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민주통합당 총선기획단장은 17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일부 언론에서 다 이긴 것처럼 오만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우리는 결코 낙관하고 있지 않다"며 "한국정치의 여러 가지 구조적인 이유들 때문에 아무리 전망이 좋다해도 민주당과 야당이 과반의석을 갖고 가기가 낙관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선거 판세를 좌우할 수도권 판세와 관련, "수도권을 조사해보면 50개 지역이 접전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총선을 결코 낙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수도권 전체 지역구는 111개. 이 가운데 50개 지역이 그의 주장대로 접전이라면 과반수 이상을 자신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는 당내 낙관론에 대해 "지금은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에 대한 심판여론이 매우 높고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높기 때문에 나타나는 지지율 상승에 힘입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17대 탄핵열풍에서도 간신히 150석을 넘겼고 새누리당이 갖고 있는 기본지지도, 지역적으로 영남 67석이라는 상당한 지역적 핸디캡을 갖고 선거를 치러야 한다"며 거듭 낙관론에 경계감을 나타냈다.
그는 결론적으로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얼마의 의석을 확보하느냐, 낙동강 벨트를 통해서 부산, 울산 등 경남, 영남에서 얼마나 많은 승리를 이뤄내느냐, 야권연대를 통해 범야권이 얼마나 의석을 얻어내느냐가 모두 작용해야 하는 빡빡한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우상호 전략홍보본부장도 "솔직히 말해 아직 후보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예비후보군만 가지고 비교적 그 안에서 좋은 후보가 만들어진다고 전제해도 현재 지역별 지지율을 모두 종합해보면 150석을 넘을 가능성은 없다"고 가세했다.
그는 "부산에서 유명한 몇 분 당선된다고 해서 150석을 넘을 가능성은 없다. 과거에도 부산, 경남에 5~6석 있었지만 거기서 몇 석 늘어났다고 150석이 되지 않았다"며 "현재 이 상태로 조용한 접전만 가져간다면 과반을 넘기긴 어렵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래서 남은 기간 야권연대를 포함해 우리의 전략이 먹혀 PK에서 주변지역으로 확대되고, 충청도 세종시 전략이 충남으로 확산돼야 하는 등 전국 도처에서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총선"이라며 "거기서 승리해야만 하고, 특히 최고의 혈투지역이 될 수도권에서 예상 경합지역 50석을 누가 승리하느냐에 따라 의석수가 굉장히 크게 왔다갔다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지도부가 이처럼 '총선 낙관론'에 급제동을 걸고 나선 것은 일부 보수언론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후보가 PK에서도 독주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총선 압승론이 확산, 야권연대는 진통을 겪고 보수표는 결집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 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되고 있다.
FTA찬성 반대는 개개인의 취향 민주통합당의 공천기준이 아니라고합니다 ... 2월달에라도 민주당의 정체가 드러나 다행이네여 너무 서두르지맙시다 새누리당죽이려고 민주당 지지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얼굴만다른 똑같은넘들이니가요 차라리 통합진보당을 기준으로하 제 3 세력 지지해서 어떻게든 FTA폐기 해야합니다
인재근 다른 사진입니다. 뷰스에서 너무 사진 안좋은것 쓰네요요. 실망입니다. 좀 신경 쓰세요 http://cafe.daum.net/yogicflying/QvZA/1136?docid=1L0si|QvZA|1136|20120116143754&q=%C0%CE%C0%E7%B1%D
민주당 정신차려라. 경상도 무섭다. 꼴통들이 많아서....방심하다간 안된다. 진보는 좀더 독해져야 한다. 싸울려면....이번에 이기면 완전히 수구꼴통의 싹을 잘라야 한다. 독해지란 말이다. 김대중 노무현에게 기회줬지만 결국 못살리고 당햇다. 정신좀 차려라. 분열하지 말고 말이다. 노무현이 똥누리당보고 단결잘돼 참 부럽다고 했다.
비정상적으로 많은 영남선거구수 조정하지 않으면 나라 망한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120석 운운한다면, 국민을 섬기겠는가? - 부산 18석 대구 11석 울산 6석 경북 15석 경남 17석 - 선거구수가 팽팽하다면 지역주의가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석폐율말고 선거구수나 형평성있게 조정하라 - 수원 4 안양 2 강원 9 충북 8 충남,전남,전북 각 11 제주 3
집권하자마자 지지자 배반했던 열우당, 그 열우당 떨거지들이 만든 민주당, 우리는 두번다시 속지 않는다. 한때 눈이 멀어 노무현과 열우당을 지지했던 멍청한 내가 정말 원망스럽다. 뭐? 낙관? 웃기고 자빠졌구나, 딴나라당 응징, 열우당 잔당 민주당 응징, 딴나라당 2중대 민주당 응징.
