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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내 소원은 4대강사업 진상조사"

[신간 '조용한 혁명'] "변한 것은 내가 아니라 그들이다"

2011-06-14 13:12:56
이상돈 중앙대 법대교수는 사석에서 "내 소원은 4대강사업 진상조사"라고 말한다. 정권이 바뀌면 반드시 '4대강사업의 진실'을 파헤치고 싶다는 것.

실제로 이 교수는 MB정권 출범후 4대강사업 등을 밀어붙이는 MB정권에 맞서 4대강사업저지국민소송단 공동집행위원장을 맡는 등 일관되게 대립각을 세웠던 만큼 그에게는 이런 자격이 있어 보인다. 일찌감치 MB정권 초기에 "대운하는 MB정권의 무덤이 될 것이고, MB정권은 한국 보수의 무덤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던 그였기에 더욱 그러하다.

그런 그가 자신이 3년간 MB정권의 독주를 질타하면서 쓴 60여편의 글과 대담 등을 모아 <조용한 혁명>(도서출판 뷰스 간)이란 한권의 책을 펴냈다.

'조용한 혁명'이란 제목은 그가 4.27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이 텃밭이던 분당에서 충격적 참패를 당한 것과 관련,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에 '조용한 혁명'이 진행중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고 말한 데에서 뽑은 것이라 한다.

과거처럼 넥타이부대들이 길거리에 나와 최루탄을 맞고 시위를 벌이는 대신에 대통령 지지율이 천정부지라고 정권이 홍보를 해도, 속으로 냉소하며 '조용히 있다가 선거때 결정적 타격'을 가하는 형태로 시민들의 저항 행태가 바뀌었다는 의미다. 이는 또한 3년전 광우병 촛불이나 최근 반값등록금 촛불에서처럼 시민들이 축제처럼 즐기면서 권력에게 치명타를 가하는 형태로 진화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는 MB정권 출범 직후 대다수 보수인사나 보수언론 등이 MB정권을 치켜세우느라 여념이 없을 때부터 MB정권과 사사건건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워 "합리적 보수" 등으로 불리며 우리 사회에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반면에 극우진영에서는 그가 '공적 1호'다. 이에 대해 본인은 <조용한 혁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어떤 이는 내가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나는 생각을 바꾼 적이 없다...변한 것은 내가 아니라 그들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사안'이지 '진영'이 아니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렇듯 이 교수는 자칭 '보수진영'의 '침묵'을 경멸한다.

"이명박 정권의 경제정책은 자유주의 시장경제와 거리가 멀다. 보금자리 주택 같은 과다한 시장개입, 환율조작과 무리한 금리정책 등 MB의 정책을 비판해야 할 사람들은 진보 성향 교수가 아니라 보수 성향 교수여야 한다.

더욱 한심한 것은 4대강사업에 대해서다. 노무현 정권에서 행정수도 건설과 지역혁신도시 건설 같은 무리한 정부지출이 경제를 망친다고 주장했던 자유주의 경제학 교수들이 22조~30조원이 들어간다는 4대강사업에 대해선 입을 봉하고 있다. '불편한 진실'에 대해선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는 그 모습에서, 배웠다는 사람들의 비겁함과 비열함을 보게 된다."

"'4대강'에 대한 공영방송과 이른바 '보수신문'이라는 친정부 매체들이 4대강 문제를 다루는 성향은 저널리즘의 기본에 어긋난다. 4대강사업의 심각한 문제 등 중요한 쟁점은 아예 보도하지 않고, 반대하는 측의 사소한 '실수'는 크게 키워서 보도하는 언론을 언론이라고 할 수 없다. 4대강사업에 반대하면서 소신공양을 한 문수 스님에 대해선 보도하지 않으면서 수경 스님의 잠적을 두고 환경운동이 어떻다고 힐난하는 언론을 어떻게 언론이라고 하겠는가."

이 교수는 책 곳곳에서 "MB 2기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그리고 앞으로 2년 뒤 '많은 숨겨온 진실'들이 그 실체를 드러낼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성공한 정권은 '아름다운 퇴장'을 스스로 준비하기 때문에 레임덕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잘못한 것이 많고 숨기고 싶은 것이 많은 정권이 퇴임을 두려워하고, 그래서 '우리에겐 레임덕이 없다'고 공연히 호기를 부리는 법이다."

