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20일 46명의 비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그러나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호언과는 달리 친재벌 인사들이 대거 공천받는 등 논란을 예고했다.
새누리당 공천위는 이날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11번으로 배정하는 등 46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박 위원장에 대해선 당초 1번을 배정했으나 본인의 요청으로 11번으로 바꾸었다.
이번 비례대표 공천의 두드러진 점은 친재벌론자인 나성린 의원 공천 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지역구 공천때와 마찬가지로 새누리당의 새 정강정책인 '경제민주화'와 거리가 먼 경제학자들이 대거 공천됐다는 사실이다.
비례대표 10번 이만우 고대 교수는 최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재벌 규제, 부자 증세, 주식양도차익 과세 움직임에 대해 “이런 정책들이 도입되면 투자 위축과 자본 이탈로 성장 잠재력이 잠식돼 복지 확대에 필요한 재원 마련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복지 재원 확충을 위해서는 서비스 선진화 등 생산성 증가를 위한 정책으로 성장 잠재력을 높여 한국 경제의 ‘파이’를 키울 필요가 있다고도 했다. 그는 지난 대선때 이명박 캠프에 참여하며 MB에 재정자문을 했던 'MB노믹스'의 핵심인사로, MB정부 출범 초기 강만수 전 장관과 함께 초대 경제부총리 하마평에까지 올랐던 인사다.
비례대표 12번 안종범 성균관대 교수 역시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때 박근혜 후보의 친재벌적 '줄푸세' 공약을 만든 주역이며, 최근에는 박근혜 위원장의 '맞춤형 복지' 공약을 만들기도 했다. 그는 박 위원장 싱크탱크 국가미래연구원 발족을 주도하며 박 위원장 경제자문역을 맡고있는 박 위원장 최측근이다.
비례 15번 이봉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원장 역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 출신으로 2008년 MB 대통령 인수위원으로 참여했던 MB인맥이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 서울시장 재직때 서울시 국장을 지낸 대표적 MB인맥이나, 최근 친박으로 월경한 인사로 알려지고 있다.
박근혜 위원장은 지난 7일 관훈토론회에서 "경제민주화 가치를 정책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분들을 영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결국 허언으로 끝난 셈.
친박 인사들의 대거 포진도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로 당선안정권인 비례 20번 내에는 박근혜 위원장의 최측근이나 그와 가까운 인사들이 대거 포진해, 벌써부터 당내 일각에서 "이게 비례대표 명단이냐, 대선 조직이냐"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
비례 8번을 받은 이상일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언론계에서 박 위원장과 친분이 두텁기로 소문난 인사로, 연말 대선때까지 선대위 대변인으로 박 위원장을 수행하며 '박근혜의 입'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그는 보름전인 지난 7일 전국에 생방송 된 관훈클럽 초청 '박근혜 토론회'에서 패널로 참여, 언론인 자격으로 박 위원장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비례 13번 김현숙 전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역시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출신으로 친박 성향으로 분류되는 인사다.
비례 4번 조명철 통일부 통일교육원 원장은 탈북자 출신이고, 비례 7번 신의진 연대 의대 교수는 '나영이 주치의'로 유명세를 탓고, 17번 이자스민씨는 영화 <완득이>에 출연한 필리핀 출신 여성으로 다문화가정 대표로 이번 비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여성과학자인 민병주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을 비례대표 1번에 배정한 것과 관련해서도 한 관계자는 "민병주는 원자력사고 났을 때 한마디도 안했던 사람인데 이공계 인사 대표라고? 나 참"이라고 탄식했다.
정홍원 공천위원장은 비례대표 명단을 발표하며 "얼마나 국민에게 감동을 줄수 있는지를 가장 많이 고려했다"고 밝혔으나, 새누리당 비례대표 명단을 보고 감동하는 국민들이 얼마나 될지는 의문이다.
프랑스에서 사망처리된 입생로랑이 한국에 와서 롯데백화점의 디자이너 역할을 맡아 한국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나영이 살인사건의 사주범이자 나영이 배를 난쟁이 철다리로 가격하여 장기를 파열시킨 난쟁이 박정희 유신독재자도 살아 있다. 처벌도 안 받은 채..... 뻔뻔스럽게 살아 있다.
