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아바타' 이동관 전 언론특보가 6일 이명박 대통령의 단점에 대해 "뜻밖에 보면 굉장히 마음이 약하다. 그런데 그런 인정이 많고, 그러니까 그런데 그런 것이 인사에는 사실은 어떤 때는 아주 치명적인 문제로 작용할 때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전 특보는 이날 밤 CBS라디오 '정관용의 시사자키'와의 인터뷰에서 "뜻밖의 면모라고 할 수 있는데, 대기업을 그렇게 계속 오랫동안 키워오신 분이니까 사실은 굉장히 냉철하고 냉혹한 면이 있을 것이다, 저희가 그렇게 생각을 하기 쉽고, 또 그렇게 생각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더 나아가 이 대통령의 장점에 대해서도 "밖으로 알려진 것하고 다른 가장 장점 중의 하나가 굉장히 생각보다 열려있는 분이다. 밖으로 지금 뭐 완고하다, 불통이다, 이렇게들 비판을 받고 있지만"이라며 "또 한 가지는 이제 사실 아주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을 그동안 쌓아오셨지 않았나? 또 굉장히 어려운 어린시절부터 또 곡절을 겪으면서 또 현대 때 그런 샐러리맨의 신화를 만들고, 또 정치적으로 한번 뭐 중간에 선거법 위반 때문에 의원직 상실하는 고난을 겪고. 또 다시 서울시장을 하고, 또 이런 여러 가지 수많은 다양한 경험을 하셨기 때문에 어떤 사안을 딱 부딪쳤을 때, 다른 사람들이 생각 못하는 것들을 짚어내는 아주 출중함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MB 아바타'로 불리는 데 대해서도 "지난 번에 어떤 인터뷰에 나가서도 스스로 MB 아바타 자칭을 했다, 그래가지고 보도도 됐지만 뭐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다. 옛말에도 있지 않나? 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거"라며 "저를 중용하고 제 역량을, 능력을 알아주시고 그 다음에 중용했기 때문에 기꺼이 내가 또 대통령을 위해서 아바타 소리를 들으면서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도리라고 또 생각을 한다"며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롤 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당연히 뭐 내가 모셨던 대통령이 걸어오신 그런 길이 중요한 하나의 롤 모델"이라고 답했다.
그는 언론인 출신인 자신이 언론자유를 후퇴시킨 게 아니냐는 비판에도 강력 항변했다.
그는 "뭐, 언론 자유의 후퇴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요 근래에 저도 한번 다른 곳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지만, 어떤 측면에서는 지금 표현의 과잉이다. 아니면 좀 방종이다라고까지 이야기할 정도의 그런 양상까지도 지금 드러나고 있지 않나?"라고 반문한 뒤, "예를 들면 현직 판사분이 무슨 아시다시피 '가카새끼 짬뽕' 이런 이야기 하고, 또 뭐 초등학생들이 나와서 무슨 MB 아웃, 이런 피켓을 들고. 또 최근에 가장 단적인 게 엄청난 비판에 직면하고 있지만, 인기 절정을 누리던 <나꼼수> 분들이 특정 정치인 석방을 요구하면서 뭐 비키니, 선정적인 그런 것 동원해가지고 여성 폄하 발언 거침없이 하고 나서는 또 무슨 그걸 오히려 사과하기는커녕 오히려 옹호하는..."이라고 강변했다.
그는 언론계 낙하산인사 비난에 대해서도 "이제 한 가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를테면 저희가 어떤 언론계 주요 인사를 할 때, 전 정권에서는 이른바 전혀 그 회사와 관계없는 분들을 코드가 맞는다는 이유로 신문사에 있던 분을 KBS 사장으로 보내고..."라며 정연주 전 사장을 힐난한 뒤, "우리는 내부인사 견해 맞춰서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제언론감시단체가 매기는 언론자유지수가 MB집권후 급락하고 있는 데 대해선 "그건 뭐 그렇다고 인정을 하겠지만, 저희가 국제 비교로서 이를테면 경제적으로 굉장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은 그럼 왜 인정을 안 하는지...우리가 지금 국격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7위의 무역대국으로 올라가고 또 G20 통해서 실제 나가보면 한국의 위상이 이렇게 높아지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들은 전부 도외시하고...인정하는 목소리도 좀 커졌으면 좋겠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신경민 전 MBC 앵커가 최근 저서에서 "나의 경우, 2008년 3월 MBC 9시 뉴스데스크 앵커를 시작하자마자 빗질이 시작됐다. 클로징멘트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으면서 청와대로부터는 반 공개적으로 비난을 받았다. 청와대 정무와 홍보팀은 노골적으로 불평불만을 표했다. 동아일보 출신의 이동관 홍보수석과 경향신문 기자였던 박홍신 비서관은 출입 기자들에게 '앵커가 어제 또 득표 활동을 했다'고 비아냥댔다"고 자신을 비판한 데 대해서도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발뺌했다.
그는 신 전 앵커에 대해 "평소에 저도 언론계 선배로 참 존경하는 분"이라며 "(내가) '득표 활동하고 있네' 이렇게 코멘트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는 사실은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한 게 아니다, 기자들한테. MBC 내부에도 사실은 굉장히 다양한 세력과 또 의견이 있더라. 그런데 제가 그때 파악해본 거로는 대개 사회자의 코멘트를 관행적으로 그 전에는 대개 이런 사안에 대해서는 이런 정도 코멘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서로 그러니까 어느 정도 협의가 되는 거다. 1차 회의에서 대개 이렇게 걸러지면,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사실은 전체를 총괄해서 하시는 거니까. 그런데 그거를 어떤 때는 때때로 벗어나서 본인이 튀는 코멘트를 할 때 그 의견에 반대하는 후배들이 뭐 앞으로 정치하러 나가려고 그러나, 왜 저런 정치적 코멘트를 하지, 그러면서 오늘도 득표 활동했구나라고 하더라고 제가 이야기한 거다. 제가 그렇게 이야기한 게 아니고"라고 주장했다.
