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영향은 있겠지만 대세를 뒤집기는 힘들 것이다. 아직 두달이나 남은 걸 생각하면 너무 일찍 터진 것이고, 기본적으로 서울시장 선거는 규모가 큰 선거로 인물 중심으로 흘러가기에 교육감 재보선은 모를까 서울시장 선거에는 그다지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여권의 한 전략통이 29일 몇몇 기자들과 만난 사석에서 '곽노현 사태'가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미칠 파장에 대해 한 말이다. 한나라당 등 정부여권이 곽노현 사태에 크게 고무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과 달리, 그는 왜 이런 분석을 할까.
"더 큰 문제는 지금 바닥 민심이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것이다. 홍준표 대표는 평일에 25.7%면 절대로 총선에서 비관할 필요는 없다고 했지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계산이다. 25.7%를 내년 총선에 나올 투표율로 환산해서 대략 계산해보면 40%, 많아야 45%에 불과하다. 선거에서 49.9%를 받아봤자 51.1% 받은 놈한테는 무조건 지는데 그게 무슨 소용 있나? 특히 지금 30대는 총선에 나올 준비가 돼 있는 집단이다. 모두 약속이나 한 듯 스스로 자기 조직화를 하고 있다."
"지금은 한나라당이 아무리 옳은 일과 정책을 주장해도 한나라당이라는 그 이유 하나 때문에 유권자들에게 안먹히는 상황이다. 이게 바로 '메신저 거부 현상'이라는 거다. 서울시장 재보선에선 인물 구도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민주당에겐 막판 비장의 무기가 있다. 우리가 정책에 변화도 주고 좀 참신한 인물을 내세우고 곽노현 문제도 계속 까고 그래봤자, 민주당이 안되겠다 싶으면 선거 구도를 'MB 심판론'으로 몰고가면 한나라당은 100% 진다."
그는 결론적으로 "전망은 무조건 진다는 거고, 대안은 없다는 거"라며 "그러나 선거에는 늘 지더라도 뭔가 남는 게 있어야 한다. 한나라당이 이번에 연찬회를 통해 급식 문제를 이념 문제로 보는 말도 안되는 시각을 포기하고, 무상급식 문제는 주민투표의 뜻에 따라 받아들이는 전향하는 게 필요하다. 그렇게 한다고 해도 워낙 바닥정서가 나빠서 이기기는 힘들겠지만 그래야 내년 총선에서라도 뭔가 해볼 수 있다"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그의 시각은 현재로서는 당내 일부 쇄신파나 친박에게서나 공감을 얻고 있는 '소수파 전망'이다. 25.7%라는 투표율과 곽노현 사태에 크게 고무돼 있는 대다수 친이계에게선 '패배주의적 분석'이란 힐난만 듣고 있다.
실제로 한 친이계 의원은 오는 9월 1일 천안 연찬회에서 정두언 의원 등 쇄신파가 전면 무상급식을 수용하고 무상 의료 등에 대해서만 차별적 복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려는 데 대해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그는 "대체로 이번 주민투표 선거에서 졌지만 25.7%라는 투표율에는 놀라는 분위기다. 결코 적은 투표율이 아니라는 느낌을 갖고 있고, 해볼만 하다는 얘기도 나온다"며 "따라서 무상급식이 어차피 또다시 쟁점이 될텐데 우리쪽이 쉽게 바꾸는 게 과연 맞는가 하는 얘기가 많다. 연찬회 때 정두언 쪽에서 바꾸려고 시도를 하겠지만 저항이 만만찮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정 의원 등이 문제제기를 하면 한바탕 논란이 있겠지만, 당론이 바뀌는 일은 없을 것이란 전망인 셈이다. 실제로 현재 당내 주류 분위기는 '오세훈의 복지 망국론'을 밀어붙인다는 쪽이다. 청와대 기류도 비슷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두언 의원도 이같은 높은 장벽을 감지한듯 28일 트위터에 "<에디톨로지>의 김정운 교수 왈, 지위가 높을수록 자신이 원하는 것만 보느라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고 한방에 간다. 삼성전자, 보수언론, 한나라당이 지금 이 지경에..."라는 탄식의 글을 올렸다.
서울시장 재보선이 아직 두달이나 남아 있는만큼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예측불허다.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도 귀국하는 등 돌아가는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현재 형성된 민심은 지난 4년간 누적된 민심이라는 점이다. 바람에 가지가 흔들릴 수는 있지만, 뿌리는 깊게 자리잡고 있다는 의미다.
2004년10월25일자 ? 월 스트리트저널(WSJ)은 . 한국의 열린우리당(현 민주당)이 주장하는 4대 법안을 (국가보안법폐지.과거사법.언론방송법.사학법..)국회통과할때 . '열린당(현 민주당)은 평양이 원하는 일을 대신해주는것같다 '간첩해도 이보다 잘할수없다' . 중국에는 공산당은 있어도 진짜 공산당은 없는데 한국은 공산당도 없는데 진짜~공산당이 많다'며
지들은 똥통에 들어 앉아 있으면서 야권이나 진보 애들한텐 왜 그리 도덕적 잣대를 휘둘러 대는지..ㅉㅉ 한날당=검찰=찌라시 언론=기득권 수꼴 저들의 얄팍한 궤변에 더이상 현혹되지 맙시다. 세상엔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들이 더 많은 법. 정치도 없는 자편에 서서 해야 옳지 않겠소? 그런데, 그 정치인들 마저도 있는 넘들이라는게 문제. 한숨만
한나라 곽노현 돌발 사고로 쾌재를 부르는것 같다만, 너무 좋아하지마라. 아무렴 비리 종합세트, 비리백화점 이었던 공정택과 비교가 되겠냐? 다음 교육감이 한나라가 될것같으냐? 너희 방식이면 애들이 밥값을 내야되는데, 저소득층 에서 과연 한나라당을 택하겠냐? 생각 좀 하고 판단 하거라. 저소득층이 훨씬 많은건 알고있냐?
