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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학

이외수 "애국가 거부하는 정치가 지탄"

유시민의 민중의례 비판 전폭적 지지

2012-05-11 13:34:18
소설가 이외수씨가 11일 민중의례때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 통합진보당에 대해 정면으로 문제 제기를 한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에 대해 전폭적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외수씨는 이날 오후 트위터에 "행사에 참가해서 애국가를 거부하거나 국기에 대한 경례를 거부하거나 잘못된 예법을 보여 주는 정치가를 지탄합니다"라며 "동의하면 알티해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 트위터리안이 "그것은 너무 파시스트(국가주의)적인 발상인 것 같습니다. 물론 통진당 내에 친북주의자들이 한반도의 전통성 있는 유일한 정부는 북한이라 여겨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알지만 애국가를 부르던 경례를 하던 그것은 사상의 자유에 속합니다"라고 반박하자, 이외수씨는 "그것을 지탄하는 것은 사상의 자유가 아니고 사상의 억압인가요"라고 맞받았다.

그는 "저는 심오한 사상이나 철학을 떠나서, 진보든 보수든 상식을 벗어나면 지탄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라도 덧붙였다.

이외수씨의 이같은 입장 표명은 전날 유시민 대표가 전국운영위원회에서 진보당의 소통 부족 대표 사례로 민중의례 때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는 대목을 지적한 데 따른 반응으로 풀이된다.

유 대표는 저날 "많은 후보들이 현장에서 당신 당은 왜 애국가를 안부르냐는 질문을 받는데, 개인의 신념에 따라 국가의 권위적인 의례를 싫어할 수도 있고 나도 안좋아한다"면서도 "(이 질문은) 우리가 국민들에게 명료하게 설명할 수 없는 일들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의례 거부가 그렇게 가치가 있는 걸까. 왜 이런 토론은 금기처럼 되어있나"라고 반문한 뒤, "우리당의 발전을 위해선 주관적 이념에 얽매이지 말고 국민들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문화양식 속에서 함께 호흡하며 때론 내키지 않아도 국민들에게 져주는 자세로 일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병성 기자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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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66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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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이외수 똥덩어리 이외수...생긴대로 노는구나...더러운 색퀴!! 생긴대로 놀아라~~ 20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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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외도NO! 불륜NO! 바람끼NO!
바람난남편, 바람난아내, 바람난남친, 바람난여친 한방에 잡는방법!
혹시 남편, 아내 또는 남친, 여친이 혹시 바람피우는지 알고싶죠?
절대 한눈 팔 수 없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http://story.aju33.com/guide.html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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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1 하느님이 보우하소서.. 우리나라를..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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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그리고....유시민.....애국가 얘기는 꺼내지 않는게 나았다.
가만보면.....한번씩 툭툭 친다.....유시민은.
기분 드럽다......말하기전에...함 생각하고 말하는게....좋을 듯.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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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맘 같아선....애국가 내용...확 바꾸고 싶어.
지향해야할 가치가......너무 빈곤해....새로운 애국가 공모 좀 하던가.
근데....이것두 귀찮은 일이야....대수롭지 않거든.
그래서...대충 사는거지.....이를 악다물 이유가 별루여....애국가는.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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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우리나라 애국가 내용 함 봐라....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한국사람...영원하라....그런내용이다.
자연을 닮은 마음으로 살아가자.....그러자나.
근데...막판에....비틀지......자연을 닮은 마음으로....나라에 충성하라고...
결론은.....나라에 충성이다......애국가치곤....아주 내용부실이다.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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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국가.애국가.애국심....이런거 토론하자면 한두끝두 없어.
그러니까 대충....살아.
욕먹지 말라.....그말이다.....물론 욕하는 애들....하나같이 무식하다.
그런 무식한 대중으로부터...지지를 얻고자 하는 너희들은....또 뭐냐?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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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애국가 부른다고...애국심 생기지 않듯이....
애국가 안부른다고...애국심 없는것 아니다.....
욕먹지 마라......쓸데없는거 가지고.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서....애국가를 부르고 싶다..
이명박....애국가 나올때...딴짓하는거 봤지?.....그것도 욕먹잖아.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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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얼마전....중산층의 개념.....이거보구 난 감동받았다.
한국----집있고 차있고...월급 얼마......오로지 돈얘기.....
유럽----정의롭지 못한 일에....분노를 행동으로 표시하는 집단......
너무나.....다르다..........의식차이가.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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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그리고...진보당....애국가 그냥 불러라....
왜 그런줄 아나?....안부르면 씹는 애들이 넘많아.....
이것도 싫으면....그냥 너네끼리 모임하고....정치하지마.
국민이 눈높이가 낮다....멍청하단 말이다....그런데 표를 가지고 있으니까
눈높이를 맞춰가면서 살아라....애국가 부르던 안부르던.....똑같다 생각하라.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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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민주주의 반대는......독재야...이눔아....생각나는 놈 없냐?...
박정희와 김일성....그런 눔들 생각나면....다행이고..
이런애들은...하나같이...국가 국가...국가타령을 하지...
그래서 국가주의.전체주의....이런게 민주주의 반대야.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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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저 아래....킹콩.....너는 민주주의의 반대가...공산주의인줄 알고있지?