"앞으로 이런 말 다신 안 해. 너 머리 지워야 해."한국에 살고 있는 많은 외국인들이 롯데, 두산, 현대, 태평양그룹과 인척관계를 맺고 한국의 주인노릇을 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 매우 위험한 지경에 처해 있다. 롯데 신격호 회장의 아들이 아랑드롱의 이복 형제들 중에 끼어 있다. 프랑스에서 사망처리된 입생로랑이 한국에 와서 롯데백화점의 디자이너 역할을맡아
미테랑수상과 롯데그룹 총괄회장(신격호 이전의 '여우'라 불리던 장기살인자)이 충북 야산에서 멀어져 가는 뒷모습을 보일 때였다. 내 엄마는 어린 나(6-7세 가량)에게 "내가 발을 잘못 들여놔서... 저 남자 둘 한국에 장기 먹으러 온 노인들이야. 한국은 지금 일본이 지배하고 있어. 이경룡과 네 아버지(이원용)가 장기를 뱃겼어."
쇼쇼! 비례 1번 배정했으나 본인 요청으로 11번으로 바꾸었다? 1번이나..11번이나 .. 문재인은 새누리당 텃밭에서 출마 근혜는 왜 전라도에서 출마 못하나? .. 정동영도 전라도 당선될텐데 자기 지역구 버리고 강남 출마.. 왜 박근혜는 전라도는 커녕 서울에서도 출마를 못할까? 박근혜는 평생 경북에서만 지역 대통령 해 먹을 수준이란거지
오히려 새누리당은 당 정체성에 적절히 부합되는 셈이지. 민통당이야말로 위선과 거짓말로 점철된 당. 경제개혁, 재벌개혁, 복지국가 건설 다 할 것처럼 큰소리 뻥뻥 치더니 공천하는 것 보면 정반대. 차라리 당의 정체성이 분명하다는 점에서 이념을 떠나 민통당같은 거짓말당 보다는 새누리당 찍는 게 낫다고 본다. 자신이 보수파라면 민통당 찍지말고 새누리당 찍어라.
지겹다. 이제 솔직한 투표를 하자. 보수파는 새누리당 찍자. 개혁파는 진보당 찍자. 이 둘이 본질이 잘 드러나있고 본질에 충실하게 행동하는 당이다. 민통당 같은 말과 행동이 다른 그래서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그래서 정치불신을 심화시키는 사쿠라같고 사기꾼같은 정당은 이제 그만 좀 퇴출시키자.
"'정몽구 구속' 약속하는 총선 후보, 어디 있습니까?" [현장편지] 정 회장 부자 678억 주식배당금 비정규직 3천명 정규직화 가능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 article_num=30120314181110§ion=02
'류우익 프로젝트’ 파탄 전말을 밝힌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85 류우익 통일부 장관은 남북 접촉을 꾸준히 시도했다. 하지만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 대북 강경파의 등장으로 인해 대화 노력은 번번이 깨졌다. 이명박 정부의 남북 대화는 사실상 종언을 맞았다.
다시 ‘노무현 때리기’, 그 숨은 셈법은?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13 기묘하다. 총선 구도가 완전히 ‘노무현 선거’로 짜이는 모양새다. 전직장관과 대통령까지 나서 ‘노무현 때리기’에 나서고 있다. ‘MB 심판’이라는 선거 프레임에서 벗어나려는 여권의 움직임이 시작.
이녀ㄴ도 이제 보니 쥐박이 재판되겟네... 이런 게 뽑혔다간 나라망하겠다. 파이키워 독식한 것 국민이 다아는데 그런 미친 세끼들을 또 기용하겠다니 쥐박이땜에 지금 거진 경제가 망가졌는데, 아주 끝장나겠다. 친일파 재벌 미국자치주기독파의 나라로 올인하겠구나! 국민이 바보나 천치가 아닌이상 이런 무리들을 뽑을까 싶다만...
'MB 4년' 경제치적 홍보의'불편한 진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520150.html 청와대 20가지 선정 수도권-지방 격차 해소, 대-중기 동반성장 조성 비정규직 보호 강화 등 ‘희망사항’ 다수 넣어 역점사업인 4대강,‘747’공약에 대해선 언급 없어
새똥누리닭아~! 정치 사건 수사를 지휘한 검사들이 현 정부에서 얼마나 영전했는지 실태를 고발 MBC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박근혜는 MBC 기자들의 취재에도 묵묵부답하며, '다른 질문 안된다’는 말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433
4대강 찬동인사만 모아 보 안전 검증? 국토부의 국민우롱, 해도해도 너무한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9300 찬동했던 인사; 윤세의 경기대 교수 윤병만 명지대 교수 김철 호남대 교수 정상만 공주대 교수 신현석 부산대 교수
내가 보수주의자라해도 뒷구멍으로 친재벌하는 거지근성의 민통당 찍느니 새누리당 찍고 말겠다. 차라리 진보당을 찍거나. 이념이 다른 좌파라해도 떳떳함이 있고 그들의 주장과 행동이 일치하면 신뢰가 쌓이는 법인데, 말은 이렇게 하고 하는 짓은 또 다른 민통당같은 막장들은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나름 성공한 보수주의자들이 평생을 통해 터득한 지혜 아닐런지.
