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지난해 31년 만에 무역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일본의 마지막 버팀목인 제조업마저 붕괴하는 게 아니냐는 위기감이 일본내에 팽배하고 있다.
일본 재무성이 25일 발표한 2011년 속보치 무역통계에 따르면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2조4천927억엔 적자였다. 일본이 무역적자를 낸 것은 2차 석유위기를 겪은 1980년(2조6천억엔 적자) 이후 31년만의 일이다.
일본의 지난해 수출액은 후쿠시마 대지진 등의 여파로 2010년보다 2.7% 감소한 65조5천547억엔으로 2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반면에 수입액은 12.0% 증가한 68조474억엔으로 2년 연속 증가했다. 특히 원자력발전을 사실상 중단하면서 화력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액(4조7천730억엔)이 37.5% 급증했다.
그러나 이같은 특수 요인외에다가 일본의 가전 등 IT산업과 자동차산업 등이 한국에게 밀리면서 급속 쇠락하고 있는 것도 큰 요인으로 작용, 일본내에는 일본경제의 마지막 버팀목인 제조업마저 붕괴되면서 일본이 최악의 위기에 직면하는 게 아니냐는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일본은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를 바탕으로 1천조엔 규모의 나랏빚을 대부분 국내에서 소화해 왔으나, 경상수지가 적자로 바뀔 경우 국채 판매를 외국 투자가에 의존해야 하면서 유럽 못지않은 재정위기에 직면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본의 재정적자 규모는 GDP(국내총생산)의 200%를 넘어 세계 최악의 상태이나, 그동안은 일본 국채의 95%를 국내에서 소화해 유럽 같은 위기 직면을 피할 수 있었다.
반면에 한국의 지난해 대일 무역적자는 후쿠시마 지진에 따른 수출 호조와 부품 수입 감소 등으로 29.0%나 급감, 뿌리깊은 대일 종속에서 서서히 벗어나기 시작한 게 아니냐는 기대를 낳았다.
일본 재계는 "올해도 독일, 한국 등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돼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일본보다 우월한 가격경쟁력에다가 최근에는 기술경쟁력까지 구비한 한국 IT산업과 자동차산업 등이 일본의 쇠락을 재촉하는 촉매가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일본 언론들도 "일본 수출대국 시대의 종언" 등 자극적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에 대한 위기감을 노골적으로 표명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일본에서는 한국의 일본 IT산업 추월에 이어 K팝으로 상징되는 한국 대중문화의 가공스런 일본 장악에 경악하며, 인터넷 등에서는 "이러다가 일본이 한국의 문화 식민지가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공공연히 거론되는 등 위기감이 급확산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WSJ)>도 이날자 기사를 통해 "일본정부는 25일 1980년이래 최초로 무역적자를 발표했다"며, 경제전문가들의 말을 빌어 "엔고가 계속되고 세계경제도 계속 취약해진다면 일본은 향후 수년간 무역적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WSJ>는 특히 "이 경이로운 변화는 후쿠시만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공장이 파손되고 원자력발전이 중단됐기 때문이기도 하나, 수출대국 일본이 연금생활자의 나라로 변하면서 기업의 경쟁력이 장기간에 걸쳐 약해지는 과정에 대지진이 단지 이를 가속화시켰을 뿐"이라며 일본 쇠락을 기정사실화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일본의 몰락이 1980년 부동산거품이 터지면서부터 시작됐다는 점에서 거품 파열 당시 일본 못지않은 심각한 부동산거품과 가계부채 문제를 안고 있으며, 4대강사업 등 각종 토목공사로 재정건전성이 급속 악화되고 있는 한국이 일본을 추월했다고 자신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어 '제2의 일본'이 되지 않기 위한 건실한 경제운영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온 국민 마치 태평양전쟁때 황군 일본군이 전 일본 국민에 희생 강요하듯 한국은 재벌 수출전쟁 위해 온 국민의 희생을 강요하는데 결과는?올해 한국 무역적자? 일본은 해외 투자 수익으로 먹고 사는 나라지 한국처럼 조립공장 돌려서 수출로만 먹고사는 나라는 아니지. 일본의 수출은 경제의 일부, 한국 수출산업 재벌은 예수, 석가,천황폐하와 같은 인격신(神)
일본꼬라지 나기싫다면 핵발전소 신규 건설은 모두 중단하고 대체에너지 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기존 핵발전소도 점차적으로 중단시켜야 한다. 해변가를 따라 즐비한 핵발전소는 문제발생시 아름다운 금수강산은 영원히 끝장난다. 건설업체 너거도 이땅이 존재해야 돈버러 묵제,,고마하거라,,아들딸 보기 부끄럽지 않나?
일본의 현상태는 일시적일 뿐 튼튼한 기초과학에 기반한 초첨단 소재산업은 세계적이며, 부정부패 별로 없고,정치인,학자, 언론인이 각자 뚜렷한 철학이 있어 그렇게 쉽게 몰락할 일본이 아니다. 일본은 19세기 중반 메이지유신 3~40년만에 청나라.러시아에 승전, 동양을 제패했고 물론 패전은 했지만 미국과 전쟁을 한 나라다.절대 갈보면 않된다.
4대강 토목으로 일본과 닮은 꼴을 만든 MB 대북 강경책으로 중국의 식민지가 되어가는 북한 왜 MB같은 인간이 대통령이 되었는지 이나라의 불행이다 그네할매 방구냄새가 너무 좋다고 그네할매 대통령만들려는 인간들아 정신차려라 지금은 그네할매같은 무능력자가 아니라 검증되고 머리좋은 서울대-옥스퍼드대 박사 출신인 손학규같은 사람이 필요하다
호들갑떨지 마라,, 일본은 채권에서 채무를 빼도 3600조원 순 채권국이다.. 한해 해외에서 가만히 앉아있어도 이자로 들어오는 돈이 200조원이다.. 이정도면 1억인구가 수출안해도 먹고 살만하지 않겠어? 잃어버린 10년은 엄살... 우리나라 국가예산 10년치가 넘는 금액이 순채권이고, 우리나라 1년 예산만큼 가만히 앉아있어도 이자가 들어온다
아마 방사능 오염으로 음식은 다 수입해서 쳐먹어야 될거야 쪽빠리 섀끼덜.....음식물과 식량은 수출하지 말자 특히 생수 방사능에 쩌든 것 쳐먹고 다 디지게....쪽빠리는 이럴 수록 독도에 대한 침탈을 더욱더 요구한다.....이것들은 자폭하게 나두는게 상책....너무 동요 말자....쪽빠리 수입 음식물은 중국산 음식물보다 더 독하고 해롭다.....
택도아닌 기우....!! 노상 항상 늘 올웨이즈...경계+++ 절대경계.. 야마토호...센토쿠...I-400..서브마린 기냥 굴러들어온것 아님은 확실하고 민관합동의 기초 원천기술이 뒷받침이 돼니 고구려시대 신라시대의 倭침략부터 임진왜란 정유재란 한일병합.... 능욕의 역사를 돼새김을 하지말아야한다.... 남북분단의 원인이 머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