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에 이어 중국언론들도 2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중국어선 전복에 대해 한국정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한국의 연평도 사격훈련을 맹비난하는 등 '한국 두들기기'를 노골적으로 본격화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의 국제전문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2일 중국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 “사건발생 당시 중국어선은 ‘잠정조치 수역’에 있었고 이 구역에는 중국과 한국어선이 모두 진입할수 있다. 중국어선은 어로 허가증도 갖고 있었다“며 불법어업이 아니었음을 강조한 뒤, “한국 해경은 중국어선에 승선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는 전날에 한국에 배상 및 처벌을 요구한 중국 외교부 장위(姜瑜) 대변인 주장과 동일한 주장이다.
베이징(北京)의 유력 일간지 <천바오(晨報)>는 이날 더 나아가 "3000톤급 한국 해경 경비정이 63톤급 중국어선을 충돌해 어선이 전복되고 선원들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며 중국어선이 경비정을 들이받았다는 우리측 기존주장을 정면으로 뒤집었다.
신문은 "한국해경이 현장에서 구조한 3명의 중국인 선원을 여전히 억류중”이라며 “주한 중국대사관이 관계자를 현장에 보내 한국 측과 교섭을 벌이고 있으며 한국정부에 억류선원들의 석방을 촉구했다”며 중국선원들의 즉각석방을 촉구하기도 했다.
<환구신보>는 또 이날 '북한이 보여준 냉정을 높이 평가하자'는 제목의 별도의 사설을 통해 우리군의 연평소 사격훈련과 관련, "20일 북한이 남한의 '도발'에 반격을 가하지 않음으로써 세계인에게 북한의 절제를 보여줬다"며 "이유를 막론하고 북한의 선택으로 동북아 지역 사람들이 여전히 평화 속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북한에 박수를 보낸다"고 북한을 극찬했다.
사설은 반면 한국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완승을 거뒀다면서 북한을 조롱하는 여론이 있다"며 "이는 싸움을 하는 세 살짜리 아이와 같은 태도"라고 비꼬았다. 사설은 더나아가 "남한은 자신들이 도발자의 지위에 오르게 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같은 중국언론들의 조직적 융단폭격에 대해 우리 정부는 내심 강한 불쾌감을 느끼면서도 중국어선 전복에 대한 '공동조사'를 제안하는 등 애써 감정적 대응을 피하는 분위기이나, 이에 대해 자유선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왜 중국에는 이토록 비굴한가? 비굴하기 때문에 매번 당하는 것"이라며 강력대응을 주문하는 등 보수진영은 발끈하고 있어 양국 긴장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그러나 한·중 정부간 갈등 악화를 바라보는 재계 입장은 아슬아슬하다며 긴장감을 숨기지 못하는 분위기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총수는 최근 내년도 경제상황과 관련, "다른 것은 큰 문제가 없어 보이나 중국과의 관계 악화가 걱정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올해 중·일간에 센카쿠 열도 분쟁이 붙으면서 중국내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일고 희토류 수출중단 등의 보복조치가 가해졌던 전례가 있었던 점을 우려하고 있는 셈이다.
얼마 전 영국의 한 언론은 남북 긴장 고조와 관련, 우리나라에 대해 '경제는 중국에 의존하면서 안보는 미국에 의존하는 이상한 나라'라며 외교의 불균형성을 지적한 바 있다.