'한-미FTA 없던 일로’는 정말 안되는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19661.html 정부가 협정 발효를 강행하더라도 무효화시킬 수 있는 길은 있다. 총선과 대선에서 협정 폐기 또는 재협상을 공약으로 내건 정당이 집권하면 된다.
BBK 허위사실 유포혐의 고발당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2596.html 박은 당시 무슨 명목으로 BBK로부터 수십억원의 돈을 송금 받았는지 모 은행 BBK 계좌는 누가 관리했는지, 'KJ Kim'라는 인물에게 송금된 돈은 무엇인지 해명하라"는 발언을 취한 바 있다
차기 대통령 선호도, 안철수>문재인>박근혜 순 [2040이 본 우리 사회] 대선서 누구를 지지할건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18888.html 20대 41% ‘안’ 절대지지 영남서도 ‘안·문·박’ 차례. <= 여기서 박은 그네 아니죠, 박은혜죠~!
승승장구 심수봉, 가슴을 파고드는 치명적인 슬픔 그리고 후련함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37 방영 중인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우연히 궁정동(닭그네 애비)이라는 단어를 듣고는 혼비백산할 정도로 심수봉에게 궁정동은 필설로 다할 수 없 는 시간의 고문이 시작된 곳이기 때문
이명박 정부의 '제주 해군기지' 말바꾸기 "말바꾸기는 노무현 정부 아닌 이명박 정부가 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 article_num=30120313155652§ion=05 밑에 닭빠야 언론을 링크 달거라.. 니 닭알빠 모뇌충 사진 말고..
김용민 노원갑 출마 선언 “커다란 몸이 방패 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23423.html 그는 출마의 이유가 나꼼수 멤버들에 대한 정치적 탄압이라는 사실을 분명 해 밝혔다. 이 나쁜 정권에 너무 화가 난다.
박영선 “박근혜, 정책 그대로 베끼는 복사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23433.html "박 비대위원장은 줄푸세 공약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 단 한마디 없이 마치 서민을 위하는 척하는 말과 빈 공약만 늘어 놓는다"
김종인씨같은 분이나 경제민주화에 열렬한 팬이지...철학과 소신이 확실해야 하는것이 기본인데..여기저기서 경제민주화하니..마지못해 하는식으로는 아무나 경제민주화를 하는 것은 아니다. 남것 보고 비스무리하게 만들어서 하는 켱제짝퉁민주화도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 물론 물타기 경제짝퉁민주화 절대 사절한다. 친재벌경제건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구만
27살먹은 아가씨를 문재인 대항마로 공천하고,각 당 공히 세상물정 전혀 모르는 어린 처녀,총각들을 비례대표로 공천하는 것은 이 시대의 코미디이다. 국회의원 보좌관이나 정당생활을 통하여 정치를 배우는 것이 정도이지, 국회의원되려고 27살먹은 아가씨가 부모,조부모같은 유권자에게 표달라고 악수를 청하는 꼴아지는 분명 잘못된 것이다,
경제민주화...ㅉㅉㅉ 개누리당은 재벌당인데 당연히 자금줄인 재벌을 공천하는게 당연한거지... 이런 기사는 오히려 국민들 기만하는 기사입니다. 이따위 기사들로 국민들 현혹해 혹시 하는 맘으로 박근혜에 관심을 불러 일으키죠... 이명박이 그런 방법으로 대통령까지 해 처먹는 사기질을 펼 수 있었던 것이고요......
새누리당은 자기 색깔에 맞게 일하는 것 뿐이다. 차라리 이들이 개사기 막장 민통당 보다 덜 위험하다. 이들의 본질을 국민이 다 아니까. 진짜 위험한 건 민통당이 지금처럼 막장 사기 정당이 되었을 때다. 이들은 본질을 숨겨서 아주 근본적으로 국민의 심장을 찌른다. 한미fta 새누리당은 국민 저항이 훨씬 심해져 추진 엄두도 못냈을 거다. 신자유주의도 마찬가지.
언론드러이 썩어서 뻔히 사기치는줄 알면서도 방어막쳐주고... 옳바른 평가를 외면한다. ㅋㅋㅋ 언론들도 재벌들의 수하들...ㅋㅋㅋ 먹고사는 문제에 급급한 대한민국은 돼지와 무엇이 다른가? 스스로 짐승이길 원하고 있다. 사람이 아닌 짐승의 나라가 되어버린 현실에 가슴이 먹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