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가 한미FTA 신속 비준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조선일보>가 5일 "박 전 대표가 야당 반대에 부딪힌 이명박 정부에 힘을 실어준 것은 이번 한미 FTA 건이 처음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며 박 전 대표를 극찬하고 나섰다.
<조선일보>는 이날자 사설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박 전 대표가 FTA 처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함에 따라, 국익(國益)과 나라의 신뢰를 생각하면 비준안 처리를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비준안 강행처리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악재가 될까 부담스러워 주저하던 여당 내 일부 의원들도 마음을 다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비준안 신속처리를 기정사실화했다.
사설은 "집권 여당의 유력 대선주자가 임기말 인기가 떨어진 대통령과 정책적 입장을 같이하는 것엔 정치적 부담이 따른다"며 "그러나 박 전 대표는 1987년 대선 이후 모든 집권당 대선후보들이 그랬던 것처럼 덮어놓고 대통령과 차별화만 할 수는 없는 처지"라고 주장했다.
사설은 "야권은 민주당이 4년 전 대선을 전후해서 결별했던 친노 진영과 다시 합쳐 도로 열린우리당을 재건한 뒤, 민주노동당·진보신당 등 군소 야당과의 2단계 작업을 거쳐 마지막으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까지 하나가 되는 다단계 통합 드라마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박 전 대표가 이런 야권을 상대로 내년 총선과 대선을 치러내려면 먼저 지난 4년간 집안 싸움으로 두 동강이 난 당을 하나로 묶고, 박 전 대표를 신뢰의 눈길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는 당 밖 우파 세력까지를 크게 끌어안아야 한다"며 박 전 대표가 친이계와 극우 등 모든 우파들을 감쌀 것을 주문했다.
사설은 "박 전 대표는 짧은 정치적 계산보다는 국가의 이익과 미래를 길게 내다보는 선택을 한 셈"이라며 거듭 박 전 대표를 극찬한 뒤, "박 전 대표의 이번 결단은 지난 4년 동안 박 전 대표와 대립해 왔던 당내 대통령 직계세력은 물론이요, 박 전 대표에 대해 실망감을 표시해 왔던 당 밖 보수들이 과거와는 다른 눈으로 박 전 대표를 바라볼 계기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며 <조선>도 앞으로는 박 전 대표를 전폭 지지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조선일보> 주문대로 박 전 대표가 극우와 친이직계들까지 모두 감싸는 앙시아레즘적 행보를 할 경우 과연 박 전 대표가 향후 대선에서 선전할 수 있을지는 극히 의문이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한미fta 통과에 청와대의 거수기 노릇을 하는 순간 정치적 생명은 끝난다.한미fta가 국회를 통과하는 순간 이명박과 결탁한 홍준표 손에 공천 대학살을 당할 것이다 토사구팽 토끼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솥에 삶아지는 것이다. 한나라의원들아이명박이가그렇게무섭나~~돈에코꿰었나~ 약점잡혔나~대세파악을잘하시라 명바기를버려라당신의살길이다
애네들이 왜 한통속인고 하니 그들의 인맥도를 보면 답 나옴. 사돈의 팔촌까지 혼맥 연결도를 보면 진짜 혼절... 법 무시하고 국민들 우습게 알고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장단 맞추고 리듬 타고... 대한민국을 지들이 휘어잡은 줄 알고 쥐락펴락하며 반대편 사람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쳐내 버리는 한마디로 천하에 탐욕스럽고 사악한 기득권 무리들...
이래서 친일파 청산이 필요한것이다 봐라 결코 지난일이 아니다 저들은 또다시 국가와 국민을 거래하려 들고있다 누구의잘못인가 반듯이 친일잔재와 매국행위자들이 이당에 발붙일수 없도록 강력한 처벌을 주장한다, 지아비 죄에대해 용서를 구하지도 않고 자신까지 국민을 노비쯤으로 아는 저 뻔뻔한 녀늘 어찌할고 공주? 미친녀니 국민을 가지고 노는구나 아주
일본시민들이 한미FTA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읽어보았는데 역시 제 3자의 입장이라 그런지 이 협정의 속성을 정확하게 보고있다. 한마디로 일본 시민들은 한미FTA를 식민지 협정으로 보고있다! 미국의 법과 제도를 고스란히 한국에 이식하는 식민지협정! 그리고 미국은 지키지 않으면서 한국만 지켜야하는 불평등 협정! 자긴 혐한류지만 한국이 불쌍하단다!