멍청한 눔......공부좀 해라.
북한도....민주주의 공화국인거....니는 아나?...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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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얼치기들 힘없는 통합진보당을 물고 늘어지는 모습을 보면 가관이지!
내부의 격렬한 토론을 거쳐,새로운 대안을 찾는 과정으로 이해하며
그들 내부투쟁을 지긋하게 지켜보는 그런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자신들 약점은 뒤로한체 생체기내고 침을 뱉는 사이비 입진보자들!
조선핫바지 소리를 듣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더러운 무리들아!(퉤퉤)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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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애국가 친일파가 만들고
태극기도 친일피가 만들었으니
거부할 만도 함.
뜬금없이 색깔론 펴는 유시민도 한심하긴 매한가지
맞을만 하니 맞는 것임.
당권파도 물론 욕 먹을만 하지만..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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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목마유시민 하필 이런때 애국가 문제를 제기하는 것 자체가 당권파를 반국가로 몰려는 정치적 동기가 작용한 것. 이런줄 모르고 합당했나? 유시민은 노무현에 이어 진보를 깨기위해 들어온 트로이의 목마다. 이 자가 왜 민주당과 합당않고 진보당에 들어왔는지 목적이 분명히 드러났다. 어쨋든 유시민에게 놀아나 합당을 밀어부친 당권파도 이미 진보의 가치를 훼손한건 마찬가지다.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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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일본 동경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가 생각나는 구려. 기미가요 제창때 기립하지 않는 교원들을 징계했지. 일본의 극우 파시스트 세력과 같은 행태를 가지고 그들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왜 모든 공식행사에 꼭 애국가 제창과 국기에대한 경례. 맹세를 해야하나?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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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박잔당척결 이외수는 언제든지 떵누리당으로 투항해서 닥그네 찬양해도 하나도 놀랍지 않은 인간이야 ㅋㅋ 저번 총선에서도 자기 지역구 떵누리당 후보 추천한 인물인데 ㅋㅋ 우리시대에 진정한 시대정신을 소설로 쓴 인간은 조정래같은 깽깽이야 ㅋㅋ 이외수처럼 통닥 선전하는거랑은 급이 다르지 ㅋㅋ 태백산맥이나 아리랑같은 대하소설을 집필하는게 쉬운게 아니지 ㅋㅋ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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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박잔당척결 우리시대에 진정한 시대정신을 말하는 소설가는 이외수나 이문열같은 떨거지 흉노들이 아냐 ㅋㅋ 이문열이는 지 애비가 빨갱이 새낀데 멀쩡한 다른넘들보고 빨갱이라고 페인트질하는 흉악한 넘이고 어케 이런넘도 소설가라고 하는지 전대갈 후장빨고 출세한 넘이지 ㅋㅋ 이외수는 전형적인 흉노 기회주의 스타일이야 문죄인이나 유촉새 안털수가 같은 흉노니까 찬양할뿐이지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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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박잔당척결 애국심 애국가 이지롤 떠는 인간들 중에 정말로 애국자 없어 이런걸로 주둥이질하는 인간들 대부분이 기회주의자거나 회색분자들이지 아니면 친일매국노넘들 정적을 공격하거나 비판할때 애국심 이용하는 넘들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쓰레기였는지 모르나? 진정한 애국자들은 옛부터 국가위난시에 소리없이 일어난 의병이나 민중 국민들이지 주둥이질하는 유촉새같은 정치꾼이 아니야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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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박잔당척결 국민의례나 국기에대한 경례 이런거 친일 박정희 작품 아닌가? 애국가 부른다고 애국심이 올라가나? 보통 행사때 귀찮아서 1절만 부르자나? 애국가로 애국심의 척도를 평가할라면 4절까지 다 불러야지 근데 왜 1절만 부르겠어? 애국가가 애국심하고 상관없거든 ㅋㅋ 걍 별 생각없이 부르는 거지 애국가 부르면 애국심이 고취된다고 생각하는 미친넘들이 아직도 존재하나?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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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金榮澤) 철학은 별루 심오하지 않는다네
-
정신적인 삶 에 피폐하지 마세요
앞으로 큰변화를 겪을겁니다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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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이외수가 개념있군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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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팔지마씹쒜야 이 시대의 3대 쓰레기
1)개쌍도
2)똥누리당
3)친노 떨거지 유시민일당 이하 빠돌이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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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 북한말로 우리나라에도 반동분자들 상당있구만...기본과 형식은 민주주의 근본인데...민주주의부정하는자들 과연 이나라에서 숨쉬도록 놔둬야 하나는지...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것은 그만치 절차와 형식이 중요하기 때문인데...민중가요가 애국가를 우선시될수는 절대로 없는일...
이정희와 추종자들은 대오 각성하라!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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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남이가 수많은 댓글 중에 핵심을 찌르는 댓글이 하나 없군.
유시민이나 이외수, 둘 다 경상도 밥상머리 교육에,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뭉쳤다는 거지.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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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니네가, 니네 주권자 국개들이, 애국가같은거 만들어 부를만한 도덕적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
국가의 이름으로 범죄행위나 하는 놈들이 범죄가 따위 부르건 말건 알 바 아니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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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병장 쁘락치 이명박 ...이외수....쁘락치......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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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애국가 부르는 중에
허리띠 풀고 허리춤 고쳐매는 화상도 있고
(별명이 무슨 ㅈ바기라고 하던가......)
