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도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지지도와 인지도가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8일 전국의 성인 남녀 1천21명을 대상으로 설 특집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에서 1~2위를 달리고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율이 지난해 말에 비해 소폭 하락한 반면(박 31.9%→28.0%, 안 22.4%→20.4%), 문 고문은 5.8%에서 9.6%로 상승했다.
민주통합당내 대선후보 지지율에서도 문 고문은 1위(14.5%)에 올라서며, 2위인 한명숙 대표(11.4%)와 3위를 달리고 있는 손학규 전 대표(10.2%)를 앞질렀다.
박근혜 위원장과 안철수 원장의 가상대결 지지율은 43.6% 대 48.1%로 4.5%포인트 격차를 나타냈다. 지난해 12월 17일 조사에선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가 10.0%포인트(박 39.4% 대 안 49.4%)였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서거 이후 실시된 조사(12월 28일)에서 5.5%포인트(박 44.1% 대 안 49.6%)로 격차가 줄어들었으므로, 5%포인트 전후의 지지율 격차가 새해에도 유지되고 있는 셈이다.
올 12월 대통령 당선 희망 정당을 묻는 질문에선 한나라당 후보(30.4%)와 민주통합당 후보(29.6%) 지지율이 엇비슷했다. 통합진보당 등 기타 정당 후보 3.1%, 무소속 후보 10.4%, 모름·무응답 26.5%였다.
4월 총선 전망과 관련해선 민주통합당의 지지율이 한나라당을 앞서 MB 심판 바람이 거셀 것임을 예고했다.
총선에서 당선되길 희망하는 정당으로 알아본 정당 지지율에서 민주통합당이 31.1%로 한나라당(27.9%)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구민주당 시절을 포함해 민주통합당이 한나라당 지지율을 앞선 것은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처음이다(한국갤럽 정기 여론조사 기준).
한편 안철수 원장에 대해선 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선 먼저 선출직이나 당직을 맡아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 원장이 대선에 나오려면 ‘선출직이나 당직을 맡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응답이 48.3%, ‘그런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응답이 33.4%였다(모름·무응답 18.3%). 박근혜 위원장과의 양자 가상대결 때 안 원장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자(492명) 중 41.8%도 선출직·당직 등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민주통합당의 차기 대선후보와 관련해선 ‘당 바깥에서 영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34.9%로 ‘당 내부 인물 중에서 뽑아야 한다’는 견해(29.3%)보다 우세했다(모름·무응답 35.8%). 안 원장 지지자들은 외부 영입론을 더 선호했고(외부 44.6% 대 내부 26.2%), 민주통합당 지지자들은 두 가지 의견이 비슷했다(외부 39.5% 대 내부 39.4%).
이번 조사의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인구수 비례 할당추출법으로 선정했고, 조사는 임의번호 걸기(RDD)를 이용한 집전화와 휴대전화 결합 방식으로 진행했다. 최대 허용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2.2%다.
정수장악회에 자기 측근을 이사진으로 포진하고 물러난 박근혜.. 과연 그녀의 정체는 뭘까? 이제까지 포장된 이미지와 다른 모습이 숨어있는거 같은데? 그것에 반해 문재인 이사장님은 최전선에서 특수 훈련을 받은 특전사 대원이였고 과연 북한과의 대립각이 설때 누가 제대로 대처할지 뻔한거 아닌가?
<딴지일보> ‘통합진보당 키워주기 운동’ 제안 “민주당만으론 부족…쥐 잘 잡는 고양이 필요해”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4696 - http://www.ddanzi.com/blog/archives/60004
[정치] 통합진보당을 주목하라 http://www.ddanzi.com/blog/archives/60004 민주통합당은 미국식 국민경선제, 오픈 프라이머리를 하겠다고 하고 이미 성대하게 그 모습을 보여줬다. 독일식 진성당원제를 강력하게 고수하고 있다. 두 시스템은 우열을 가르기 힘든 존재들이다. 돈에 지배되는 한나라당의 시스템과는 차원이 다르다.
삼성이 노무현을 마음대로 주물러서 재미 많이 봤으니, 노빠들이 가장 군침돌걸. 중앙일보에서 문재인 띄워주는 것도 삼성의 식성 방향을 드러내주는 거지. 삼성은 노빠들이 가장 굴리기 쉬운 존재들이란 걸 진작 파악했지. 부족한 기술력을 이미지장사와 정치력으로 때우는 것들이잖아.
그리고 유투브 에서 FTA처봐 ...한미FTA에대해서 자세히 너무나 자세히 개한민국이 어떻게 망하는지 나오니까 공부들 해서 널리널리 알려....FTA되면 우리뿐 아니라 자식들 뼈빠지게 가르처 놔봐야 모두다 그지 되는겨...나중에 후회 해봐야 영원히 고치지 못하는게 한미FTA 야....
.민주당에서 대통령되어서 FTA폐기해 버려야 그런대로 살아갈텐데 박그네가 정권 잡으면 나라망하는지 모르는 무식한 인간들...왜 망하는지 모르면 FTA에 대해 공부좀 해라 이 무식한 인간 들아....투자자 국가 소송제 나 알고 박그네나 마구니당 지지하냐?이번 설 모이면 유투브에서 kbs스페셜 맥시코12년봐봐 잠 못잘거다...
문재인은 안돼 야당 지지율 낮을때는 이리저리 눈깔 굴리면서 정치 안한다고 하여 한날당에 부산시장, 김해을 국회의원 몽땅 내줬다가 야당 지지율 올라가니까 노무현은 나의 운명어쩌고 하며 얍삽하게 숫가락들고 나서는 거 봐라 사람이 그러면 안되지 쫌 있으면 똥진당과 연합 공천 안하면 똥진당 가겠다고 할놈이다 개념 밥말아먹은 색희야
지금 민주당의 실권을 쥐고 있는 한명숙, 이해찬이 하는 짓거리..한나라당과 석패율제, 돈봉투합리화법 합의..문재인님 석패율제 반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돈봉투법도 막아주세요..아울러 이해찬과 한명숙도 내쳐주세요..이것들은 한나라당 2중대입니다..특히 이해찬은 총리로 있을 때 서민죽이는 영리병원 추진한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