토 나오게 생긴 잡녀 . 분당으로 민주당 말살 때, 저팔개 할매에게 머리털 뽑혀서 지옥엘 갔어야만 할 저질 노구리 잔당녀. 아직도 부엉이 밥이 안 되고... 행세하며 혈세 쳐 먹고 있구나... 그러니 나랏 꼬락서니가 이 모양이지. 저런 게 설치니 반드시 망해야한 다. 100 년은 갈 노개놈 당이나 할 일이지 지금 야당 한다고 뭐하니???
야권은 대오각성해야 된다. 네눔들이 불철주야 국민과 나라를 걱정해야 할 판에, 정작, 네눔들의 기득권 다툼에 국민들이 밤잠을 설치는 형국이니... 원! 참, 난감한 군상들일세. 두 분 대통의 피와 눈물과 땀으로 일궈낸, 천재일우,이번 총선에서 개헌선까지 확보하지 못하면, 내 단언컨데, 앞으로 평생 투표장 쪽으론 오줌도 안 눈다.
이제 와서 왠 호들갑? 엄청난 노력과 시간, 무엇보다 신뢰 구축이 핵심인데... 정책이나 행태를 보면, 새머리당과 별반 차이도 없는 민주당, 청책 측면과 이미지 외엔, 현실 정치에선 걸음마 단계인 진보당... 음. 공통점은, 오로지 그노무 기득권에 목을 매는 한 통속 업자들이라는... 이런 정치 자영업자들밖에 대안이 없다는 것이 恨이다.
오늘이 4월 11일이기를 바라는 민주당 의원들. 앞으로의 5년이 일제식민지였던 때보다 더하겠냐? 이명박이 박정희의 유신 쿠테타시대로 되돌려 놓은 지난 4년이 지옥 같았고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얼마나 더 많은 생목숨이 끊길지 모르지만, 국민들은 너희를 일제에 빌붙고 박정희 전두환에 빌붙은 인간으로 취급 할 것이다.
야권 후보 단일화 협상에선 야권 정당 간의 양보나 담합, 어떤 기득권도 버려라. 특히, 야권 정당, 정파 간의 지지율 자체도 핵심은 아니다.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전제에서 단일화에 올인할 것. 어차피 새머리당 해체 이후엔, 정상적인 정치 구조 속에서 오로지 국민만을 보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상대다. 단일화는 국민의 지상 명령!
민주당의 압승이나, 범야권 정당 간의 의석 수 경쟁보담, 범야권 포괄 전체 의석에서 새머리당을 압도하여 새머리당을 와해, 해체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공정한 룰에 의한 야권 경선을 통한 단일 후보가 급선무고... 전 지역구에 걸친 야권 후보 단일화 불발시엔 본인은 물론, 내 주변에 주변까지 총선.대선까지 기권한다.
"한나라당과 정책차이 없다면서 연정을 주장하고 추진했던 참여정부 노통과 그 떨거지들..그들이 추진했던 한미FTA, 영리병원, 공항 민영화 등과 비정규직 양산, 노동자 탄압 등은 한나라당,mb와 같은것이거늘,,그들 이해찬, 한명숙, 문재인등이 혁신을 한다고 구라치는 꼴을 보노라면 역겨운 냄새만 난다...
나라가 망할데까지 가지 않으면 노상 한나라쌍도가 유리하다 예측하건데 총선은 50 대 50이다 최악이지만 대선은 박근혜다 불행한것은 그걸 국민이 감수해야하는거다 시중 상득 희태 ... 무어 결론도 안나고 죽을거 같으면서 또 살아나는 쌍도의 악령 그럼 또 당하고 이게 울나라의 현실이다 그렇다구 죽을수도 없고 답답허다
민주당이 살고 국민이 살아나려면..민주당내 난닝구들은 물러나야한다.또한 이번 공천에서는 지난 대선때의 무능한 후보-그 후보에게 기댄자들도 모조리 배제해야만 한다.조중동 찌라시를 읽고 필요 할때만 그것을 인용하는 더러운 2중인격자 탈락시켜야 한다.조중동매연문이 저들의 짓을 보고 고소한 웃으을 짓는다고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는다.
손봉호(74) 전 동덕여대 총장은 14일 서울 신촌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한국 교회가 욕먹는 이유는 돈 있고 명예와 권력 있는 자에게 아첨하기 때문”이라며 “젊은이들이 세속적인 것들의 노예가 되지 말고 이런 약점을 보완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국민일보노조
야권의 연대는 정권교체를 위한 저체절명의 관건이다. 따라서 야권연대를 효과적으로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통합진보당에 협상의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그리하여 세만 믿고 연대에 소극적인 민주당을 견인헤낼수 잇다. 의식있는 진보진영 국민들이여 통합진보당에 강력하게 힘을 실어줍시다.
국회의원 경선도 국민참여 경선을 한다던가? 당 대표 모바일 경선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그 결과로 탄생한 한명숙 체제가 보여주는 졸렬함, 무능함, 소심함을 보며 참담한 심정을 느끼고 있고, 이따위 결과를 만들기 위한 향후 국민경선은 절대로 참여하지 않을 것임을 미리 말해둔다. 경선 흥행은 무슨 자동적으로 되는 건줄 아네. 웃기지 마라.