또 애국가는 부르면서도
종일 종미 반민족 매국행위 일삼는 정당도 있다.
(색머시기 당이라고 하지 아마......)
애국가 안 부르고 애국하면
그게 훨씬 애국자 아니더냐.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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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 이외수님, 지난 총선때부터 진짜 실망입니다.
아직도 인물은 새누리당입니까?
그리고 진정한 인권을 논한다면
이런 국가주의적 상징품들을 이용,
애국이라는 미명하에 국민들을 탄압하고 수탈하는
왜곡된 국가주의에 대해 반대할줄 알아야 합니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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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 애국가나 국기에 대한 경례나
모두가 국가주의적 상징품들이다.
이런 상징품들을 이용, 국가는 국민들을 착취한다.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보내고
도시빈민들을 무자비하게 몰아낸다.
진정한 애국애족은 이런 정치가들의 장난감에
휘둘리는것이 아니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을
지금 당장이라도 척결하는 것이다.
그것이 백배 나라를 위하고 민족을 위하는 길이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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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마 "이석기"라는 개새끼도 애국가 거부하겠다.
정말 이시대의 3대 쓰레기
1) 똥누리당
2) 후단협 개종자
3) 경기동부 개망나니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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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시대부적응 ..
전두환 시절이야.. 당연히 애국가 논란에 동의하지만..
지금시점에서 애국가 거부하는것은.. "어의상실"이지..
애국가 안부르면 지들이 뭔가라도 되는 줄 아는 허접들이지..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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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외수야 한마디만 하자, 한국 현대사 공부 조금만 하면 이해 될 문제를 아무 생각없이 내뱉은 이외수를 언제까지 우리는 진보라는 틀에 묶어두어야 하는가? 내가 볼땐, 자유주의 신봉자가 가장 적절할듯싶다. 진보는 특히나 한국사회에서는 양면의 동면처럼 쉽지않은 성향을 지녔다. 그래서 안과 밖에서 공격당하기쉽다. 60년동안 보수일색이었기때문에 이것또한 가능하지싶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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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폐인 디씨폐인 외수가 젊은이들이 쓰는 쿨한 단어 몇 개 작렬하고 나서, 의외의 관심을 받자, 진보라는 탈을 쓰고, 때마다 터져나오는 사회정치 문제에 적절한 멘트를 툭툭 던지면서 지금까지 버텨왔다. 하지만, 그의 본질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본질에 위협되는 사건이 발생하면 곧바로 카멜레온처럼 자신의 색깔로 돌아오게 된다. 내말이 틀린가? 그럼 반박하라.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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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바람 애국가 부르기를 거부하는 좌파들에게 묻고 싶은 질문이 있다.
대한민국은 사랑하지만 애국가는 부르기 싫은거냐고?
그런데 왜 유행가도 아닌 <님을 위한 행진곡>은 부르고 싶어 안달이냐고?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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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金榮澤) 철학과사상은 심오하지 않아요
마음의논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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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미군나가라 썼더니 자주自主네
마음에서 돈도버리고 목숨도 버렸더니 무無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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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sofa 주한 미군내쫓기 외면한 이외수 .
병쉰색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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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도 외면햇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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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sofa 주한 미군주둔 한미동맹 외치는 색휘들은
밟아버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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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바람 여기 애국가를 부르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런데 행사의 식순에 애국가 제창을 빼버려 애국가 부를 기회를 원천봉쇄 당했다.
애국가를 부르고 싶지 않을 자유 만큼이나 애국가를 부르고 싶은 자유도 존중되어야 한다.
식순에 애국가 제창이 없다면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서도 없어야 될 것 아닌가?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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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바람 행사의 의식에 애국가 제창이 없다면 아마 애국가는 거의 부를 기회가 없을 것이다. 문제는 애국가 제창을 의식에서 고의적으로 빼려는 통진당의 행태이다. 행사순서에서 아예 빼서 애국가부를 기회를 원천봉쇄하는 것이 아니라면 의식순서에는 넣고 개인적으로 부르거나 말거나 자유로 하면 된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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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너나 잘하세요. 아직도 할 말이 많은 모양.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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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부르고 싶으면 부르고 ....
애국가는 애국가일 따름이다.
강요는 하지마라.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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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난 광야에서가 제일 좋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말하는 것은 애국가를 부르자 말자는게 아니라 국민들에게 좀 납득할 수 있는 정치를 하도록 토론주제의 금기가 없어야 하는데 조직 안에서 무의사결정이 너무 많다는 것 아닐지..국가의 상징을 싫어할 거면, 국회의원은 왜 될려고 하나..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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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데 애국가는 왜 4절까지 잘 햇갈릴까...
또 왜 4절까지 부르는게 마라톤보다 숨이차는듯 할까...
국회의원들 4절까지 외우는 사람 몇사람이나 될까...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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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미국국가는 가사는 전투시고 곡은 권주가라며.