강경대응만이 중국어선 선원을 패죽이는것이 정당한 행위라 사라 어느 개 자식이 말한다 이를 꼬트리잡고 중국에서맹공을 퍼붓는다 . 강경은 강경만 불러온다 오직 단속위주의 강경이 불러온것을 남조선 셉세들은 반성하지 못한다 - 남조선 개 자식이뭉둥이 들고 단속하면 자위적 방어차원에서 삽들고 방어하지 동영상에도 나와잇지 몽둥이 들고 패가면서 단속하는거
미국은 원자탄으로 일제패망시킨 해방자/따라서 철천지원쑤란 계급교양은 사기97년대량아사시기의 <광명성>(실패인공위성),핵개발도 오직 권력유지 허풍이 필요해서 일 뿐/ 인민같이 지도급들도 죽 먹는다 선전도 사기/죽 먹고 군턱지고 배가 나와!?/20대인 김정은 배나온 것 보세요/인민대중은 영실로 허덕인데 입 하나인 수령위한 곳곳의 사냥터, 특각, 8호9호반
북한군은 인민무력부 총참모부 경보교도지도국 예하의 기구정찰중대, 경보병여단 무선 통신 중대와 전자전국 예하의 1개 전자전 연대, 전방 군단 배속의 4개 전자전대대를 전 후방에 배치 각종 전자지원(ES)장비에 의한 전파탐지, 통신정보 수집등 전파 감시활동과 전시 각 지역에 분산 배치 후방 침투 활동으로 국지적인 무선 정찰, 전파 방해·공격(EA)등이 예상됨
얼마 전 영국의 한 언론은 남북 긴장 고조와 관련, 우리나라에 대해 '경제는 중국에 의존하면서 안보는 미국에 의존하는 이상한 나라'라며 외교의 불균형성을 지적한 바 있다. .............................. 세계는 경제와 안보를 중국에만 의존하는 북한을 이상한 나라라고 비웃는다
한때 이런말들이 있었다. "내가 일본인을 싫어하는 이유는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이고, 내가 중국인을 싫어하는 이유는 내가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 말도 맞지만 그래도 현실은 현실이다. 얼마전 일본이 중국으로부터 "희토류"수출중단 한방으로 백기를 들었던 것을 잊어선 안된다.
정부는 중국과의 관계개선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남북문제와는 별개로 경제적 국익을 추구해야 한다. 한국경제는 중국을 빼고는 상상할 수도 없다. 우선 총리를 특사로 파견하여 급한대로 관계개선을 도모하고 한중간의 코뮤니케이션을 늘려야 한다. 정치는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의 한국외교는 수준 이하다.
아무리 쥐쉑끼가 지배떼지불리는거에만 골몰했다고 짱쾌의 경제적인 중요성을 몰랐을리는 없고 나름 조심은 했을것. 양키한테 결정적약점을 잡혀서 걍 질질끌려온것같다 (2007대선당시 떠돌던 온갖 의혹을 덮고 당선되었던 이유가 결국 쌀국의 강력한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을듯) 그래서 지금껏 양키한테 삥뜯겼고 이제부턴 양키양해하에 짱쾌차례가 된듯
그랬다면 이건 웃을일도 아니고 미치고 펄쩍 뛸일이지 2009년기준 수출입동향 ((짱쾌;1400억불로 제 1위 흑자320억불 쪽국;700억불 2위 적자250억불 쌀국;650억불3위 흑자80억불)) 이런 상황에서 이걸 알고도 지금껏 양키쪽발편향 외교한건지 아니면 모르고 쥘알염병한건지 글고 대기업총수란쉑끼들도 걍 냅둔건지 당췌
에효~~ 맹밥이 한놈 때문에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왕따가 되가고 있다. 중국이 저러는건 한국 왕따 만들기 수순 밟기............ 이미 한국은 6자회담에서도 왕따가 되어가고 있음. 노무현 대통령때는 중국과 러시아가 한국을 신뢰했고 일본이 왕따였는데, 지금은 중국과 러시아가 돌아서고 한국이 왕따네
이제 시작인데 뭘 내말대로 그대로 이행된다 ㅋ 명바기 버틸거다 경제 제재 들어가도 버틸거야 대 중국 수출입막힐지경이 되도 버릴거야 수출입이 막혀서 경제무너져도 버틸거야 - 명바기 굴욕적인 항복 보단 경제파산쪽을 선택할거야 - 명바기 연평도 전쟁으로 경제파산보다 중국의 경제제재로 명바기 경제 파산시키가 재미잇다.