리를 잡아가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IVR 전화설문 일반전화 RDD전화 RDD(무작위 임의걸기)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46%p이다.
인품은 안철수, 국정운영 능력은 박근혜 1위 대통령 적합도는 안 32%, 박 27%, 문 14% 정치 지도자 10인 이미지 조사...이메일 패널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CNTN_CD=A000173096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그들이 눈감은 박정희 체제의 '불편한 진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 article_num=60120515103725§ion=02 "재벌개혁이 낡은 화두?…그들은 쾌도난마하지 못했다" "그들은 신자유주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장하준,정승일의 자가당착, 그리고 '잡종 신자유주의'"
새누리당 전당 대회… 언론사 파업 현장 되다 전국언론노조 조합원 1200여명 대규모 집결, 새누리당 파업 문제 해결 촉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74 새누리당 기초의원이라고 밝힌 한 참가자는 "배 따시니까 파업하는 것 아니냐, 저XX들"이라고 욕을
보아하니, 양대정당간의 지지율 격차가 큰 건 바람직하지 않다. 민주주의의 원리인 견제와 균형이 제대로 작동되려면 양대정당의 지지세가 엇비슷해야 한다. 그래야 경쟁이 촉발되고 정치발전이 이루어진다. 문제는 민주당의 경쟁력이 너무나 뒤떨어진다는 점이다. 참패하고도 쇄신의 기대를 저버리고 구시대인물들이 지도부 장악에 여념이 없다. 민주당의 분발을 촉구한다.
오늘은 5.16 쿠테타. 웃긴 건 성공한 쿠테타는 그 죄를 물을 수 없다란 그 유명한 일화가 있었지.ㅆㅂ 그 잔당들과 그 후손들이 지금도 기득권에 득시글... 거기에 빌붙어 권력을 휘두르려는 세력까지... 헌법위에 군림하면서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려는 세력들이 득세하는 한 우리나라는 결코 역사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발전이 없을 것이다.
오늘이 닭끄네 애비가 3천여명의 국군을 끌고 한강다리 건너서 총칼로 대한민국을 강제로 날름 삼킨 날이쥐? 대한민국에 정의는 있는가? 지지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는데~ 단지 성공한 쿠데타군의 수괴 딸이라는 이유로 대권을 맡아야 한다는 논리를 펴는 나라가 대한민국 말고 전세계에 또 어디 있는가? 이러니 내가 5월달만 되면 쐬주를 빨지 않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