,
아씨, 노래가 좀 재미도 있고 그래야 수시로 부르지.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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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북으로 가라 빩갱이들이 애국가 부르겟나? 북한 인민가를 부를려고 하겟지. 체제를 부정하는 넘들은 빨갱이고 그들은 북한으로 가야한다. 씨발넘들아. 북으로 가라. 시끄럽게 하지말고. 국민을 속인 위장진보세력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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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다 이러다가 미국처럼 애국자법 나오게 생겼네. ㅋㅋ. 씨발. 웃긴건 이 새뀌들은 지들은 존나게 가난하면서도 진보들이 주장하는 모든 정책을 반대한다는것이지. ㅋㅋ. 웃기지않냐? 지들이 상위 20%안에도 못들어가면서, 지들 복지와 사회안전망을 해주겠다는데 그걸 반대해. 씨바. ㅋㅋㅋ. 졸라 웃겨. 개꼴통쉐끼들한테 진보당이 아깝다. 더 바닥으로 가야한다. 답없어.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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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우리나라 애국가가 '라 마르세예즈'처럼 무장봉기와 혁명, 민중의 분노, 저항과 연대, 투쟁에 대한 노래였어도 유시민과 이외수등의 '애국우익'들이 저토록 애국가에 강한 애정과 집착을 보였을까?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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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 출산률 최하위, 자살률 1위, 교통사고율 1위, 그래서 40년 후에는 자연스럽게 사라져갈 위기에 처한 나라가 뭐가 자랑스럽습니까?. 자랑스럽게 만들어주세요... 그럼 강요하지 않아도 애국가 부르고, 태극기 들고 할테니까.. 하도 어렸을때 박정희, 전두환때 강요당해서 애국가 강요하고, 국기대한 맹세들으면 또 독재자가 절로 생각나니까..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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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 제일 혐오하는게, “영도자“ “지도자“ 등의 호칭입니다. 민주공화국에서는 대의제 대표들은 단지 국민의 일을 대신 처리하라고 일을 맡긴 “머슴“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머슴을 신격화하고 숭배의 대상으로 삼는, 그리고 그를 상징하는 국가, 국기에 대한 맹세가 쪽팔리는 겁니다. 일본에서 기미가요 강요는 그리 비판하면서 애국가를 강요하는거 웃기잖아요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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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 정수장학회 최필립이 박정희 보고 “임금님“ 박근혜보고 “공주님“이라고 한다고 방송에서 보고 얼굴을 들수 없었는데.. 민주주의 공화국에서 저런 생각을 하는 노예들이 있다는게.. 그런 쪽팔리는 나라에서 애국가와 국기에 대한 맹세를 강요하는건 히틀러, 무솔리니,스탈린, 김일성에게 충성을 강요하는것과 다르지 않네요..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 거지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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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 러시아에서 스탈린 딸이 대통령이되고, 독일에서 히틀러 딸이 집권당의 당수로 수상이 되고, 리비아에서 카다피 아들이 대통령이 되는 격이니,, 안 그래도 북한에서 새파랗게 젊은 놈이 3대세습한거 땜에 쪽팔려서 죽겠는데.. 공화국,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달고 뻔히 봉건 왕조에서나 하는 짓거리를 했던 나라에서 애국가를 강요하는건 폭력이지요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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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 국가가 자랑스러우면 애국가 안불러도 절로 자랑스러운거고.. 쪽팔리면 어디가서 태극기도 들기도 쪽팔리는 겁니다... 요즘은 외국가서 그리도 자랑하던 대한민국 쪽팔려서 말 꺼내기도 어렵고, 태극기, 애국가도 쪽팔려요.. 예전에는 자랑스러웠는데...아마 박근혜씨가 대통령이 되면 더욱 쪽팔릴 거 같네요..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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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7777 국가니 민족이니 따질것이 뭐있어?
백마도 타고 흑마도 타고 황마도 타보는것이 좋은거지...
음식도 전세계 음식을 취향대로 이것도 먹어보고 저것도 먹어보는 것이 좋은거지
한가지 음식만 죽자고 먹는것이 좋냐?
국가니 민족이니 유치하고 고루하게 따지지 말고 두루두루 섞여서 사이좋게 살면 그것이 최고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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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이란 말은 ...지배계층에 충성하란 말이나 다름없다.
국기나 애국가도 우매한 민중들을 지배계층에 충성하게 하기위한 소도구에 불과하다.
따라서 국가니 애국이니 어쩌구 하는놈들은 전부 나쁜놈들 이거나 바보 ..둘중에 하나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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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 국가라는 것이 옛날 왕조시대에는 왕과 귀족이란 자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영토와 그에 속한 민중들을 국가라 칭하였다.
그렇다면 현재 민주주의 국가들은 과연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나? 절대 그렇지 않다. 현재도 지배계층의 이익을 위해서 국가란 틀이 필요한것일 뿐이다.
