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유시민 공동대표가 13일 폭력사테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한 전자토론회를 개최하자 당권파가 이를 방해하고 나서는 등, 국민적 공분을 산 폭력사태를 일으킨 당권파의 전횡이 계속되고 있다.
비당권파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중앙위 속개방안을 논의하고 미처리 안건을 설명하기 위한 전자토론회를 개최, 당 홈페이지에 임시게시판을 열어 중앙위원들과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그러나 오후 3시 30분을 넘어서면서부터 홈페이지 접속상태가 불안해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오후 3시 45분께 장원섭 사무총장 명의의 공지가 화면에 떴다.
당권파인 장원섭 사무총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토론회는 중앙당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나 사무총국에 공식적인 통보나 협조 요청 없이 진행되고 있는 사적행위에 불과하다"며 "전직 대표들의 삶은 존중되어야 하나 이제는 당 대표직을 사임하여 평당원으로 돌아갔으므로 당 시스템을 개별적으로 점유할 지도집행권을 갖고 있지 못하다"며 심상정·유시민 공동대표가 '전 대표'인양 매도했다.
심상정·유시민 대표는 전날 전국 중앙위가 끝나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했으나 당권파 폭력사태로 중앙위가 아수라장이 돼 정회를 선포한 상태인 만큼 아직까지 엄연히 당대표다.
장 사무총장은 그러나 "따라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토론회의 당의 규정과 절차를 위해하여 진행되는 개별적 행위에 불가하므로 별도의 공식 절차가 진행될 때까지 당 시스템의 사용을 허락할 수 없음을 당원여러분에게 공지하여 드리니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며 "이는 5월 12일 3시 집행위원회 회의를 통해 공식결정했다"고 덧붙여, 앞으로 자신이 당을 진두지휘하겠다는 속내를 분명히 했다.
유시민 공동대표는 이에 대해 전자토론회에서 "지금 이 상황은 두 공동대표의 지시를 장원섭 사무총장이 더 이상 받지 않겠다는 이야기"라며 "당 대표로 인정하지 않는 동시에 중앙위 의장의 말도 인정않겠다는 사무총장의 독립선언으로 내가 당대표다라고 선언한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질타했다.
그는 "유시민과 심상정이 당 홈페이지를 통해 뭔가를 하려면 자신의 허락을 받고 하라는 것인데 중앙위는 산회가 아닌 정회됐고 오프라인 토론이 힘든 상황이라 온라인으로 의견수렴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자신이 아직도 당대표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오늘 밤을 그냥 넘어가게 되면 통합 3주체가 임의적으로 임명한 임명직 사무총장에 불과한 이가 당내 모든 걸 무시하고 혼자서 당 대표처럼 권력을 행사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며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며 오늘 안에 합당한 권력을 행사해 중앙위가 그 역할을 하겠다. 장원섭 사무총장에게는 이번 사태에 어떤 형식으로든 반드시 책임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심상정 공동대표도 "장원섭 사무총장은 어제 막중한 중앙위가 진행되는데 사무부총장에게 일체 권한을 위임하고 의장에게 단 한 마디 양해없이 떠나면서 사무총장의 역할을 방기했다"며 장 총장의 전날 행태를 거론한 뒤, "그러면서 지금 사무총장으로서의 권한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질타했다.
장 총장은 이에 다시 보도자료릍 통해 "사무총장으로서 당을 정상화하고 사수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자신이 당권을 놓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공동대표단은 전자토론회를 오후 4시 20분께 마무리짓고 향후 중앙위 속개 방침에 관한 논의에 들어갔다. 대표단은 이날 오후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앙위 전자투표 의결 방침을 공식적으로 밝힐 것으로 알려졌으며, 비당권파 당직자들은 전자투표 의결 시스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장원섭 광주로 내려와 운동을 한다고 설치더니 광주시민들까지 욕먹이는 구나 광주 진보당 당원들이 왜저리 난리인가 했더니 장원섭, 김선동, 오병윤 때문이었어 똘마니들 많이 두어서 장원섭 김선동 오병윤 행복하겠다 광주에서는 민주당 대안세력이 진보당인줄 알았는데 앞으로 선거에 진보당이 나오면 내가 따라다니며 방해한다. 두고봐라
진보당의 적페가 적나라하게 다 드러나는군. 대표는 경기동부파가. 사무총장은 광주전남파가. 두 정파가 당권을 틀어쥐고 완전히 말아먹었구만. 장원섭 사무총장이란 놈도 이정희와 똑같은 해충이다. 당의 안위보다는 지네들 정파의 이익만 추구하는 저런 해충들을 다 쓸어내야 진보당이 그나마 살아날 수 있다.
