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소송 1심에서 패소한 이만의 환경부장관이 2심 선고를 앞두고 또다시 선고 연기를 요청,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가정법원은 이 장관 측에서 “원고와 합의사항을 논의 중이니 선고를 연기해달라”고 요청이 들어와 이를 받아들였다고 24일 밝혔다. 항소심 선고 하루 전날에 이 장관이 급히 합의수순에 들어가면서 선고 연기를 요청했다는 것.
항소심에서도 이 장관은 1심과 마찬가지로 패소가 기정사실화된 상태다. 2년전 진모 여인(35)이 35년전에 이 장관이 자신을 임신한 어머니를 버리고 떠났다며 친자확인 소송을 낸 이래 이 장관은 일관되게 유전자(DNA) 감식을 피해 1심에서 패소했고, 2심에서도 이 장관은 마찬가지 행태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법원은 지난 10월28일에도 이 장관의 정부과천청사 내 집무실에서 유전자 출장 감정을 진행하려 했으나 이 장관이 하루 전 일본 출장을 떠나 DNA 감정이 무산된 바 있다. 법원은 이전에도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에서 3차례나 이 장관에 대한 감정을 하려 했지만 이 장관은 모두 출석하지 않았다.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소취하가 이루어지고 친자관계 확인은 불가능해지나, 친자확인 여부와 상관없이 이 장관이 지난 2년 동안 보여준 행태는 장관으로서 법을 우습게 여기는 부적절한 행태임이 분명하다. 또한 이런 문제 많은 장관을 2년여 이상 '장수 장관'으로 만들어준 이명박 대통령도 결코 비판여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상태다.
사진을 보니까 비과학적인 관상만 보아도 한눈에 이마니 딸이 맞든데? 왠 과학적으로 망신살을 사면 좀 나으냐?차라리 영어로 " I am sorry,I did it" 하면 된다.지금 마누라가 절대로 이혼 소송 못 낸다. 걱정 마라.그런데, 숨겨논 자식이 또 있으면 아주 낭패다.
풀방망이를 저었같이 돌렸으면 알아서 조용히 처리를 하던가... 어쩜 그렇게 하는짓이 쥐박스럽냐... 참 지롤같은 정권이다. 반드시 정권교체해서 쥐바기를 필두로 현 정부와 사법부에 관련된 관료쉐이들 탈탈털어서 동전한닢까지 다뺏고 피똥쌀때까지 두들겨 패서 저자거리 한가운데 놓고 능지처참을 해야한다. 참고로 개독쉐이들과 개먹사도 함께 처리하면 퍼팩트.
빵셈은 계속 오리발로 친부확인 소송 걸렸다하고 제갈뒈중은 구렁이 같이 주둥이 다물고 지옥갔고 당사녀는 의문의 투신 자살. 대개는 법원 판결 나면 다 까발려 지니까 합의하고, 소 취하 되면, 세상서 잊혀진다나? 그러면 저질들은 그리 주장하지, 봐라 그런 일 엄다니까 그러네에~ 자서전서 사생아를 시인 사과하고 죽은 프랑스 경우와 비교 되지.
존만이의 과거사 궁할 때 뒷받침 해 주던 여인이 임신을 해따... 노개놈 식으로 밥상을 뒤엎고 무자비한 구타를 해도 떨어지지를 않았따. 아들 낳고 보이 집안서 걍 살라 해서, 미국서 월세 살리며 돈 받아 묵었고 존만의는? 딸을 낳아서 버리고 새 장가 들었는데, 개뒈중이 식으로 딸이 문제였따. 일단 오리발이 최고다
참 가지가지한다. 아무리 유유상종이라지만 정말로 재미있는 것들이다. 한마디로 인간의 탈만 썼지 ..... 하기야 그집단의 우두머리라는 것이 온 세상의 "악행집합체" 니까 당연하기도 하다마는. 여하튼 말세다. 아무리 요즈음 지옥이 만원이라지만 그래도 쥐 새 끼와 그 일당의 자리는 있을텐데. 염라대왕이시어 정신차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