최근의 미국이나 호주의 심지어 동티모르의 역사를 봐도 증명된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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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감자 이외수의 최근 작품을 보며 어? 왜 이렇지 하였다. 그 옛날 들개를 쓸 때의 번뜩이는 느낌이 다 사라지고 그저 진부한 글발만이 남아 있었다. 오늘 이외수의 애국가 관련발언을 보며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사상의 자유함이 사라진 이외수는 그저 시골의 촌로에 불과하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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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라 개인이 국가 아니다. 과거 국가를 빌어 인권탄압한 지배계층사람 때문에 국가를 부정하는 것은 어릴 때 부모가 노상 나를 때렸다고 부모를 부정한 것과 같다. 80년대도 아닌 21세기, 현재 시점에서 애국가 부정하는 사람들은 김씨왕조만이 한반도의 유일한 국가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고백하라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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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 국민교육헌장도 다시 외우자고 하지 왜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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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불러도 되고 안 불러도 관계가 없다는 말로 이해가 됩니다. 밑에 님.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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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잉 저도 애국가는 당연히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하였는데 여기있는 여러 댓글 중 몇몇 글들을 읽으며 내가 무의식적으로 이데올로기에 주입되어 갇혀있었나 곰곰이 반추해봤지만 애국가를 부르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은 무정부주의의 발로에서나온 아나키시즘 또는 지나친 마르크시즘 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외수 선생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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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그래두....난...이외수의 의견에....동의한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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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적어두 국가라는 말을 하려면....양심좀 찾고...말하자.
이나라 지도자라는 것들이....하두 국가 가지고 장난치니까
국가라는 개념이....들으면 이상하게 느껴지는거야.
국가를 입에 달구사는 애들은....전부...국민을 괴롭혔거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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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그들이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는....딱하나....
양심이 사라졌기 때문이다.....인간으로서의 도리가 사라졌다.
바끄네....당신두 그러는거 아니다....정수장학회 문제가...두고두고...
당신을 괴롭힐꺼다.....그게 지도자가 보일 모습이 아니거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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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가만보면...대한민국의 국시는......부익부 빈익빈....그거같다.
정신 좀 차리자....대한민국 멍청이들아....
돈이 최고냐?.....그러니까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지.....
배운놈.부자.늙은이를 존경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놨다...등신들이.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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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대한민국이....획기적으로 도약할....유일한 방법....그게 통일이다.
땅만의 통일을 말함이 아니다.....한민족 통일이 되어야한다.
서로 신뢰를 회복해야.....전쟁위험도 없고....발전할 수 있다.
남이나 북이나....양심껏좀 살자....너무들 한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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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국기에 대한 맹세.....이것도 내용 바뀌었지?
조국과 민족을 위한......여기서 민족이 빠졌지?
제발.....민족 좀 위해라...자랑스런 한민족 아닌가?...민족의식 좀 갖자.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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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우리의 소원은 통일....그노래는 왜....안가르치는가?
새누리당.....대답해봐라.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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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진보당.....애국가 작곡한 안익태가....친일행위자라서 그런가?
그냥 불러라......애국가 부르는거 흉 아니다.
국민의례 같은거.....안해도 그만이지만....
그렇다고 해서...국가라는 실체를 부정하는것은...정말 이상한거지.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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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바람 행사의식에서 국가를 부르는 것이 파시스트(국가주의) 발상이라 반대한다는 데, 이런 논리라면 올림픽 시상식에서 우승선수의 국기 게양과 함께 국가를 연주하는 의식부터 가장 우선적으로 폐지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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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바람 행사에서 의식은 행사에 참여한 공동체의 어떤 지향이나 목적, 이념등을 표현한다. 한 개인이 그 의식의 일부를 수행하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공동체 전체에 수행하지 않도록 강제하는 것이 사상의 자유에 부합한지는 의문이다. 또한 종북좌파들이 과연 북한에 대해서도 이런 주장을(국가를 부르지 말자는) 할까 하는 의문이 든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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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가삼식이 혼자만의 상식으로 누굴 가르치려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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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놓게나 외수 그대는
욱일승천기 따라
치마 뒤집어쓰고 천길 낭떨어지에서 떨어지는 행렬을 기대하나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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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지만 이외수
여기 까지네 자네 밑천은

이제부터는 다 개소리야
입 다무시게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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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266 이외수..
지난 총선때 부터 ... 어? 이건 좀 아닌데 했는데..
이번 발언으로 그 밑천이 확실히 드러난듯...ㅋㅋㅋ
겨우 그정도 밑천으로 장사하면 금방 바닥이 보이는 거지...ㅋㅋㅋ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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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444444 애국가? 태극기? ..웃기는 얘기지..
천 쪼가리에 울굿불굿 그림 그려놓고 거기에 무슨 존엄을 부여해서 우상숭배하듯 하는 코메디일 뿐이다.
호주같은 나라는 어떤지 아나?
국기를 계양하면 365일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냥 걸어놔.. 국기가 비맞을 새라 이슬맞을새라
애중중지... 이런 유치한 짓 안한다.
국가도 맘대로 편곡하고 지 부르고 싶은대로 부른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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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의 변신 이외수 빤스벗고 태극기 몸에두르고 어버이연합 오픈카타고 빨갱이 찢어죽이자. 외칠날 얼마안남았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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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 존경하는 이외수 작가님, 님의 작품을 거의 다 읽어 본 사람입니다. 작가님이 한편의 작품을 쓰실때 다른 작가님들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오래 생각하시고 공을 들이시는 것일겁니다. SNS도 작품처럼 하시면 안될까요. 조금 자중하시고, 진짜 나서야 할때, 그 때 펜의 힘을, 지성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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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국가라는 상징..훼손될 수 없는 절대적 위치에 임한 녀석을 일단 상정하고..
그 이후 각 단위의 다양한 체제를 관리하고 싶은 거죠.. 그게 되나..?
