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발매된 <타임(TIME)>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자신의 '절친' 중 한명으로 거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외교 스타일이 매우 냉정하고 외국 정상들과 친하게 지내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다는 질문에 대해 "내가 많은 외국 정상들과 쌓은 우정과 신뢰 관계는 효율적인 외교를 수행하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했다"고 반박하며 구체적으로 자신과 가까운 다섯명의 정상들 이름을 열거했다.
그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만모한 싱 인도총리, 이명박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등을 꼽을 수 있다"며 이 대통령 이름을 세번째로 거명한 뒤, "우리는 서로 많은 신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그들의 말을 믿고, 그들이 약속을 지킬 것으로 믿으며, 그들의 우리의 관심사와 이해를 주의를 기울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들과 긴밀한 협력관계가 가능했던 이유도 그 때문이며 많은 일들이 성취됐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절친중 한명으로 꼽은 것은 한국내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 대통령의 강행으로 한미FTA를 체결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터키의 에르도안 총리는 기본적으로 반미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오바마가 이렇게 교활할 줄은 몰랐군요. 만약 에르도안이 오바마의 봉처럼 굴고 있다면 에르도안과 그의 정당인 정의개발당(AKP)에 맞서기 위해 아타튀르크가 창당하신 공화인민당(CHP)를 지지해야 할 것입니다.
또다른 우려와 걱정.. 미국이 이란에서의 원유 수입을 대폭 줄일것을 압박한다더니.. 미국 요구에 따를 경우 비싼 타지역 원유를 수입해야 하면서 국내 유가 등 물가가 폭등, 국민경제는 한층 벼랑끝으로 몰릴 가능성이 농후한데.. .. 국민의 종인 이명박이는 오바마에게 칭찬받은거에 감동해서 이란산 원유수입 대폭 중단할거다!
이명박은 국민의 절친과도 같다.. 이렇게 국민에게 칭찬들어야지.. 부시에이어 오바마한테 칭찬받아 좋으냐? 이명박..너는 대한민국 국민의 친구가아닌..최대의 주적이다! .. 개념없는 이명박 앞으로 어딜가든 오바마가 친구라고 했다고 엄청 자랑질할거다! .. 내예언이 틀린지 확인해볼 필요도없을걸! 이명박 자랑할게없거든 사기질밖에!
오죽하면 오바마가 절친중 1명이라고 했겠나??? 오바마 재임에 지대한 공을 세웠으니 당연히 절친되는 건 식은 죽 먹기지 한미 fta비준 해줘 미국 자동차 노조에게 지지연설까지 해줬는데 얼마나 고맙고 고맙겠는가?그것도 자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미국을 위해 별 짓을 다해주니 얼마나 고맙고 기특하겠는가
호구 5명중 하나겠지. <오바마는 “우리는 그의 말을 믿고, 그가 약속을 지킬 것으로 믿고, 그가 우리의 관심사와 이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긴밀한 협력이 가능했던 것도 그 덕분이다. 우리는 많은 일들을 성취했다”고 말했다.>경향 신문 기사 중에서. 오바마가 말한 그가 누굴까?
바마야, 넌 좋은 친구 둬서 좋겠다. 친구좀 너네 나라로 불러 살아라.여기선 네친구 꼴보기 싫어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 많단다. 너네 나라 땅 넓잖아. 남북도 쪼개진 좁은 우리 나라에서 네 친구 명바기 걔는 나라까지 꼽쳐 지아들 이름으로 땅사다 걸리고 말도 아니다. 너네 나라 땅 소개 좀 해주라. 퇴임후에 살 집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