쥐?끼들은 한 마디로 쥐구?에서 끼리 끼리 놀아야 하는게 맞다 우째서 밖으로 튀어 나와서리 대한민국 뿐 만 아니라 세계도처에서 곳간이나 기둥뿌리를 통채로 갉아 대는고 쇠뭉치를 안 갉아대나 쩐을 안 갉아대나 심지어는 멀쩡한 사람들도 갉아대니 이게 완전히 잡쥐들 세상이니 나라가 온전할 리가 없구나 어서 어서 살처분들 하고 폐기처분들을 해야쥐
크하하하, 세상 천지에 바기를 롤 모델로 삼는 넘이 다 있네. 하기사 세상은 넓고 미친 넘들은 많으니께. 저걸 라디오에서 당당히 말 하는 걸 보면, 살짝 맛이 간게 아니라 아주 지대루 망가졌네.ㅋ 저런 넘들이 바기 주변에 우글우글 할 텐데 나라 꼬라쥐가 참으로 젓같구나..
그래,니 말마따나 mb가 열린생각에 인정이 넘치는 인물이라 치자. 그런 좋은 인물이 오늘 날 왜 저런꼴이 되었니? 너희들이 곁에서 어떻게 보좌했기에 그 잘난 mb가 저 모양이 되었냐말이다. 사실 대북자세나 천안함 사건 초기 대응때도 mb의 자세가 그렇게 망가진건 아니었다. 너희들이 망쳐놓고 망쳐버린 자의 아바타가 되겠다? 날 샜다.ㅎㅎㅎㅎ
인정 많아서 MB 낙하산들로 공기업, 금융가, 정부관련 기관을 도배하고 인정 많아서 미국 다국적 제약회사, 축산농가, 자동차 노동자들을 위해 한미FTA 그 따위로 했고 인정 많아서 미국정부도 인수를 하지 않은 F35 돈 주고 사겠다고 하고 인정 많아서 재벌들에게 온갖 특혜를 주고 그래, 인정 참 많다. 단,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 경우에만...
진짜여?쫀?하였던 김어*총수가 한때 음란물판매상이었다는거이? 네이버에 그렇게 뜨네? 김어* 총수님 제발 해명해주세용그런데 어쩐지 지금생각하니 게스럼하게 플린눈이 밤새 야동하며 손장난한 표정이더라고야더럽다 그 밋던 나꼼수도 지들끼리만 그런 유체적 쾌락완성도 높은 야동을 보다니 믿을 놈하나도 없다. 나꼼수에서 찐한 야동보여다구ㅜ구구구구구국
보이냐. 이사람이 뭘 모르는 거야? 모르는 체 하는거야? 그런소리는 연쇄살인범이 숨어다닐때 그 연쇄살일범을 사랑하고 숨겨준 여인들도 '그사람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고 잘해 줬는데요. 굉장히 좋은 사람이에요' 하는 말하고 똑같네.ㅋㅋㅋ 열려 있는 사람??? 어차피 안 해 줄것인데. 뭐, 들어주기라도 잘 해야지.
쓰발 인정이 많아서 아끼던 보좌관들 내치고 배신을 밥먹듯 했냐 니가 말하는 인정이란게 돈에 대한 인정이겠지 아무리 MB따까리라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객관적인 근거 아래에서 평가를 해야 하건만 뭐 롤모델 참 한심한 소리 하고 자빠졌네 ㅉㅉㅉ 롤모델은 맞겟지 땅투기에 사기질에 ㅉㅉㅉ
MB정권에서 보기 드문 충성파네... ㅉㅉㅉ.... 하긴 히틀러에게 충성하는 이들도 많았었지.... 헌데 MB는 국민의 목소리에 너무 귀를 막고 있으니.... 시대를 과거로 돌리고 역사의 발전적 흐름을 거스르는 퇴행적 행보는 정치인에겐 곧 죽음이라네...명심하시게나.....
똥관아 쥐인정이많아 나라팔아 코쟁이먹어 살리지 맹박이 나라 말아먹기 속도전 맹박 정권 말기 14조 무기 구매 후다닥 미국 눈치 보며 생색 내고 부담은 차기정권에 고스란히 비리 ‘화약고’ 예고…천문학적 운영비로 ‘돈 먹는 기계’ http://defence21.hani.co.kr/21795 4월11일총선 대선 선거잘해서 청문회에 세워야한다
"이명박씨 운전기사 이모 씨를 만났다. 좀처럼 입을 열지 않던 그가 서서히 입을 열었다.“나도 잘렸어!”한참 정적이 흘렀다.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렸다.“생활이 어려워 이명박 의원에게 200만원만 꿔달라고 했어. 전세금이 올라 200만원을 갑자기 만들 길이 없었어! 바로 다음날부터 그만 나오라고 그러더라고. 성실하게 7년간이나 모셨는데.” (이명박 리포트)
"하루는 적십자로부터 물난리 수해 때문에 ‘적십자 회비’를 내라는 전갈을 받고 주무부장이 이명박 의원에게 보고했다. 주무부장은 중진의원으로서의 무게도 있고 하니 통지받은 적십자비보다는 좀 더 후하게 납부하는 것이 어떻겠는가를 건의했다. “야! 그게 니 돈이냐?”라고 소리 지르며 이명박 의원으로부터 재떨이가 날아들었다." (이명박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