2년 뒤, 이 교수가 자신의 바람대로 질풍노도처럼 4대강사업 진상조사를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조용한 혁명ⓒviews◀ 조용한 혁명ⓒviews
박태견 기자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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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0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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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오늘 책 주문했습니다.잘 읽겠습니다~~ 20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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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상돈아 고엽제 드럼통을 꺼낸데
30년에 파묻고 은폐했던
20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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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전쟁으로 월남식으로
통일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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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때중이나 노구라도 5% ..ㅋㅋㅋ
이장이 맘에 거품쇼하다 뒤졌지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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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cos 내년과 후내년은 대한민국의 역사가 민주화가 크게 발을 내딛는 한해가 될 것 같아서 무지 기대하고 있다. 20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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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cos 우리는 너무나 값비싼 수업료를 지불했지만, 이젠 알게되었다. 수만번의 촛불보다 한번의 투표가 더 힘이 세다는 것을. 이제는 니들의 미사여구에 그리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마치 투표로 당선이 되면 제왕처럼 국민도 무시하고 지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듯이 해온 면박이 때메 배웠다. 진짜 수업료때메 죽는줄 알았다. 이제 그놈에 할부도 끝나간다. 20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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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cos 걱정마시라. 그리 될것이다. 뻔한 일이다. 어쩌면 4대강은 조족지혈이지도 모른다. 저들이 뒤에서 꾸미고 있는 수많은 천인공노할 짓들이 밝혀지면, 4대강도 파묻혀 존재감을 잃을것이다. 어여어여 면박 정권 지나가고, 진정한 보수와 진보의 협력으로 으?으?하는 한국이 되길 바란다. 20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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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잡자 맞다 우선은 이 쥐?끼종자들이 토까지 못하게 하는 법률을 만들고 곳간마다 재물조사를 철저히하여 없어진것들은 반드시 원상복귀 또는 찾아다 놓게하고 응분의 살처분을 해야한다 육지 공항 항만등 곳곳에 감시를 철저히하여 이 쥐종자들이 숨거나 토까는 것을 막아야한다 기필코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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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척결 정권 바뀌면 새로 밝혀질 진실들...
BBK사기사건
노무현살해사건
천안함조작사건
4대강비리사건...
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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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44) 나 이미 죽었단다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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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호 천안함 향토예비군 민방위는 반값등록금 찬성이다.
불편하지않다면 하는게 좋다.
평화재향군인회 국방군대단체회원으로써 국민으로써 찬성하겠다.
법과 원칙 도덕성이 회복된다면!
대학생에게는 고통많다. 알바하면서 대학다녀야하는 나는 고통을 이해한다.
내가 경험해봤으니! 이기적인 사람많다. 알바하지않고 대학다녀야!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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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호 천안함 여성에게 경찰서 갔다며 속옷까지 벗기려는것은 인권침해다.
속옷에 무엇이 들어있는데 인권침해까지 하는것인지?
평군회원으로써 불쾌하다. 또 교통방송리포터에게 불법집회라며 말하라는것을 요구하는것은
언론탄압이다. 언론에서 판단해서 챙겨도 할수있는일이 어떻게 경찰이 그러나?
경찰은 여성에게 사죄해라!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았다며!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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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호 천안함 4대강돈으로 대학생처우와 등록금내리자!
입학금도 내려야하고!
도대체 4대강으로 대학생에게 무엇을 해줄수있나?
밥과 반찬이 나올수있냐? 아니면 공공성과 공익성이 확대되냐?
아주 짜증난다. 왕짜증이 확 올라온다. 확! 이타적으로 국민생각하고 해야할것 아니냐!
평군회원으로써 확 짜증난다. 촛불하면 이해라도 해야지! 속옷까지 벗기다니!
여성이 노리개냐!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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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국가의 모든 정책에는 우선 순위가 있다. 권력을 가진자가 4대강 사업이 우선 순위에서 1위라면 그것을 막기가 어렵다. 그러나 추진하는데는 절차라는것이 있다. 공무원들은 그 절차를 매우 철저하게 지킨다.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차후에 본인이 다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4대강 사업에 대해서만은 그 절차에 많은 하자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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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쥐들의오염을 4대강뿐만 아니고 쥐박이 일당이벌린 모든일들을 파헤쳐야한다. 개독쥐떼가 더럽힌 오염을 빠짐없이 정화하고, 범법 개독쥐를 밝혀내 철저히 응징/박멸해야한다.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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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11 자네부터 아웃이야~~ 왜? 그건 본인이 더 잘 알잖아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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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그것뿐 다음 정권바꾸면 5년내내 비리를 조사해도 다못할것같아.. 시간이 너무 짧어.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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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바우 민주당의 내년 총선 대표공약!!
1. 4대강 청문회
2. 천안함 재조사
3. BBK 재조사
과반수는 따놓은 당상입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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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눈앞에 있는것을보니까 그렇지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봐야 합니다.
이상돈 너도 아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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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민주당은알거야 저거 왜 했는지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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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수구빨갱이박멸 4대강 뿐 이겠습니까 천안함.롯데 수퍼 타워등 다룰게 많죠.....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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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너무많구나! 4대강도 아주 중요합니다. ... 하지만 제 소원은 천안함이 우선입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4대강은 그 다음이 되어야 합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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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선지자 거짓말 공화국 자자손손 기록될 그 이름도 찬란한 거짓말 공화국