박의원이 이제 어떤 사안에 대해 침묵과 결별하고 분명한 정치적 견해를 표명하였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 정치적 견해가 옳은 것이든 그른 것이든 그건 국민이 결정 선택할 일이고. 무릇 정치인 그것도 지도자를 지향하는 자는 나름의 소신을 국민에게 분명히 밝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바보이거나 무임승차 하려는 기회주의자지.
콩밭에서 콩이 나오지 쌀이 나오나! 원숭이에서 2세원숭이가 나오지 사람이 나오나? 수많은 국민을 억압하고 고문하고 조작하고 살인하고 일본왕에게 혈서로 충성맹세하고 남노당빨갱이 노릇하고 군을 움직여 야밤에 정부전복을 한넘이 정상이냐? 수많은 지역감정을 만들어 내고 영일만의 지진 지역에 철강 중공업을 세운게 정상이노? 이런자의 딸이 애비와 다를까?
친일 장교출신 박정희,남노당빨갱이 박상희와 박정희,,군사정변으로 결국 유신 고문탄압폭거로 결국 부하의 총으로 죽은 박가의 두번째 부인에게 탄생한 바끄네 성장과정이 박정희폭압시절 그 애비밑에서 성장한 그네가 우찌 바른 생각을 할수있다고 생가하는지 꼬맹이때 성격 형성은 죽을때까지 변하지 안흔다는걸 국민여러분은 자식들을 키우니 알수있을것이다
서영석 “美 BBK 수사 발표 막으려 FTA 거래 의혹짙어” “서둘 이유 없어…개인적 안전 담보로 나라 팔아먹는 행위” http://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729 그네 수첩공주는 이거 읽어봤나 몰라. 수첩은 갱원이 줬응께 인제는 그냥 그네공주? 참, 그것도 선물이라꼬 주고받는 꼬라지하고는. ㅋ
그 어떤 언론도 FTA를 찬양하는 기사는 없기를... 왜 조선은, 그것도 독재의 잔재를 찬양하면서 나대는가... 왜 조선은, 친일 매국행위에 대한 반성없이 저리도 나대는가... 왜 조선은, 독재자의 후손을 찬양만 해대는가... 왜 2040이 싫어하는 찌리씨 짓만 자행하는가...
스스로 페이스북에 수첩공주라고 하던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참칭 아니야. 헌법 조문에도 특수신분은 만들지 못한다고 되어 있다. 그네할매 옆에 진 치고 있는 사람들이나 그네할매나 인식이 알 만하다. 그네할매도 민주주의란 말이 법률에 어긋난 말인 줄 알고 한 번도 안 쓰는 것 같더라. 유신헌법적인 생각으로는 수첩공주가 맞다.
박근혜 대통령 되는 거 적극 반대한다. 의원실 여직원, 수화기 내려놓고 개무시했다. 다시 걸어도 하는 짓 똑같더라. 같은 한나라라도 다른 국회의원직원들은 저정도는 아니다. 그들은 그 소리가 듣기 좋아 듣고 있겠나? 기본이 안 되어 있다. 일개 직원이 저 정도인데 박근혜는? 그 여직원하는 짓보니 박영준이 생각나더라.
볼리비아에서는 이거 했다가<수도사업권을 미국 '벡텔'에 매각> 1주일 만에 물값이 4배로 올랐다더라. 백성이 빗물을 받아 먹으려고 지붕에 빗물받이 설치하자, 벌금이 부과되었고, 급기야 시민이 시위를 벌여 계엄령이 선포되었다지 않냐... 볼리비아가 수도 민영화를 취소하자 벡텔이 볼리비아를 icsid에 제소했다더라. 뭐 느끼는 거 없냐?
