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3일 가능 유력하재 24일 협상의 끈 ~ 안해 2일 예산안 ~ - ' 미fta 가 12월23일로 처리로 한나라당은 요령껏 잘해야 할겁니다 - . 조미대화 가 열리지 않는이유가 남조선 미군철수 와 관련이 잇기 때문이다 - 남조선에서 미군이 나가는이유가 조선과 핵전쟁 세계대전을 피해 나가게 되는이유거든
대기업이야 자금력으로 승부를 걸 테지만, 취약한 중소기업은 망하라는거지. 기재부에서 농.수산 피해는 15년간 12조 7천억이란 발표를 하고, 황우여 한나라당 대표는 피해대책을 늘리겠다"고 했지만 기재부장관. 연평도 포격 후 주택 부수, 안보시설 예산 160억을 삭감 정부를 믿으라고. 정권 연장위해서 나라까지 팔 인간들. 미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겠군.
미국 몬산토의 특허법이 있다. 특허권 하에서는 농민은 1회만 파종이 가능하고, 수확한 종자의 재파종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즉 씨앗을 파종하려면 몬사토에서 재구입해야한다는 것. 몬사토의 재배밭에서 씨앗이 바람에 날려 한 농민의 밭에서 그 작물이 자랄경우 몬사토는 특허권으로 그 밭을 압수한다. FTA의 ISD와 같은 경우지.
프랑스의 깡(Caen) 대학에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독립연구와 유전자공학을 위한 위원회(CRIIGEN)’ 발표. 미국의 초국적 종자독점기업 몬산토사가 개발한 유전자조작(GM) 옥수수가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간과 신장에 유독성 증세가 나타났다. 한국정부는 우려와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유전자변형 GMO 옥수수 승인했다. (민중의소리.mbn)
한나라당 놈들과 민주당 일부 놈들(협상파 절충파)아? 네놈들의 목숨이 그렇게 아깝기 않다면 날치기 통과시키거라!! 훗날 국민들의 분노로 민란이 일어날것이고 한미FTA 날치기 통과에 힘을 썼던 의원놈년들은 국민들 손에 의해서 참수당할것이니!!!! 미국와 FTA한 후에 멕시코 국민들이 민란을 일으켰고 FTA를 날치기 주도한 의원놈들을 잡아 죽였다!
도대체 한미FTA를 왜 하려고 하는가? 국민을 설득시켜 보라!! 미국 투자자들 이익을 위하여 의료, 공공요금(전기,수도,가스) 시스템이 민영화라는 이름으로 변경하려는 이 미친짓을 왜 하려는가!! 정녕 현 집권세력 한나라당, 이명박정부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가!! 통탄할 노릇이다!!
21세기에 다른 나라와 맺는 협정이나 조약을 날치기하는 나라가 어디있나? 지금이 무슨 일제시대나 식민지 시대도 아니고.. 국론이 통합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느 일방이 다른 나라와의 협정을 날치기하면 적어도 수세대 동안은 혼란이 일어날거 같은데.. 지금 집권당이 제정신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미국의 시스템이 망가졌다는것은 서브프라임 사태로 촉발된 세계 금융위기와 미국 정부조차 손댈수 없는 지경에 빠진 의료보험 제도만 봐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미국이 선진 시스템을 갖춘 나라라고 생각했으나 그것이 허구였음이 밝혀진 것이다. 미개한 시스템을 가진 나라가 미국이다. 그런데 왜 우리가 다 무너져가는 고물 시스템에 올라타야 하는가?
미국은 지금 스스로 개혁할 수 없는 지경이다. 그러니 이런 자국의 위기를 다른 나라와 FTA를 체결함으로써 다른 나라의 고혈을 빨아서 해결하려는 것이다. 역사를 보면 유럽과 미국은 항상 이런식으로 자국의 문제를 해결해 왔음을 알 수 있다. 한국이 언제까지 이런 강대국들의 숙주 노릇을 해야 하나? 절망스럽다.
박희태야 니넘이 잘못 행동 하므로 해서 니넘들 손자까지 매국노 소리 들으면서 평생을 살아 가도록은 하지마라......미국이민동포 여성들이 한미 fta 반대하면서 서명서 보낸것 좀 봐라 이넘아 의료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오는게 소설이 아니고 현실이라더라..... 영원히 매국노 소리 들을 행동 그만해라.....
애국심이란 게 있겠습니까? 2009년 때 양산 재보선으로 국회의장 되기 전에 4월 5일 북한이 로켓 쏘던 날 전원 비상사태임에도 골프를 치고 있어서 당시 '로켓골프'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그럼에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하는 말이 '휴일인데 골프도 못 치냐?'라고 하는 거 보면 이 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대충 짐작가고도 남는 대사죠.
FTA반대에 빠진 매국노 민주당 의원들 역시 김진표, 김성곤, 송민순, 김동철, 박상천, 신낙균, 조영책 등 협상파 의원은 빠져 있다. 또한 분명한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는 박영선, 최영희, 이낙연, 전병헌, 백원우, 박선숙, 이용섭, 김부겸, 정세균, 추미애 의원 등도 서명에 참여하지 않았다
영사미 오른팔 하던넘~ 병쉰여선갑은 혼자 하는군요~ 씨방아 걍 0사미 손잡고 가라. 옳고 그름도 못하는 쉐이가 의장 쳐먹는 국회니 용서기도 저리 날뛰는 건 너무 당연하다. 10새야 권불십년이다. 너희 같은 관료들 때문에 조선이 일제에 강점 당한 후 100년이 지났다. 이제는 한민족 모두가 그 뿌리와 떨어진 낙엽까지 불살라버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