하다못해 종북 아이들도 인정해야죠. 당당하게 나서면 호응하든 말든..상관없는 거임..
독일에는 아직도 나치즘에 젖어 있는 아이들이 있지요.. 갸들은 숨기지 않아요..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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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관오리가 잘하는거 부정부패를 숭상하는 탐관오리가 똥냄새 감추기위해 애국자인척하는놈일수록 애국가 좋아하두구만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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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으면 맛이가지 이외수도 나이를먹으니 뉴또라이처럼 변신하는군. 조금있으면 어버이연합에 가입한다에 이외수부랄 두짝건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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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보수도 꼴보수 아이들이 그러잖아요..왜 니들 국가 안 불러..이 이야기는 국가와 그 체제를 동일시해서 생기는 문젭니다...ㅋㅋㅋ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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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외수가 어벙이연합 가입한다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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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조아 심오한 예술작품도 대중의 맛에 가까이 있어야먄 빛을 보듯이,아무리 심오한 정치철학도 대중의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그저 산속도인들의 주장에 불과할 뿐 쓸모가 없다. 민중을 위한다는 거 버리고 산 속으로 들어가 당신들만의 세계를 만들든지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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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돌아간다 이건머.ㅋㅋ
다들 애국도 측정하자.
애국가 못부르면 진보당 되고
애국가 잘부르면 새누리당 된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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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낮다 자신의 견해를 상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 말아야 한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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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유시민이 말한 애국가 문제는 가쉽적인 겁니다.
당내 경직성과 융통성을 문제 삼은 겁니다..
애국가를 부르니 마니 이런 문제가 아니죠.
그것은 한 예로서 남는 거고 당이 보다 대중적 정서에 가깝게 다가가는 노력을 하자, 라는
의도...ㅋㅋㅋ
그걸 갖고 애국가가 어쩌니 어쩌니...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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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이게 나라냐? 외수나라냐 시민이 나라냐?국민 어쩌구할 때,나하곤 아무.....나는 나라 없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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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지금까지의 국가가 사랑스럽습니까?
지금까지 국가는 국민을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국가를 사랑하느니 곁에서 함께 삶을 개선하려고 노력한 동지가 더 사랑스럽지 않나요?
이런 마당에 무슨 애국가를 불러야만 하냐는 거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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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아주 지엽적인 일을 갖고 문제삼는 게 웃기는 겁니다...
애국가는 무슨.. 왜 나라를 사랑해야 하는 알지도 못하면서 애국을 노래할 이유는 없는 거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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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요컨대...
애국가를 부르든 말든 무엇이 문제냐는 겁니다.
아무런 문제 없어요...
옛날에는 애국가 4절가지 부르지 못하면 매국노처럼 여긴 적도 있죠..
누가 그런 짓을 했나 보세요..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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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토다정말귀찬토다 국가 국가 하는 지도자 넘들은 부동산 투기한 토지를 모두 토해내야 말이된다. 국토는 지넘들이 말하는 국가의 토대이며, 국가는즉 국토이며, 따라서 투기 행위는 지들이 말하는 국가에 대한 반역이다. 국토에 대한 모욕이고 강간이며, 국토 참절이며, 국토를 지키기위해 피를 흘린 선열에 대한 모독이다. 이런 넘들일 수록 국가 국가 떠드는 넘들이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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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수 2 어찌 그들과 똑같이 애국가를 부를 수 있으리요? 제발 맘 놓고 부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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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애국가 바꾸자는 게 아니죠..
애국가 부리지 않으면 상식에 위배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묻는 겁니다..
애국가를 부르면서 국가라는 이름의 총부리에 생의 최후를 맞이한 사람들은 어쩌나요?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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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수 1 그동안 얼굴 감추느라 수고가 많았겠어요. 이제 그만 자기 자리로 가시지.
광우병미국소를 안전하니 먹으라고 하는 사람들.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오리발 내밀다 세계적으로 망신당하는 대기업중의 대기업, 노동자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 밖에 없도록 만들고 철저히 무시하는 기업과 정부...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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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의문제를 주거신고도없이 전국을 휘저을수있는 나라
계획적으로 여성 납치해서 280조각을 내고도 거짓말 태연히하고
경찰과 검찰이 한거라고는 피해자의 살려달라는 전화 끊어버리고
살인마 거짓말 들어주며 말동무해주고 잘먹고 잘재우고
아주 몸도마음도 편안하게 해주는것뿐이없다
도대체 무엇을 지키기 위해국민이 희생하고 애국하는건지 대답좀 해줘라.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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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의문제를 학교며 군대며 애국가 질리도룩 부르고 산세대다. 학교에서도 교련하며 제식마음에 안든다고 뚜드려쳐맞기까지하고 근데 무엇위해 그렇게 희생을 하는거냐?
유시민 이외수같은 분들이 답변좀 해줬으면 싶다.
