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3일 중국의 이어도 관할권 주장과 관련, "이어도는 대한민국 영토의 배타적경제수역에 포함된 우리 관할이고 독도와 마찬가지로 분쟁 대상이 될 수 없는 명백한 우리 영역내에 있음을 밝힌다"고 반박했다.
황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일본의 독도에 관한 끊임없는 도발, 북한의 불법 조업에 이어 이어도까지 삼면이 바다인 주변 수역에서 연이은 논란은 해양주권과 안보 문제를 부각시키고 경각심을 일깨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야당들의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에 대해선 "당의 정체성과 국민과의 정책적 약속을 아랑곳하지 않고 국민 지지율 몇%에 불과한 소수당과의 단일화로 단 몇%라도 지지율을 올려 국회 다수당을 점하고 재집권을 꾀하겠다는 이런 민주통합당의 처리는 안타까울 뿐"이라며 "연 50만대 선박이 통행하고 우리나라 전체 교역량의 99.8%를 확보하는 제주해군기지는 남방항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가장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해양국책사업"이라고 건설 찬성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더 나아가 "이어도 인근 해안에서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목포나 부산에서 해군이 출발하는 것보다 제주해군기지에서 출발하는 것이 훨씬 더 빠르다는 것은 기본 상식"이라며 "지금 중국 동해함대가 있는 영파에서 이어도까지 18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우리 해군 주력 함대가 있는 부산에서 23시간이 걸려 가야하는 이어도 해역까지 우리가 해군기지를 제주에 건설하면 8시간만에 도달할 수 있다"며 이어도 보호를 위해 제주해군기지를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기까지 했다.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 역시 "몇년전만 해도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를 적극 추진했던 분들이 민주통합당의 권력을 받자 이미 승리한듯 도취해 오만해졌다"며 "제가 보기에 민주통합당은 이름을 바꾸는 게 낫지 않나 한다. 진보통합당, '진통당'이 어떤가한다. 야권연대도 이름을 표퓰리즘, 표따라 우왕좌왕하는 '표퓰리즘 연대'로 바꿔야한다"고 가세했다.
새누리당은 전날 실시한 KBS 여론조사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 찬성 여론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자 크게 고무된 반응을 보이며 공세를 강화하는 모양새다.
제주도 해군기지는 계속 건설된다. - 중국 이어도 중국 선박 비항기 이어도 순찰 뉴스 소식에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찬성율은 더 높아지재 ㅋ 제주도 해군기지 반대여론을 역전하여 찬성율이 더높아진다네 ㅋ 찬성율이 80% 되면 여론이 밀고 가니까. 제주도해군기지건설 계속 진행시키지 . 지금은 나혼자 밀고 가고 있지
오끼나와가 제주로 이전을 하는 것이고 일본은 줃국과 전쟁시 제주도가 최전방이 되고 우리한국은 닭쫓던개 똥싶은 얼굴이 되는 것이군.. 이제 군전용 비행장 만들자고 미국이나 일본에들이 압력을 넣을 것이다. 나는 전폭적으로 기지 건설을 찬성하지만 외국의 군대가 허가 없이 신고만으로 군사기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또 전폭적으로 반대한다.
한미 FTA는 미국과의 관계강화를 통해 내부의 개혁을 무력화시켜 기득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고, 일체의 비판, 개혁의 시도조차 무력화시켜 1%의 기득권을 더욱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고, 이는 결국 망국으로 가는 길을 가속화시킬 것이다. 99%의 국민들이 무슨 미련이 남아 국가를 위하고, 공동체를 위할 것인가?
제주도와 같은 동북아의 전략적 요충지에 기지 사용권을 주면서도 미국으로부터 제대로 하나 얻어내지 못하는 무능하고, 매국적인 발상을 하는 사람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은.. 명청 교체기의 주자학에 얽매여 재조지은 이니 하던 조선시대의 무능한 사대부들을 연상시킨다.. 제주 해군기지,한미FTA는 이후 100년을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정책이다..
황당한 말을 하고 있는 정당에 국정을 맡겼다가는 국가가 작살날 운명이다. 국가 안보를 위해선 제주도에 해군기지는 필요하다. 그러나 정부는 국민이 반대하면 국민의 의사에 따라야할 책임이 있음에도 이들은 국민이 쥐어준 권력으로 국민들을 핍박하였으니 이것은 큰 문제다. 누구를 위한 안보인가?
이어도 때문에 해군기지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제주 해군기지가 건설되고, 그것이 미국의 MD기지로 활용될 것을 우려해서 이어도 문제로 견제하는 거다.. 제주 해군기지의 정확한 성격, 미국의 사용문제, MD체계의 편입 등의 문제에서 일방적으로 미국 편을 들어주니, 이제 중국이 치고 나오는 것이고, 그것이 보수 정권의 외교 정책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이 놈들 개수작질한다. 제주해군기지 착공 않했을 땐 중국이 이어도 문제 일으키지 않았다.선거 즈음해서 북풍 일으키는거 씨알도 안 먹히니까 제주해군기지 착공으로 중국 자극해 이어도 문제 야기시켜 이제 중풍으로 안보장사하여 순진한 국민 속여 선거에 이용해 쳐먹으려 한다. 더러운 족속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