수치요. 통분을 느낄 직접민주주의가 불러온 기형괴물.
영화 괴물의 그 괴물이 상징했던 예언은 이명박이 아닐런지.....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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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대운하사업이 반대여론이 있다고 해서 4대강 정비사업으로 바뀌는 것보고.... 꼭 해야하는 뭔가가 있구나~ 했는데.. 그것을 대놓고 하는 사람들 보면 누구말대로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사람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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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는 보수가 아니 수구꼴통들아 제발 정신 좀차리고 배워라!
진짜 보수가 무엇이고 보수의 가치가 무엇인지 이 분의 책을 통해서라도..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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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왕년에 날리던 놈이 차명으로 강남에 거대 부동산 있다 기사났지만 조사 안받았지.
슨상,개구리,대머리,맹바기파도 자신들도 똑같이 당할까봐 손 못 대는겨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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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jlkj 정권 교체 되면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해 주십시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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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기사 읽어 보면 박기자님이 이교수님을 합리적 보수라 칭한것 같은데
우리 나라엔 보수란 없다 생각해 왔고 애기 해왔던 나로서도
이상돈 교수님에 대한 박기자님 의견에 동의 안 할수 없다
이나라에 얼마 안되는 보수로 인정한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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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교수님 이심전심이요
이땅에 망국적 토건족들 곤조를 확실히 뽑아 버릴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길 ...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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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진실조사 천안함의 진실 조사도 시급 합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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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척살 한반도 재앙의 근원인 매국노를 민중의 이름으로 단죄해야 우리의 조국이 바로 선다.
조선총독부의 민족정기 말살정책을 계승하여 대운하로 한반도의 생명줄인 강을 썩게 만들어 자연의 대재앙을 의도하고, 한미쇠고기 협상으로 국민의 건강을 유린하며, 구제역으로 농가의 근간을 짖밟는 자를 매국노라 이름하지 않으면 무엇이라 부를텐가?
민중은 응징할 그 날을 기다린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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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직 까지도 조사하나??? 영산강가면 자료가 많을 텐데. 에라이 교수님 연봉 반값이나
먼저 실천하시죠...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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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엽죄꼬가 할까? 요즘 만약이라는 좇선기사가 가당찮다~! 그네꼬가 차기 쥐갈통이라고 떠벌리더군~!
과연 꼬엽죄테꼬가 대책이 있을까? 걍 수첩에 메모만 해대는 그네꼬가 과연 해결할까?
아마도 혈세로 분탕질 해대며, 쥐박이 풀어주겠쥐~!
그러길 원하는가?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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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형제조폭들 ㅉㅉ.......상득이가 동생 맹박대통령을 아주 작살 내고 있구나....이거 다 상득이 지시로 하는 일이잖아 맹박이가 무슨 능력이 있냐.....망해 먹는 재주밖에 없는 맹박이 현대건설도 그렇고 BBK 도 그렇고 모조리 다 망해 먹었잖아....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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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사랑 4대강 진상조사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4대강에 대한 자연파괴와 50조의 혈세에 대한 책임을 법적으로 물어야 됩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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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숨기고 싶은 것이 많은 정권이 퇴임을 두려워하고, 그래서 '우리에겐 레임덕이 없다'고 공연히 호기를 부리는 법이다." ))....정말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퇴임후 맹박이의 가는 길은 정해져 있는것 같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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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교수님 ! 하나 더 추가요 ~~
천안함 사건 진상조사 ? 필히 부턱드립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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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놈들정신좀차려 민주당 보수적인 인간들 보다 낫다....나는 김진표가 걱정된다....야당 찍어 놓으면 또 김진표놈이 민주당을 수구꼴통놈들을 위한 정치를 할까봐.......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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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이정치를해야 왜우리가 진보 보수로 갈라져 싸우는 겁니까......진정한 보수 진정한 진보는 다 같이 가는길이 통일 되어 있습니다....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그렇지 못한 잡것들이 모여서 보수라고 지칭 하면서 나라를 좀 먹고 국민들의 재산을 말아 먹고 있는 거다.....진정한 보수학자이신 이상돈 교수님 정말 존경합니다.....지지 합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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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진정한 보수주의자 이상돈 교수는 비록 보수이지만 의미가 있고 우리 사회에서 보수주의자로는 드물게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는 분이다. 난 비록 보수를 지지하지 않지만 보수도 이상돈 교수 같은 분이라면 존경할만 하다. 적이라고 다 미운 것은 아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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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강 우리의 소원은 4대강사업 흑막 조사입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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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 보수 허울로 국민들을 농간하는 언론들도 강만수와 함께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져간다. 3년 만에 국민들이 mb정권의 기만성을 알게 되었듯이 느리긴 하지만 조금씩 보수의 탈을 쓴 속물지향적 사이비 언론들에 대해 국민들도 하나둘 각성하고 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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