무언가 지키기위해 갔을텐데 뭘지킨거냐?중국에서 사람대접도 못받을 수준의 무지랭이중년남자가 맘대로 드나들수있는 나라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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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토다 밑에 브라보님, 애국가는 유치원 노래 수준도 안됩니다. 백성 90퍼센트 문맹 시절에 만든 노래 아니것습니까요? 문제는 그 노래를 부르며 죽은 선열들이 너무 많아 바꿀 수가 있겠느냐 하는 겁니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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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sdf 부름되죠. 당내차원에서 안불렀다구 종북딱지 붙이는건 잘못된거죠. 이번에 고쳐서 부르세욤. 안부르면 종북딱지 붙일려는 사람들이 많으니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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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의문제를 민통당 분명히 잘못됬고 고쳐야하지만 이번 비례부정 민통당만의 문제일가 조직사회의 수직구조의 문제때문이지 민통당에 국한되는 사항이 아님에도 이념론으로 몰고가는듯
정치인들과 이외수한테 진정묻고싶다.
만기병장제대하고 느낀거라고는 지휘관의 노예라는 자괴감뿐이없고 더심각한건
제대후 면제나 특례 애들한테 경력, 나이, 돈 다 딸리더라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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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실패 언제 우리나라가 국가지상주의가 됐냐?...자칭 진보라 하는 놈들이 지껄이는 행태를 봐라. 전혀 진보적이지도 않고 원칙도 없으며, 오히려 진보의 길을 가로막고자빠졌다. ㅋㅋㅋ. 근본이 원래 저럴진대 더이상 뭘 바라겠는가? 트윗 팔로워로 먹고사는 중권이, 외수 보면 정말 안타깝드라. ㅋㅋ.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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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개인적이 취향인지 몰라도 애국가 정말 그 리듬이며 메로디며 정말 싫다는..
무슨 망국적 향수가 젖어 있는 듯해서..태극기는 좋아하지요.아흠답거든요....ㅋㅋㅋ
그건 별개로 애국가를 부르든 말든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겁니다.
그걸 상관하고 문제삼는 종자가 문제가 있는 거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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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질 개빙딱들이 아주 자기 색깔을 드러내는구나. ㅋㅋㅋ. 나는 이런게 좋드라. 아무리 카멜레온처럼 본질을 숨기려해도 결정적 순간에는 본색이 드러나는 법. ㅋㅋ. 디씨 꼴통 외수가 젊은이들과 트윗질 좀 했다고 진보가 됐다고는 생각마라. 이런 쉐끼들이 결정적으로 뒤통수 친다. 반북친미 꼴통들 말이다. 미제간첩이지. ㅋㅋㅋ.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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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전두환은애국자 닥치고 그냥 따라라는 수직적인 조직문화가 횡종연대를 하면서 문제가 폭발한거지
이건 우리사회전체의 문제고 진보라면서 구태를 저지르고있다는게 핵심인데 이걸
이념으 안타깝드라. ㅋㅋ.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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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개인적이 취향인지 몰라도 애국가 정말 그 리듬이며 메로디며 정말 싫다는..
무슨 망국적 향수가 젖어 있는 듯해서..태극기는 좋아하지요.아흠답거든요....ㅋㅋㅋ
그건 별개로 애국가를 부르든 말든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겁니다.
그걸 상관하고 문제삼는 종자가 문제가 있는 거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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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질 개빙딱들이 아주 자기 색깔을 드러내는구나. ㅋㅋㅋ. 나는 이런게 좋드라. 아무리 카멜레온처럼 본질을 숨기려해도 결정적 순간에는 본색이 드러나는 법. ㅋㅋ. 디씨 꼴통 외수가 젊은이들과 트윗질 좀 했다고 진보가 됐다고는 생각마라. 이런 쉐끼들이 결정적으로 뒤통수 친다. 반북친미 꼴통들 말이다. 미제간첩이지. ㅋㅋㅋ.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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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전두환은애국자 닥치고 그냥 따라라는 수직적인 조직문화가 횡종연대를 하면서 문제가 폭발한거지
이건 우리사회전체의 문제고 진보라면서 구태를 저지르고있다는게 핵심인데 이걸
이념으로 넘겨버리면 결국 공안정국수준... 안그래도 수구언론은 이적단체수준으로 몰아가고있는데 소스제공해주는것뿐 . 일제때 황국신민외치고 해방후 애국가 부르는거 어렵지않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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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문제제기 상식이라는 것도 실은 실체가 없다
국가, 국민이라는 개념도 굉장히 복잡하다
실체가 없는 것을 싸우면 끝이 없다
이것이야말로 쓸데없는 이념논쟁이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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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쓴지만 철학적으로 깊이가 낮다
대중과 소통하는 능력과는 별개로
그 생각 영역은 그리 깊지도, 넓지도 못하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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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국가란 그 구성원 간에 약속으로 유지되는 집단에 불과한 겁니다..
그 약속에 관한 싸움의 장이 또한 국가이기도 하기고요.
국가가 무슨 삶의 중력을 초월한 저 하늘 위의 이데아고 여기면 큰 오산임..
애국가를 부르마니...ㅉㅉㅉ
아마춰니?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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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에안맞는발언 민노당아주싫어하지만 현시점에 이건 적절하지못한 발언같다
국기하강할때도 애국가틀고 학교에서 제식훈련하고 땡볕에 애들세워놓고 줄맞추 애국가 제창하고 애국애국하는데 이나라 주인이 누군가인가 부터 정립을 해야지 애국심도 정당화되지
지금까지 그리고 현재도 애국의 대상은 지배층에 대한 무한 충성이다. 결국 북한 우상화와 다를바없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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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 (당내 주사파를O');">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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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은 쓴지만 철학적으로 깊이가 낮다
    대중과 소통하는 능력과는 별개로
    그 생각 영역은 그리 깊지도, 넓지도 못하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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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국가란 그 구성원 간에 약속으로 유지되는 집단에 불과한 겁니다..
