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실 도청 의혹을 사고 있는 KBS 장모 기자(32)가 경찰에서 한 진술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 도청 은폐 의혹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26일 <한겨레>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25일 "장 기자가 경찰에서 진술한 내용을 수사 내용과 비교했을 때 어긋나는 정황이 너무 많아 (장 기자를) 피의자라고 지칭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24일 장 기자를 재소환하면서 종전의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바꿔 지칭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 기자는 1차 경찰 조사에서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이 녹취록을 입수·공개한 날인) 지난달 24일 다른 취재 일정 때문에 국회에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찰은 장 기자의 수·발신 내역 및 통화위치 추적, 국회 폐쇄회로카메라(CCTV) 조회, 차량 출입일지 조사 등을 통해 장 기자가 24일 국회에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했다.
또한 민주당 최고위원회 비공개회의가 열린 지난달 23일 장 기자의 휴대전화가 오랜 시간 사용(통화)되지 않은 점도 경찰의 의심을 사는 대목이다. 경찰은 장 기자가 휴대전화기의 녹음기 기능을 사용해 이 회의 내용을 몰래 녹음했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또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장 기자가 KBS 정치부 보고라인과 여러 차례 통화한 사실도 파악했다. 경력이 짧은 장 기자가 평소에는 회사간부들과 통화할 일이 적은데, 이 시기에 그 빈도가 부쩍 늘었다는 뜻이다.
경찰은 이와 함께 장 기자가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지난달 27일 택시에 놓고 내렸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장 기자가 당시에 탔던 택시의 운전기사를 찾아내 조사했는데,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두고 내린 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장 기자는 지난달 24일 조사에서 경찰이 이 대목을 들이밀자 "당시 노트북과 술집에서 잃어버렸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한발 물러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허재현 <한겨레> 기자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김인규 사장은 책임지세요. 3년차 장모 기자. 경찰에 위증하게 하고. 앞길 창창한 애를 범법자 만들었어요"라고 김 사장을 질타했다. 그는 또 장모 기자에 대해서도 "장모 기자도 같이 반성하세요. 왜 기자의 꿈을 갖게 됐는지 초심으로 돌아가 생각해보세요"고 자성을 촉구했다.
장기자 이놈 길을 잘못 들어섰군. 차라리 국정원에 들어가면 강아지노릇이라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젊은나이에 발등을 제 도끼로 찍는 우매한 짓을 하나. 시킨다고 덥석 그런 짓을 하면 스스로가 자갈을 무는 꼴이요 자승자박이다. 지금이라도 늣지않았으니 미련없이 KBS 그만두고 양심선언하고 광명찾아라. 그러면 너를 도와줄 독지가가 나올 것이다.
거짓은 잠깐 속일수는 있어도 언젠가는 들통나게 되어있다. 작금의 KBS 사장이 가카의 김비서란 소릴 들으니 이런 직원이야 왜 없겠는가. 한심한 공영방송 KBS, 선진국 BBC 타령하던 KBS는 나라 망신 그만하고 이제 문 닫아라! 어디 대국민 사기를쳐 세금을 1천원씩이나 더 받아 처먹으려하느냐!
ㅉㅉㅉ어~~이 장기자 윗선에서 보호해줄 것 같으냐 웃기지 마라 결국 당신이 일신의 영달의 위해 총대를 질망정 그에 대한 윗선의 책임은 없다 결국 당신이 사법 처리되면 그걸로 꼬리 자르기 하고 이사건은 무마될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권력을 움켜쥔 자들의 방법이다 기자 쯤 하는 인간이 이런 속성도 모르고 ㅉㅉㅉ
이번 도청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의 흐름을 보면 비교적 냉철한 관점과 공정한 태도가 보여 '수사권 독립'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상당히 불식하고 있다. 십수 만의 공무원 조직인 경찰이 한시적 권력에 휘둘리지 않을 때 이 나라의 기초가 더욱 든든해 진다. 일류대인 경찰대학교 출신 엘리트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쥬 정신, 자존심에 기대를 건다.
그래도 기자는 우리 사회의 엘리트이다. 젊은 기자 혼자 도청을 감행할리 없다. 장 기자는 이실직고, 양심선언을 하여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데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서 지은 죄의 만분의 일이라도 씻어 국민들의 동정 여론을 얻음으로서 2012년 이후 부터는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장기자 우선 자넨 기자로서 자격이 없네.기자란 정직이 생명인데 거짓으로 일관, 국민과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네. 이젠 모든 걸 이실직고하고 법의 심판을 받은후 기자직을 접고 수행후 성직을 갖게나.. 그리고 평생 후회와 반성속에 살게나.. 그렇다고 극단적인 생각은 말고...
장덕수라는 사이비 니 인생도 끝이구나. 누가 너를 사람으로 기자로 취급하겠니. 어린 마음에 영웅심리에 젖어 윗 대 가 리가 시키는 대로 하면 출세가 보장되는지 알았겠지만 간신의 말로는 언제나 처참하지. 토사구팽. 만고의 진리다. 니가 살길은 딱 하나. 너에게 그런일 시킨것들 다 불고 증거 확실히 대고 감방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