낙선운동 3가지 명단에 모두 이름을 올린 정치인으로는 강승규·권경석·김무성·김성조·김영우·김정권·손범규·송광호·이한성·정몽준·정옥임·정진섭·조원진·진수희 등 14명이다. 모두 새누리당 현역 국회의원이다. 우리가 남이가 하면 또찍지요,갱상도특히 대구경북은 당나라와 동맹해서 백제와 고구려를 몰살시키고 통일했다고 쥐랄했쥐요
국민이 그렇게 참여해서 요구해도 고작 자기 당 대표 하나 못바꾸고 빌빌대면서 정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고? 자기들 인사 하나 깨끗하게 못하고 나눠먹기 바쁜 꼬라지로 재벌을 개혁하고 검찰을 바꾸고 사회 시스템을 깨끗하게 바꾼다고? 그냥 울릉도 호박엿이나 한 바구니 보내드릴테니 돌려 드세요.
정상적인 당이면 이런 상황이면 최소 150석 이상 얻고 여당은 100석 이하로 떨어지겠죠. 그러나 불행히도 민통당은 정상적이지 못한 무능 영구당이다보니 과반이 기대치고 실제로는 제1당도 힘들 거라는 느낌. 검찰과 사법부 움직이는 것도 느낌이 오죠. 민통당 경선 무렵 살짝 긴장하다 역시 무능하구나 확인하고 요즘 다시 원위치하는 분위기 아닌가요?
손 전대표를 두고 '철새'라 비아냥거리고 욕은 했었지만 새대가리당 강재섭을 영원히 집으로 보낸 분당 출마와 이번 총선 불출마를 보고 다시 생각했다. 나는 기대했었다. 최소 박상천의원 정도의 깜냥이 있다면 정동영,정세균.문희상,,그리고 김진표정도는 불출마 선언을 하지 않을까 하는- 개뿔~ 되려 더해 먹겠다고 앞장서 설치니..
비정상적으로 많은 영남선거구수 조정하지 않으면 나라 망한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120석 운운한다면, 국민을 섬기겠는가? - 부산 18석 대구 11석 울산 6석 경북 15석 경남 17석 - 선거구수가 팽팽하다면 지역주의가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석폐율말고 선거구수나 형평성있게 조정하라 - 수원 4 안양 2 강원 9 충북 8 충남,전남,전북 각 11 제주 3
민주당은 공짜에 너무 길들여져있다. 지들 힘으로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 야당이면 야당답게 전투력이라도 있고, 여당의 잘못을 끝까지 물고 늘어져 승부를 봐야 하는데, 오히려 지들이 지풀에 지쳐 딴나라당을 적극 돕고있다. 이후에 욕먹으면 그제야 놀라는척하고, 잘못한놈 문책도 안해요.빙신들.
부처님의 말씀도 부정하고 예수님의 말씀도 부정할 놈들이네.. 옳고 그름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면 사람이아니다.(맹자) 부처님이 집착에 벗어나라고 햇는데 진영논리에 빠져서 그것에 집착을 해서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면 진리가 보이겠냐? 안철수가 박원순이 무슨 교주야...설사 교주라 해도 법앞의 평등의 관점에서 범죄를 지었다면 처벌 받아야지...
이명박이 독재로 개판 쳐 놓은 총선에서 이명박이 교도소 보낼 의석 못 얻으면 천하에 바보 소리 듣지... 국민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기만 해도 당선되는 쉬운 선거... 이명박 박근혜도 국민 속이는 간단한 연극으로 개나라당을 만들었는 데 민주당이 못하면 정치 그만 둬야지....
진보인사들은 과거 모욕죄의 비범죄화를 주장햇다. 선진국에서는 모욕죄르 처벌하지 않는다.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위해 모욕죄는 비범죄화를 해야한다. 이랬던 인사들이 강용석의 모욕죄판결을 가지고 마치 죽을 죄를 지은것인양 강용석을 낙인찍고 있는데 그게 다야..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반박을 못하고 무조건 비난하는데 이건 신종매카시즘이야...
안철수 박원순에 대한 옹호논리로 댓글다는 놈들은 신종 매카시즘에 오염되어 잇다. 과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상대에 대해서 딱지를 붙여서 정치적으로 매장시키려는 방법을 답습하고 있다. 강용석이 범죄혐의자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했으면 왜 안철수가 박원순이 무죄인지를 말하지 않고 무조건 강용석 까대기를 하고 잇는데 이는 독재자들의 행태 아닌가?
솔직히 과반갖고는 승리라고 말하기 어렵지요. 정권 바뀌면 mb정부 온갖 비리를 다시 조사해야 하는데 지금 딴나라당처럼 독자적으로 법안을 쪽수로 통과시킬 정도의 의석수를 얻지 못하는 이상 과반해봐야 다시 열린우리당 시절처럼 딴나라당에 막혀서 법안통과 못시키고 개혁 물건너갑니다. 이래저래 이번 총선은 야당이 굉장히 어려운 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