조선아 멕시코가 nafta<북미 자유무역협정> 했다가, 상거지 꼴로 살고 있다. 타국과 체결되어 있는 투자협정<bit>과 이번의 미국식 FTA<자유무역협정>이 본질이 다르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BiT는 투자의 설립 후 단계에 적용되고 FTA는 투자의 설립전 단계에서 아직 투자도 하지 않은 미국기업의 가상의 이권마저도 한국이 보존해야 ..
ㅋㅋ......친일파 후손이 만드는 신문 조선이 이리도 박근혜 칭찬 하는것 보니....이건 분명 대한민국 경제를 미국에다 갖다 파는것 맞네......안그러고서야 조선이 이리도 방방 뛰면서 좋아할리 없지.....나는 여태 fta 가 좋은줄 알았는데 이제야 실체를 알겠다 조선이 저리 좋아 하는것 보니 이건 반드시 나라 팔아 먹을려는 수작이다
여당은 문제가 있으나 우리는 한번도 ISD가 문제된적이 없으니 넘어가자 인데 그건 3살먹은 아이도 이해 못할 것 입니다 여당의 문제가 있으나 넘어가자 니기미 말같은 소리를 하시거라 또 전정부에서 할려고 한것을 왜 물고 늘어지냐 라고 하는데 전 정부의 FTA에 문제가 발견되었으면 당연이 집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만고의 진리아닙니까
.자칭보수 친일 종미 나에게 조국은없다 오로지 일본강점기 그리워하며 미국 에 종이되서 기득권누리며 천년만년 배 터지면 장땡이다.조선치라시.일본강점 기때 일본찬양 미군들어오니 미군찬양 군사정권 들어서니 군사정권찬양 03 이때 정권과야합 김대중 노무현정권 들어서니 언론탄압 외치고 이명박 드어서니 색갈론 미국찬양.박정희 그리워 박근혜 찬양.
친일파 매국노 노처녀 검은 본색이 서서히 터저 나오는구나 친일파 독제딸 김재규열사가 박정희 죽인것은 박정희 딸을 보면알수있다 박정희의 사생활 부인 육영수 피살된 뒤 여성·측근들과 ‘황음’ 빠져 궁정동 안가서 잦은 술판 으로 살아가다가 김재규열사에게 총맞아 죽었다! ! ! ! ! 늙은 처녀 대선은 꿈도꾸지말고 시집이나가라
박근혜의 정체가 탄로났다. 바로 민족을 팔아먹고 죽이던 지 애비 박정희가 그 정체이다. 박근혜의 머리는 비어있다. 뚜렷한 가치관과 사상도 없다. 독재자의 딸로 태어난 특혜만 누릴 뿐이다. 한미 FTA가 무엇인지도 전혀 모르는 근혜, 지 애비 닮아 무조건 밀어 부치는데 종말이 눈에 선히 보인다.
한미 fta야 박근혜의 평소 소신이니까........... 문제는 여당일땐, 이말하고, 야당일땐 이말하는 작자들이지......... 처지가 달라졌다고, 현란한 말로 국민들을 속이려 드는 사람들이 제일 나빠. 다 자기 욕심때문이지만. 박근혜와 민노당은 그래도 일관성이라도 있지, 다른 놈들은............
조선일보 선동 ,꼼수 정치훈수 하지말라.어리석긴.~~ 옛날처럼 20~40대 가 그냥 네 선동에 넘어 갈줄 아나. 조선 네가 수첩공주 훈수 할 수록 민심은 저 멀리 날라가네 알려주마 ! 항상 있느자 1% 를 감싸지말고 민초 99%편에 들면 힘 안 들이고 착한 민심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걸 왜 모르나.
나라를 말아먹는 1순위는 정치인이 아니야 그 정치인들을 뒤에서 배후조정하는 조중동 찌라시들이야말로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주범이야 중립성을 가장하기 위해 학벌 좋으면서 개념없는 교수들 글로 여론을 조작하는 능력 가히 칭찬할만하다. 모든 관공서에서 조중동을 끊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