한나라당과 박그네당이 내년에 폭삭해야 한다 홍준표 "20~30대가 한나라 싫어하는 건 오해 때문 ㅡ 미친인간아 놀고 있네 더러운 소리 그만 해라 지금 한국 사회에서 50대 60대도 마찬가지이다 한나라당과 박그네당이 망해야 한다고 온동네가 이구동성으로 말을한다 한나라당과 박그네당이 내년에 폭삭해야 한다
조중동과 딴날당의 전가의 보도.. "그넘들이 그넘들이다"란 틀에 갇쳐 버린 멍청한 인간들.. 왜??...조금이라도 깨끗한 넘이 훨씬 나은 건데.. 저런 멍청한 말에 당하는건지?? 바꿔야 한다... 도덕만을 강조해 아무리 깨끗해도 공작정치엔 못당한다. 국민들의 인식을 바꿀 좋은 기회다.. 당장 굶는데 왜 민주진영만 가혹하게 도덕인가??
국민들 생활에 달라진 점이 없으면 돈이 오가도 된다는 소리냐? 딴당과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이야기니 딴당 이야기는 하지 마라.너 같이 똑똑한 넘만 있으면 좋은 세상이 얼마나 빨리 오겠냐 저것 터지고 내 주위는 모두가 한숨 뿐이다 또 다른 것들은 미소가 번지고...미련한 넘들이 너무 많은 가 보다
더 큰 문제는 문재인이다 야당이 지지율 낮을때는 고고한척 온갖 주접은 다 떨면서 부산시장, 김해을 국회의원 선거등에서 야당의 지원 요청을 철저히 외면했던 문재인이가 야당 지지율이 올라가자 자기가 정치하는 것은 운명이라며 슬그머니 숫가락들고 끼어드느 얍삽함이다 유시민에 이은 야당 망치는 또하나의 알박기다
참여당 유시민, 문재인이나 진보당 노회찬이 깽판 놓지 않으면 민주당이 이기는 건 맞다 문제는 그 세넘들이 알량한 지지율 믿고서 깽판 부리면서 자기들 조건 들어주지 않으면 지난해 경기도지사, 서울시장 선거처럼 선거에 지도록 판을 엎어버리겠다는 정치 깡패 짓거리를 하는 것이다
너희가 10년동안 잃은 건 너희 잇속이고 너희가 5년동안 준 건 망해버린 5년이다 알맹이 빼서 쳐 막고 경제위기 극복했다고 언론조작질하면서 껍데기만 남겨놨다 빚 내서 지탱한 정권이다 이 모든 것이 차기정권에 악재로 작용 할 것이다 그리고 쥐세끼는 앞 뒤 탓만 하며 오리발만 내밀 것이다
수십조도 강바박에 버리는대 김용옥 박사는 한창 진행 중인 이른바 '4대강 살리기사업을 두고도 말을 아끼지 않았다. 김 박사는 "국민 세금 몇 십조 원을 강바닥에 버리는 게 4대강 사업"이라며 이런 짓을 하는 이들이 짐승인지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강한 비판을 가했다.곽노현 돈아야 껌값도 아니다
정치하는 놈들이 백성을 가지고 놀겠다는 말이군,,,한국 백성은 놀이개깜밖에 안된다. 냉철하고 이지적인 민족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정치적 선동선전과 데마고구에 쉽게 넘어가지, 한국 백성은...정말 쪼다들이야, 정치하는 넘들이 그냥 웃지요, 우습게 알지요, 한국 백성들을,,,,,
▲ 전략통이라는 놈이 누구야. 민심을 움직이록 하는 게 정치다. 한나라당은 너무 편하게 정치를 하려고 하는데 이런 것도 할 능력이 없고 의지가 없다면 전부 보따리 싸들고 집으로 가야 된다. 민심을 움직이는 정치를 하라고 선수로 뽑았지 그런 편한 정치를 하라고 선수로 뽑아 준 것이 아닌데 능력이 안되면 전부 물러나야 된다. - 의원직 사퇴해라 -
여,야 불문 엽전들은 어느 버스안 엽전영감탱이처럼 흑인한테 더 얻어 터져야 돼, 무례하고 지만 잘 난 줄 아는 엽전들, 동남아는 물론 흑인을 깜둥이(니가)라고 했으니 미국같으면 총맞고 죽어도 할말없는 엽전들, 지들이 흑인보다 잘 난 줄 아는 엽전영감들은 백인에겐 한국녀랑 같이 다니면 쫓아가서 간섭하고 말린댄다(뉴욕타임즈 보도),야만스럽고 무례한 민족성
걸레 둥둥섬, 물난리광장, 머? 무신 뱃길? 죄다 시민 세금 가져다가 돈 G랄 한 거다. 아니냐? 물가며, 등록금이며, 생필품이며, 심지어 그 흔했던 푸성귀 조차 이젠 맘놓고 먹지 못한다. 사정이 이런데, 교육감 건 가지고 물타기 할 생각은 말아라. 한마디로 살기가 거지같다. 세계경제? ... 흥~, 그럴거면 왜 정권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