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국회의장이 13일 돈봉투 살포와 관련, "그때 솔직히 몰랐다. 사건이 터지고 나서 귀국 이후에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래서 제가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박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장 사퇴서를 국회에 공식 제출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주장한 뒤, "(돈봉투 사건을) 알게 된 즉시 제가 사의를 표한 것으로 이해해 달라"고 덧붙였다.
그는 돈봉투 살포에 대해서도 "전대 행사는 일종의 축제 분위기속에서 진행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분위기 자체가 딱딱한 법의 툴보다는 서로의 동지애 속에서 여태까지 진행돼 온 것이 사실"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일종의 집안 잔치고 그런 분위기 때문에 약간 법의 범위를 벗어났던 관행이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돈봉투 살포를 '동지애 넘치는 집안 잔치의 산물'로 강변하기도 했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많은 사람들을 한곳에 모아야 하고, 그 간에 다소 비용이 들어왔던 것이 또한 숨길 수 없는 사실이었다"며 돈봉투의 불가피성을 거듭 주장한 뒤, "과거에는 이러한 분위기 때문에 당내 경선 때문에 이렇게 큰 일들이 일어나고 희생된 일이 없었다. 사상 초유의 일"이라며 자신의 사퇴를 '희생'으로 규정하기까지 했다.
그는 "그러나 이런 시대적 변화와 국민적 바람이 너무나 거세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가 잘못된 관행은 과감히 타파하고 고칠 것은 고쳐 우리 정치풍토가 깨끗하고 한점 오염되지 않는 식으로 전개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다시한번 국민 여러분들께 용서를 구하고 모든 것은 제 탓이다. 제 탓이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여야는 오는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 의장의 사퇴서를 처리하고, 검찰은 사퇴서 처리를 박 의장을 수사한다는 방침이다. 과연 그가 주장하듯 돈봉투 살포를 사전에 알지 못했는지, 검찰 수사 결과가 주목된다. 검찰은 현재 박 의장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돈의 출처'와 관련, 박 의장 주장에 강한 의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어째서 구케의원 비서는 혼자 모든일을 다할까 누구를 위한 비서관일까 자기스스로 도적질하고 부정하고 어제저녁 뉴스에 나온데 해외 다니면서 전혀 몰랐다 날아가는 새가 웃겠다 나이가 먹으면 고개도 숙이고 마음도 평온하게 어려운 대한민국 국민을위한 베품 에이 더러운 00아 5년동안 재산도 거의 따블로 증가 서민은 배고파 힘들어.
거짓말은 해도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릴수 없다는것 이젠 얼마남지 않아서 모든것은 정확하게 파헤치리라 생각 되네요. 모든비리와 디도스 아주 중요한 문제 과연 역사는 덮지 못할걸........어려운 국민을 위한 구케의장 뽑아놓니 날치기나하구 말년에는 부정으로 내려가시는군 ..........안녕 구케의원도 그만 두어야 하는것 아니야 아자씨.............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발언은 새나라(나 한나라)당과 수구세력의 의식세계를 보여주는 아주 좋은 사례. 돈봉투 정도 돌린 것은 잔치분위기에 젖어 한 행동이란다. mb 대통령 만들기 6인회의 멤버 중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이상득, 최시중, 박희태와 그 주변 외곽조직의 도덕성이 너무나 완벽하지 않은가???
길거리나 시장 노점상들도 마지막 생계를위해 하루 벌어 먹자고(안그러면 죽으니까..)약간의 도로법을 어기고 장사하다 단속에 걸려 하루장사 망치고 벌금내고 심하면 붇들려 간단다...법을 만들고 법을 계도해야하는 위치에 있는 너같은 세끼가 법을 어기면 누가 법을 지키리...??
구케의원도 그만두라 왜 족속들이 거짓으로 계속 나가는고 자기가 데리고 있는놈들은 전부 돈과 연결되어 전달하고 그랬다는데 늙은이(주인)만 시치미 떼는고 닮은데로 놀고 정치를 오래하면 백여우가 되어요. 좌우지간 누가됐든 앞으로는 구캐의원 3회한정 스톱하고 급여도 국가에 봉사정신 업무추진비.비서관 월급정도 제도를 바꿉시다.
국회의장까지 했다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당신이 떳떳하다거나 부끄럼 없이 살아오지는 않았지. 돈 봉투 건으로 그 길고 긴 5선의 막을 내리게 되었지만, 과거 이중국적 딸 대학 편법입학, 대학에서 직위해제 된 부인의 교수 복귀, 부의장 시절 10억 탈세의혹 등 물의도 많은 분, 김영삼 정권 때 10일 만에 물러난 최단기 법무부 장관, 폭탄주 개발자 아니시던가.
난 한나라당이 10/26부정선거의 책임을 지고 헌법8조에 따라서 해산되길 바라는 사람이다. 민주통합당이 야당답지 못해서 흐지 부지 넘어가고 있어서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범죄자를 눈감아주고 무슨 진보고 개혁인가? 민주통합당은 fta반대가 공천기준이 안된다고 하더만... 너와 생각이 다르다고 상대를 알밥이라고 멋대로 판단하는 짓거리는 어디서 배?냐?
목만 삐딱하게 넘어간것이 아니라 정신도 훼까닥 했네. 얼마전 음주 운전으로 면허취소된 우리 사촌 동생도 지는 억울하다 하지만~ 숙모님 칠순연에서 잔치분위기에서 ?잔 권하는 술을 마시고 약간 음주운전 규정을 벗어난걸 알면서도 운전한 것이 사실이다. 시골에서는 관행인줄 알았다. 동생 면허증을 돌려주고 부가된 범칙금 취소하라!
가장많은 해택 누닐 사람이 비대위에 많은 짐 떠 넘기고 MB정부 탄생공신. 그들은 하나같이 모든의혹 덮기에극급하다 선거가 코 앞에두고 국민이 원하는 봐 속시원한 진실을소상히 알이것이다.충청도를 볼모로잡고있는 이들과 보수당 또 탄생하고 이들은 누굴위해 존재하나 .진보는 뭉치고 보수 갈라지고 해방이후 그 행퇴 그대로 답습한다.
도대체 여기다가 안철수보고 bw 헐값에 인수했다는 강용석이 주장 퍼뜨리는 알바는 뭐냐? 수 십년간 안철수지켜 보고도 그딴소리가 나오냐? ㅡㅡ;; 조만간 용석이 또 새된다. 내 눈엔 말이지 철수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 더 치밀꼼꼼하고 자기자신에겐 인색한 인물로 보여서말이지... 이재용 따위랑은 일처리하는게 달러...ㅎㅎㅎ
大制無割 노자의 구절인데 대한민국의 현상황을 보면 보수와 진보를 가르고 경상도와 전라도를 나누고 내편에는 관대하게 상대에는 엄격하게 난 로맨스 넌 불륜 안철수의 bw저가인수는 분명 배임죄인데 진보인척하는 놈들은 지편이라고 눈감고 감싸기에 여념이 없다. 물론 새누리당은 헌법8조에 따라 해산되어야 하는데 야당은 그걸못하니 답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