    그 약속에 관한 싸움의 장이 또한 국가이기도 하기고요.
    국가가 무슨 삶의 중력을 초월한 저 하늘 위의 이데아고 여기면 큰 오산임..
    애국가를 부르마니...ㅉㅉㅉ
    아마춰니?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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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기에안맞는발언 민노당아주싫어하지만 현시점에 이건 적절하지못한 발언같다
    국기하강할때도 애국가틀고 학교에서 제식훈련하고 땡볕에 애들세워놓고 줄맞추 애국가 제창하고 애국애국하는데 이나라 주인이 누군가인가 부터 정립을 해야지 애국심도 정당화되지
    지금까지 그리고 현재도 애국의 대상은 지배층에 대한 무한 충성이다. 결국 북한 우상화와 다를바없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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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1. (당내 주사파를 겨냥한 발언이라는 댓글에 대해) 유시민 발언은 총선 평가 대목에서 국민과 소통하는 부분에 대해 자기의 소감을 얘기한 것임. 굳이 당내 주사파를 겨냥한 것이 아님. 2. (합당할 때 제기했어야지라는 의견에 대해) 통합 당시부터 국참계열은 국민의례를 주장했음. 민노계와의 절충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민중의례 일케 된 거임.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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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국가가 절대신성한 존재로 등극할 때 파시즘이 도래하는 겁니다...
    경기동부 아이들처럼..저 아이들은 국가도 모잘라 민족을 똥덩어리처럼 달고 있지요...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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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안쓰럽네...
    국가를 아주 가치있는 존재로 여기지 마세요..
    별 거 아닙니다.
    사회지도층의 행태를 보세요.. 갸들이 국가를 어떻게 갖고 노는지?
    근데 아이러니컬하게도 갸들이 강조하는 게 국가관입니다..ㅋㅋㅋ
    국가위기라는 둥하면서 위협하는 아이들도 저 녀석들이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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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찬토다4 난 국가를 상대로 재판을 해봤는데, 재판당사자로 재판정에 국가가 나오는 줄 알았더니 내무부 공무원이 나오더라고.....즉, 국가가 실정법상 개념상의 존재이지 실재하지 않는다는 명백한 증거였어요.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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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아해에게 아래 설명어쩌고 라는 아해는 집에가서 공부나 더 하거라..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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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유시시민이나 이외수나..
    거의 국민교육헌장 수준의 의식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봐야 하지요..
    국가가 멸하면 어쩌냐?
    국가가 멸하든 말든..상관이 없는 거지..
    그 멸하는 국가의 속성을 따져봐야지....ㅋㅋㅋ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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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찬코또귀찬타3 그래서 우리는 국민과 국토를 사랑하여야 하는 거다. 근데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그걸 부르지 않는다고 국민과 국토를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니다. 부르냐 마느냐는 개인의 자유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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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타2 모르긴 몰라도 북한 넘들도 노상 불러댈 거야. 태평양 전쟁 시 일본 넘들은 잠자는 시간 빼고는 노상 “기미가요”를 불러댔지. 그리고 죄 없는 젊은이들 수백만 명을 죽였다고. 그래도 망했고, 망하는 건 정부일 뿐 국민과 국토는 영원한 거다. 이씨왕조, 러시아 혁명, 프랑스 대혁명을 보면 모조리 왕조가 망했지 그 국토와 백성들은 전과 동이었다.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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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하기귀찬타1 외수 씨는 공부를 더 해야 한다. 실존하는 건 국토, 국민, 정부, 그리고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권리인 주권이 있을 뿐이다. 국가 국가 하지 말자. 국가는 개념상의 존재이지 실재하지 않는다. 애국가는 국민통합을 위한 상징 수단의 하나로 치자들의 통치 수단의 하나일 뿐이다.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는 전쟁에서 애국가를 많이 부르지.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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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하기귀찮아서 외수씨는 공부를 더해야 할 거 같다. 국가, 국민, 국토, 주권에 대한 이해가 쇼비니즘 수준에 머물러 있다. 유촉새도 마찬가지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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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만함 부르는게 답 보수든 진보든 모두가 지향하는 바가 국민들이 골고루 사람답게 사는걸
    텐데...,또 방법은 양자가 다르더라도 국가안위, 국리민복등은 공동의
    선일텐데...암튼 국가존재의 표상이랄수 있는 애국가 제창은 웬만한 공식
    행사에서는 당연 부르는게 도리 아닐까? 근데 나도 진보에 빠진 사람이
    지만 통진당 당권파 넘넘 꼴통들인것만 같아서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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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닝기리 애국가 부르면서 나라 팔아 먹는 놈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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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 이 양반도 솔직하지 못하구만 ... 그것보다도 유시민 같은 X맨 매국노가 더 문제요....
    그리도 인기에 영합하고 그 끈을 못 놓겠소? 당신도 이제 대중앞에서 사라질 때가 된 듯...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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