전 국민에게 고함 ....... 통합진보당이 해방구냐? 2012년 백주에, 한국정당정치에, 북한의 남침이냐? 이건 또 하나의 북한의 대남침략이 아니더냐? 5월 남은 19일만 버티면 ,남한 국회의사당에 북한의 대리인들이 깃발 꽂고 해방가를 부르며, 해방구 선언할 태세로다 국민들에게 고함 ..... 통합진보당이 해방구냐?
설령 지금 당권파가 다시 당권파가 되고 다시 주류가 되고 영원히 이 당을 쥐락펴락한다 해도 이미 그 당은 너희들만의 리그로 전락되어 있을 것이다 국민들은 너희들에게 두 번 다시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라도 당권잡고 살고 싶으면 그렇게 계속 살아라 너희들끼리 영원히
당권파 사람들아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 다른 당에서 이런 일 있었다면 당신들, 비판안할건가!!! 민주주의 어쩌고 하면서 가능한 모든 미사여구를 동원해 비판할 것이다 그런 비판은 당연한 것이고, 안하면 이상한 것이다 정신차려라 꿈에서 깨어나라 당신들이 쥐었던 그 권력, 다 끝났다
어차피 류촉새무리 제하고 진정한 민노당 지지율이라면 10사람중 최소한 8놈은 욕하게 되어있다 ㅎㅎㅎ 10놈중 갱생무리 개독무리 3~4놈은 쌍욕을 하고 대들겠쥐 ㅋㅋㅋ 같잖은 것들이 리명박이 앞세우고 류촉새 뒤에 세워 욕한다고 진정한 인간들의 역사가 그리 쉽게 무너지진 않는다~~~ 더많이 욕하고 더심하게 짖어대보거라 ㅋㅋㅋㅋ
그리고 내 글 아래 댓글 좀 봐라 저렇게 이정희를 원색적으로 비난을 넘어 상스런 욕질하는것들의 사고가 잘못된것이지 저들이 분노한다고 공분이라고 하면 안되지... 그냥 일부 참여당계들과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분노한다고 하든지...... 나참 언제부터 새누리당과 참여당이 한편되어 성질을 부리는지...
기자야, 재발 사실대로만 써라. 국민적 공분이라니...나는 중도의 순수한 국민이다. 나는 분하지 않다. 오히려 이정희 의원이 눈물을 흘리고 떠난 것에 대해 슬프고 그분을 그렇게 한 대상들에게 분노를 느끼고 있다. 그런데 오히려 공분이라니... 넌 사실대로만 써 판결은 독자가 하니까.
당권파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정치 쿠데타. 국민이 두 눈 부릅뜨고 진압해야한다. 폭력에 의한 최고의결대의기구 파괴에 이은 지명직 사무총장의 당 홈페이지 장악과 하극상. 전형적으로 쿠데타 아닌가? 의회를 파괴하고 정부기관을 장악한채 언로를 차단하고 하극상을 저지르는 것과 뭐가 다른가? 강력히, 좀 더 강력히 응징해야 한다.
보다 보다 이런놈들은 처음이다. 여태 어떻게 진보의 탈을 쓰고 있었는지가 불가사의하다. 광신도,맹목적 획일주의,권력에 대한 탐욕,절차적 민주주의는 깡그리 무시하고 목적을 위해선 물불 가리지 않고 부정투표. 자신들 정당대표마저 폭력으로 주저 앉히는 저 광폭한 패거리들은 한국 정치판에서 아예 사라져야 할 존재들이다. 당권파는 끔찍한 악몽의 종결자들이다
신문,TV의 보도 특징은 1.정부,여당에 불리한 것은 보도를 하지 않거나,왜곡하여 보도한다 - 예,여론조사 보도. 2.재벌,부동산 부자등 기득권층에 관련된 것,특히 부동산 관련보도는 각색하여 비틀어 보도한다 - 예,전세시장이 불안해지면, 불안심리를 조장하여 빚내어 부동산 매입하도록 은근슬쩍 유도한다.
빨갱이 주사파 소탕하라. 그리고 모두 사형시켜라. 박정희가 살앗으면 너희들은 내일 바로 총살이다. 이적죄 보안법위반 등등 이넘새키들 요즘 분위기가 좌파라 이것들이 까분다. 군부는 머하나? 조국을 지키기 위해 이넘들을 소탕하라. 이명박은 지가 범법자라 못한다. 눈치만 보고 돈만 챙긴다.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