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국회 외통위원장은 3일 "오늘 본회의가 끝나더라도 오늘 안에는 외통위를 열지 않겠다"고 밝히고, 박희태 국회의장도 "오늘은 안할 것"이라고 말해, 한미FTA 강행처리 시도가 오는 10일 이후로 늦취질 전망이다.
남 위원장과 박 의장은 이날 오후 각자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 외유 기간중 한미FTA를 강행처리하려던 정부여당 수뇌부의 계획은 사실상 무산됐다.
남 위원장은 이처럼 외통위 불발 방침을 전하며 "한나라당의 많은 의원들이 선의로 나라를 위해 물리적 충돌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그것을 야당이 악용하고 있다"며 "비겁하고 약삭빠르고... 어떻게 그런 약속을 거꾸로 이용해 자신들의 폭력과 일방적 주장,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과 총선-대선에서 하나로 뭉치겠다는 정치적 이해와 야욕을 위해 악용하는지 정말 한숨이 나올 뿐"이라고 야권을 맹비난했다.
그는 특히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어떻게 일국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분이 이렇게 좁고 정치적 이익뒤에 숨어 원내대표를 조정하고, 한나라당 의원들과 민주당 의원들 중 몸싸움을 않겠다는 사람이 40명이 넘는데 그분들 뜻을 이용해 정치적 이익을 이렇게 이용하려 하는지 반성하라"며 "손학규 대표가 진짜 지도자가 맞나?. 몸으로 막고 민노당과 짝짜쿵이 되어 내년 총선에서 몇석 더 얻겠다는 손 대표는 국가지도자의 꿈은 당장 깨라"고 원색 비난했다.
"한미FTA 이번에 처리하는 게 좋아" ㅡ "ISD 투자자국가소송제도는 통상협정에서 일반적인 제도로서 통상협정에 문제가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1%에 속?했단 본색을 진하게 잘 드러냈군! 워ㅡ매~역시 피는 무섭군! ISD를 거부한 호주는 한국의 이웃 선진국이다. 알면 잘 가시기오. ㅌ!
1997년 IMF 금융위기때는 수출의존도가 미국,일본에 집중 되어. 김대중,노무현이 유럽,중국,러시아,아프리카,중남미등으로 수출을 다변화 시키는 정책들을 추진.. 나라를 파탄으로 만든 딴나라당,보수라고 지.랄하는것들이 그걸 왜곡,이용해 반미,반일정부라고 떠들기 시작한거다! 대선에 미국,일본과 동맹강화도 이래서 떠든것이다!
알바..사기치지마라! 1997년 IMF 금융위기때는 수출의존도가 미국,일본에 집중 되어 김대중,노무현때 다양한 국가들과의 FTA,자원외교를 추진했던거다..북한 광물등 확보위해 관계 정상화를 추진 한거구.. 이명박이 하는 사기 자원외교나 퍼주는 FTA와는 질적으로 다른것이었지.. 알바들아 노무현이 FTA추진했는데 왜 이명박을 욕하는지 알기바란다
원인제공자가 삼성의 이거니와 노무현의 협작이라고 생각되는건... 이미 협상시작부터 뇌물현은 삼성의 하부조직 노릇을 했다 중앙 찌라시에게 그토록 수모를 당하고도 건늬 지시로 뇌물현은 홍석현을 주미대사로 임명하고 삼성비자금CD가가 사건이 없었다믄 곧이어 홍석?을 유엔 사무총장에 오를게 했을성 싶다 뇌물현은 해외에서 돌아와 갑자기 대연정을 주장한다??
한-미FTA의 시작은 어느 관료의 출세욕에서 시작되었다고 본다. 본인도 일이 이처럼 크게 번질 줄 예상을 못했을 거다. 최초의 FTA였던 한-칠레 FTA가 커다란 문제 없이 손쉽게 체결이 되어 이에 고무가 되었을 거다. 지금쯤 본인도 많이 후회하고 있을 거다. FTA는 우리에게 실익이 없음은 분명하다.
쥐색휘 정권이 한미FTA 비준안 처리를 강행하려는 것에 대해 “BBK와 직결되는 문제라고 본다”며 “자신의 개인적 안전을 담보로 나라를 팔아먹는 행위”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밀어붙지기 날치기 직권상은 공산주의 세계에도 없는 법이다 이나라는 공산주의 독제정권보다도 못한나라 빨리 정권바꿔 국민들 마음놓고좀 살아보자
결국 한미FTA통과되면 그 짐들은 이 땅의 젊은 청년들이 떠 맡아야 하는 짐인데 부끄럽지도 않소? 내용도 모르는 FTA 대의정치 하신다는 분들이 더 잘 알아야 하는데 영혼없는 좀비마냥 당이시키니 무조건 한다! 뭐 이런 공산당도 아니고... 정신들좀 차리세요. 국민들이 잘 모르면 더 잘 알고 더 잘 가르쳐야 하는것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